--- 디지털 인쇄로 책을...

     ---리룩스서버컴퓨터 백업

  공개 자료실 

 文學위의 文學 출판사입니다. PDF로 전환하여 복사기로 책을 만듭니다. 자세한 내용은, '디지털 인쇄'에서 확인해 보세요!

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

지름길

2009.08.07 20:37

文學 조회 수:4684

Noname1432.jpg

옥천에서 대전으로 들어서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었다.

첯 째, 판암동으로 해서 동구청 쪽으로 들어서는 곳.

두 번째, 폐고속도로를 타고 들어오는 곳.

세 째, 옥천에서 대전까지 고속도로를 타고 가는 것.

  그런데 나는 두 번째 방법을 선호한다. 왜냐하면 폐고속도로를 거쳐서 들어오는 탓에 매우 낫설은 장소였다. 거기다가 대전 동 고속도로IC (황색선) 같은 방향으로 나올 수 있었다.

 

 

지름길

 

  • 폐고속도로(8)-차분한 마음
    -폐고속도로에서 대청호를 바라보며...- 대전에 나갔다 왔다. 중리동의 천막집으로 향했는데 폐고속도로를 타고 가양공원으로 내려갔다. 옥천에서 대전으로 나가는 도로 중에 폐고속도로는 신탄...
    문학 | 2004-08-17 10:30 | 조회수 463 | 추천수 1
  • 폐고속도로(7)
    어떤 이중적인 환경이 변화를 몰고오는 것은 그만큼 주변의 여견이 변해야만 하는 게 아닐까? 폐고속도로를 이용하게 되면서 주위가 발전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었고 어찌보면 그런 효과...
    문학 | 2004-08-01 23:34 | 조회수 390 | 추천수 2
  • 폐고속도로(6)
    도로는 4차선의 경우 안정되고 매우 잘되어 있었다. 그렇지만 곳곳에 방호벽으로 2차선으로 통행하게 가로 막힌 도로에서는 속도를 줄이고 조심하여야만 한다. 무엇보다 고속도로였을 당시에 ...
    문학 | 2004-08-01 23:31 | 조회수 384 | 추천수 2
  • 폐고속도로(5)
    어렸을 때 자주 갔던 비례리 저수지는 간곳없고 그곳에 공원이 조성되어 있었다. 이곳 구름다리를 건설할 때마해도 너무나 높고 웅장하여 대단한 감탄을 자아내게 하였었다. 그만큼 그 당시...
    문학 | 2004-08-01 23:20 | 조회수 425 | 추천수 3
  • 폐고속도로(4)
    폐고속도로 주변으로 빼어난 경관을 즐길 수 있었다. 무엇보다 횡단보도와 신호등이 하나도 없다는 점이 이색적일 것이다. 고속도로 건설을 할 때 국도와 지방도로와의 교차로 지점은 지하로...
    문학 | 2004-08-01 23:19 | 조회수 689 | 추천수 4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공지 2018년 올 해 목표는? 文學 2018.03.29 42 0
    공지 입출금 내역과 할 일. 文學 2016.12.07 0 0
    공지 글 쓰는 방법을 다르게 한다. 文學 2015.06.02 1103 0
    공지 올 해 계획 文學 2015.01.25 1155 0
    공지 새로운 방식 文學 2014.01.14 9663 0
    공지 책 출간에 대한 계획 文學 2013.04.19 26466 0
    공지 서울 출장 (134) [1] 文學 2013.01.23 24897 0
    공지 생각 모음 (140) [1] 文學 2013.01.15 27323 0
    2577 오늘 100여개의 호박 싹을 모종했다. (7) file 文學 2009.08.10 4700 0
    2576 건축 업자에 대하여... file 文學 2009.07.25 5824 0
    2575 인간의 능력 文學 2009.07.25 5890 0
    2574 어젯밤 12시까지 페인트 칠을 했다. 文學 2009.07.26 6385 0
    2573 어젯밤 12시까지 페인트 칠을 했다. (2) file 文學 2009.07.27 6036 0
    2572 천막 기계 A/S 를 나가면서... (4) 文學 2009.07.27 6273 0
    2571 자식에 대하여... (20) 文學 2009.08.02 4771 0
    2570 글을 쓰려고 하는 의지는 사그러들고... file 文學 2009.11.06 6169 0
    2569 생각 모음 (141) 文學 2014.05.20 935 0
    2568 좋은 일과 나쁜 일 文學 2014.03.08 1193 0
    2567 아직도 입술 언저리가 낫지 않았다. 文學 2013.04.11 3710 0
    2566 mail을 번역한 내용 文學 2011.10.28 6722 0
    2565 2010 년 2월 15일~19일 file 文學 2010.02.20 6554 0
    2564 연속적으로 출장을 나가면 누가 일하는가! file 文學 2010.02.21 6598 0
    2563 유무선 공유기를 구입하다. (3) 文學 2009.08.02 5658 0
    2562 어떤 익숙함 文學 2009.08.04 5962 0
    2561 엇그저께 8월 2일 옥션에서 구입했는데요! (2) file 文學 2009.08.04 4786 0
    2560 인간의 기억 文學 2009.08.04 5610 0
    2559 기름때 file 文學 2009.08.07 6049 0
    » 지름길 file 文學 2009.08.07 4684 0
    2557 부산 출장 (120) 생각 모음 file 文學 2009.08.09 4687 0
    2556 오늘 100여개의 호박 싹을 모종했다. (7) file 文學 2009.08.10 5143 0
    2555 오늘 100여개의 호박 싹을 모종했다. (8) file 文學 2009.08.10 5181 0
    2554 부산 출장 (121) file 文學 2009.08.11 4570 0
    2553 부산 출장 (122) file 文學 2009.08.12 5043 0
    2552 부산 출장 (123) file 文學 2009.08.14 5432 0
    2551 기계의 중고 수리 file 文學 2009.08.16 4937 0
    2550 기계의 중고 수리 (2) file 文學 2009.08.17 5296 0
    2549 떡갈비를 팔다 file 文學 2009.08.18 5329 0
    2548 전북 익산 출장 file 文學 2010.04.27 5975 0
    2547 갑자기 긴급자금이 필요한 두 가지 이유 (2) 생각 500 文學 2010.04.27 5945 0
    2546 작업 계획을 어떻게 잡을 것인가! 文學 2010.04.27 5560 0
    2545 4월 27일 생각 文學 2010.04.27 5828 0
    2544 5촌 당숙의 죽음 file 文學 2010.04.29 6335 0
    2543 기계 제작 날짜가 자꾸만 연기할 수 밖에 없는 진정한 이유 (2) file 文學 2010.04.11 5924 0
    2542 기계 제작 날짜가 자꾸만 연기할 수 밖에 없는 진정한 이유 (3) file 文學 2010.04.13 5659 0
    2541 노래방 기기를 구입하다.. file 文學 2010.04.14 7106 0
    2540 오늘은 홈페이지를 백업 해야 할 듯... file 文學 2010.04.20 5248 0
    2539 갑자기 긴급자금이 필요한 두 가지 이유 文學 2010.04.22 6087 0
    2538 경산 역 직원 여러분, 감사합니다! (코레일 홈페이지 친절난에 올린 글)과 회신내용 file 文學 위의 文學 2009.07.08 7412 0
    2537 덤프트럭으로 정전을 야기한 피해보상에 대하여...(한국전력신문고에 올린글) file 文學 위의 文學 2009.07.09 5954 0
    2536 하수도 관로사업 야적장 file 文學 위의 文學 2009.07.09 6590 0
    2535 홈텍스에서 부가세를 납부하다.(3) file 文學 위의 文學 2009.07.10 7614 0
    2534 삼성화재 민원접수 창구에 올린 글 file 文學 2009.07.10 6046 0
    2533 피해보상에 대하여...(2) file 文學 2009.07.14 5954 0
    2532 KT 광통신이 끊겼다. file 文學 2009.07.14 6228 0
    2531 집중 호우로 누수가 된 공장에서... file 文學 2009.07.15 6926 0
    2530 천막 기계 A/S 를 나가면서... file 文學 2009.07.17 6622 0
    2529 천막 기계 A/S 를 나가면서... (2) file 文學 2009.07.17 6834 0
    2528 어제는 밤 11시까지 작업을 하다. file 文學 2009.07.19 5120 0
    내가 글을 쓰고 이곳에 옮겨 적는 것은 자료를 보관하기 위해서였다. 이것이 책으로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앞으로 많은 시간과 숙성을 거쳐야만 하는 데 그 진가가 발휘되기 위해서 필요한 자료로 첨부될 내용이라고 할까? 그렇다면 이 모든 내용이 언제 어느 때 충분한 소재로서 활용될 수 있을까? 그것은 문학적인 고취하 충분히 무르익어야만 가능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