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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Money)의 노예(slave)

나오는 사람들

2005.09.17 14:01

문학 조회 수:3138



 나오는 사람들

사장 한 철 수

- 공장에서 가장 영향력이 있는 권위의식에 사로 잡힌 인물.  은근히 작업에 대한 모든 것을 그의 직권에 두고 감시한다.  한마디로 그는 신과 같은 존재로 군림하면서 돈으로 직원들을 매수한다.

영업부 과장 박 봉환

- 영업부 과장 박 봉환-그의 처남이면서도 오른 팔로 모든 것을 좌지우지 하였다. 처음 입사 당시만 해도 그에게 많은 혜택을 주면서 일을 가르쳤다. 사장에게 많은 신임을 받았고 공장에서 그는 사실상 2인자였다.

사무실 경리 최 순자

- 그녀는 점심을 준비하기도 하면서 사무실의 모든 내용을 관리하고 있다.

영업부 부장 한상호

- 경리 최 순자의 남편이며 성격이 느리고 인정이 많다. 사장에게 맹종한다. 감각이 둔하고 행동이 느리지만 충성스러운 개와 같이 눈치가 빠르고 간신배와 같이 사장을 따른다. 어찌보면 회사는 이런 시정잡배와 묵묵히 일을 하는 두 가지 행동을 보였다. 또한 똑똑한 인간은 남아 있지 않고 무능하지만 일에 열심인 것처럼 보이는 어중간한 부적격자들이 자리를 찾이하고 있었다. 사실상 일을 하는데 머리가 무슨 필요가 있겠는가! 이런 유의 사람들만이 사장 곁에 남게 될지언정 공장은 항상 똑같은 상태로 살아 남을 수 있었을 것이다.

공장장 박 기장

 - 현장에서 일을 도맡아 하지만 많은 문책을 받는 것도 그였다. 사사건건 사장에게 불려 다니면서 봉변아닌 봉변을 받는 것도 그였다. 초기에 회사 입사할 때는 시골에서 갓 상경한 소년에 불과하였다. 오갈데 없는 그를 사장은 사무실 옆에 방을 만들어 주고 경비처럼 공장을 지키게 하였으며 결혼을 시켜주기도 하였다. -현장에서 일을 도맡아 하지만 많은 문책을 받는 것도 그였다. 사사건건 사장에게 불려 다니면서 봉변아닌 봉변을 받는 것도 그였다. 꼬마 시절에 회사 입사할 때는 시골에서 갓 상경한 소년에 불과하였다. 오갈데 없는 그를 사장은 사무실 옆에 방을 만들어 주고 경비처럼 공장을 지키게 하였으며 결혼을 시켜주기도 하였다.  

김 경아

- 공장장의 처이다. 회사에 함께 일했지만 나중에 미용학원에 다니고 미용실을 차린다.

고문 장 태수

사장과 함께 초창기부터 사업을 시작한 친구였다. 화물차 진입 기사 김 강석-화물차 운전수. 다른 사람에게 진입차량을 삼천만원에 구입하다. 1개월에 300만원의 돈을 벌 수 있다는 말을 듣고...
저녁에 차에 물건을 싣고 집으로 퇴근하기도 하면서 하루에 세 네건씩 납품을 하였지만 벌이가 봉급 생활보다 못하였다. 

자동기계 만든 사람 박 광배

그는 이 희한하게 운영되는 회사에 대하여 부러움과 경이로움을 느꼈었다. 그렇지만 10년이 넘게 거래하면서 사장과의 관계가 원만하지 않게 되자 그를 경멸하기에 이른다. 사장은 자신에게 종업원들과 같은 학대를 일삼는데 소형기계를 수리하고 난 뒤에 결재를 해주기 전에 사장으로부터 경원시 당하게 되었다. 그 일을 있고 나서부터 그도 사장에 대한 반감이 최고조로 달하게 된다.  

1라인 조장-강 상수
2라인 조장-오 박영

화물차 진입 기사 김 강석

화물차 운전수. 다른 사람에게 진입차량을 삼천만원에 구입하다. 1개월에 300만원의 돈을 벌 수 있다는 말을 듣고... 저녁에 차에 물건을 싣고 집으로 퇴근하기도 하면서 하루에 세 네건씩 납품을 하였지만 벌이가 봉급 생활보다 못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