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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文學위의 文學 출판사입니다. PDF로 전환하여 복사기로 책을 만듭니다. 자세한 내용은, '디지털 인쇄'에서 확인해 보세요!

생활체육으로 탁구를 치면서...

탁구를 치는 생활체육인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인간적인 바램이라면 아무리 탁구를 잘 치는 사람이라고 해도 못 치는 사람에 대한 배려를 해서 함께 쳐 줄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갖추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탁구장에서 편견을 갖고 상대방을 바라보는 자세가 너무도 거리감을 갖고 온다는 사실. 그로인해서 마음이 너무도 괴롭게 상처를 받는 사람들을 위해서 이 책을 드립니다.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서 어렵지만 인내하기를 권합니다. 언제가 나도 잘 칠 수 있다는 신념을 갖고 탁구를 치시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다시 토요일의 하루

2020.02.09 11:45

文學 조회 수:13

어제 저녁에도 공장 일을 끝내고 저녁에 옥천으로 탁구를 치러 갔습니다. 하루 전 날인 2월 8일에는 대전으로 탁구를 치러 갔었는데 새로 만난 C 씨와 함께 탁구장 문닫을 때까지 드라이브로 주고 받으면서 연습한 보람이 있었는지 하루가 지난 어제의 경우에는 전혀 다른 컨디션을 보였습니다. 종전에는 컨디션 난조에 시달렸던 것에 비한다면 천양지간의 차이라고 할 수 있었으니까요. 드라이브가 잘 쳐진다는 건 그만큼 탁구 실력에 한 차원 높은 결화를 나타냅니다. 너무도 잘 치는 탁구에 그만 자화자찬 하였다.



  1. 일주인 내내 4k 모니터 때문에 신경이 곤두서 있었으므로 체중을 측정해 보니 63kg 이나 나갔습니다. 

  "이크, 큰일 났다."

  뱃살을 만져보아도 그 두툼한 살이 느껴지므로 무척 건강에 이상을 느끼면서 위험신호로 받아 들이지 않을 수 없었다. 10년전에 체중이 65kg 에 이를 정도로 높았던 적이 상기되었으므로 그 휴유즈이 떠 올랐던 것이다.


  그래서,

  '반드시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연속 삼 일간 탁구를 치러 가자!'는 비상한 각오를 하기에 이르렀다. 



  2.내 기억은 하루가 뒤에 가는 모양이다. 오늘보다 어제 기억이 더 빠르게 다가오니...


  3. 위에 쓴 내용이 모두 사라졌다. 그리고 앞서 있던 내용만이 떠 올랐다. 잠시 연결이 안 되었다고 나중에 쓴 내용이 모두 잊어 버리고 말았다는 것 때문에 다시 쓰려니 괜히 어설프다. 그래서 다시 쓰는 것을 포기한다.


   4. 어제는 이틀 연속 탁구장에 가게 되었는데 이틀 째가 되어서는 무척 실력이 늘어 버렸다는 느낌이 든다. 하루를 대전에서 너무 무리하게 탁구를 쳐서 몸의 피로가 가시지 않았었지만 그로인해서 굳어졌던 몸이 풀렸다는 듯이 신기하리만치 탁구가 잘 쳐졌던 것이다.

  놀라운 일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었다. 

  하루 전이 금요일에 대전에 있는 B라는 탁구장에서 탁구를 칠 때는 컨디션이 난조에 빠졌었다. 그런데 어제 토요일 전녁에는 그렇지 않았다. 몸이 펄펄 날아가는 느낌이 들었기 때문이다. 이런 변화가 왜 일어나는 지를 분석하면 바로 알 수 있었는데 <포핸드 드라이브>에 달려 있었다.


  드라이브 구질과 탁구실력이 연관된 사실은 연습을 할 때 상대와 <포핸드 드라이브>를 계속 치고 나서 경기를 하게 되면 그야말로 새로운 탁구 실력이 나타났다. 낮은 볼도 모두 쳐 냈고 우연히지만 받을 수 없는 공도 모두 잡아 내곤 했었는데 자신도 모르는 새에 몸이 반응하고 있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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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의 책을 발행할 수 있기 위해서 3개월의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물론 책을 발행하기 위해서는 비용이 들지만 그것을 떠나서 시간이 금과같은 현실에 벗어나기 힘들어 지금도 고민 중입니다. 모든 일을 내려 놓고 3개월을 책을 출간하면 과연 무엇이 이득인가! 하고 말이죠. 하지만 메아리처럼 계속하여 내 가슴을 울려 옵니다. 전혀 무의지만은 않다고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