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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으로 탁구를 치면서...

탁구를 치는 생활체육인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인간적인 바램이라면 아무리 탁구를 잘 치는 사람이라고 해도 못 치는 사람에 대한 배려를 해서 함께 쳐 줄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갖추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탁구장에서 편견을 갖고 상대방을 바라보는 자세가 너무도 거리감을 갖고 온다는 사실. 그로인해서 마음이 너무도 괴롭게 상처를 받는 사람들을 위해서 이 책을 드립니다.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서 어렵지만 인내하기를 권합니다. 언제가 나도 잘 칠 수 있다는 신념을 갖고 탁구를 치시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꿈의 탁구장

2019.03.26 09:40

文學 조회 수:13

1. 3년 전에 이 건물을 샀을 때.

  창고 건물을 수리하여 지금과 같이 내부에 다락으로 만들어서 탁구장으로 개조를 하려고 했었지만 그렇게 하지 못했었다.

  마음은 너무도 간절했지만 건물이 G.J.J 이라는 사람으로 되어 있었기 때문이기도 했다.


  하지만 무엇보다 그렇게 하지 안은 게 지금으로서는 천만 다행이었다. 여러가지 복잡한 문제가 발생하였을 텐데 그렇게 하지 않고 무사히 지낸 것도 억지로 강행하지 않은 어찌보면 역설적으로 실천에 옮기지 않아서 오히려 더 유리한 결과를 낳았다는 점을 얼마나 위안했던가!

  '만약, 그때 탁구장으로 개조를 해서 사용하였다면 여러가지 불리한 상황이 전개 되었을 텐데... 그나마 다행이다. '

  그렇게 안심한 것도 큰 잘못을 저질렀다면 지금처럼 순리대로 끝나지 않고 더 역전되었을 게 확실했다.


   다만 지금 그 상황을 다시 돌이켜 보면서 가슴을 쓸어 내리면서 안심을 하는 것도 내가 너무 신중하지 못했었다는 걸 그남나 다행스럽게 생각한다는 점이었다.


  하지만 이제 그 창고 건물이 모두 이전 등기를 마치게 되었다.


  마침내 깨끗하게 정리가 되면서 이제부터 얼마든지 개증축이 될 수 있었다는 점.

  이것은 축복이었다. 3년 전의 과거를 돌이켜 볼 때... 그런데 나는 안타깝게도 지금 다시 망설이는 것이다. 돈이 없어서 번듯하게 2층으로 슬라브를 쳐서 짓지 못하고 창고 건물 그 안에 수리만을 한다는 사실로 인하여 젊망감에 사로 잡혀 있었으니...

   얼마나 인간의 마음은 간사한가!

  한 순간에 모든 감정이 변하였다.

  그토록 원하던 일이 이루워 졌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욕심을 부리는 나 자신에 대하여 왜 그런지 속좁은 인간적인 모습을 보이는 것이었다.

  그것은 전혀 다른 내 이중적인 내면을 통하여 그만큼 기쁨을 갖을 것이라는 3년 전의 과거를 통하여 현재 얼마나 간절히 원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2. 자, 이 큰 기대에 부흥하기 위해서라도 하느님께 절대로 더 이상의 요구를 하지 않을 것이다.

  지금의 현실이 얼마나 기쁨으로 감싸여 있는지를 알아야만 할 테니까!

  오, 신이여 제게 이런 영광을 주셔서 감사하나이다.

  그런데도 이 선물이 작다고 해서 더 큰 요구를 하는 나를 용서하소서!


  이렇게 위안을 한다.


3. 이곳은 꿈의 탁구장이 될 것이다.

  아직은 가난하고 허름한 창고에 개조를 거치는 것이지만 그만큼 오래 전부터 만들고 싶었지만 가로 막혀서 실천하지 않았던 또 하나의 아픈 기억이 있었기에 그 의미를 되새길 수 있다는 점이었다.


  나와 맞는 사람들을 데려다가 함께 탁구를 칠 수 있다는 바램.

  그건 지금까지 그렇게 소원하여 왔던 것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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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의 책을 발행할 수 있기 위해서 3개월의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물론 책을 발행하기 위해서는 비용이 들지만 그것을 떠나서 시간이 금과같은 현실에 벗어나기 힘들어 지금도 고민 중입니다. 모든 일을 내려 놓고 3개월을 책을 출간하면 과연 무엇이 이득인가! 하고 말이죠. 하지만 메아리처럼 계속하여 내 가슴을 울려 옵니다. 전혀 무의지만은 않다고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