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 인쇄로 책을...

     ---리룩스서버컴퓨터 백업

  공개 자료실 

 文學위의 文學 출판사입니다. PDF로 전환하여 복사기로 책을 만듭니다. 자세한 내용은, '디지털 인쇄'에서 확인해 보세요!

생활체육으로 탁구를 치면서...

탁구를 치는 생활체육인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인간적인 바램이라면 아무리 탁구를 잘 치는 사람이라고 해도 못 치는 사람에 대한 배려를 해서 함께 쳐 줄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갖추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탁구장에서 편견을 갖고 상대방을 바라보는 자세가 너무도 거리감을 갖고 온다는 사실. 그로인해서 마음이 너무도 괴롭게 상처를 받는 사람들을 위해서 이 책을 드립니다.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서 어렵지만 인내하기를 권합니다. 언제가 나도 잘 칠 수 있다는 신념을 갖고 탁구를 치시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어제 일요일 하루

2019.08.05 08:24

文學 조회 수:17



 지금 글을 쓰고 있는 컴퓨터는 맥북프로 (애플사) 입니다. 일반 컴퓨터는 <델 2913>모니터로 열결이 되지 않아서 아예 이 노트북으로 웹(인터넷)을 사용하여 글을 쓰는 중입니다. 그렇지만 서툴다보니 글을 쓰다가 가끔 글씨를 지워 버리는 현상을 초래하여 당혹감을 감추지 못할 정도이지요. 어쨌튼 어제 하루 종이 이 컴퓨터로 <어머니이의 초상> 편집 작업을 하였는데 어쩔 수 없이 에어컨을 켜고 지냈습니다. 너무나 무더운 날씨에 창문으로 들어오는 뜨거운 열기 또한 견딜 수 없을만큼 힘들었는데 창문으로 들어오는 햇빛을 차단하기 위해 커텐까지 치고 하루 종일 글과 씨름을 하였으며 저녁에는 탁구장에 가게 됩니다. 



  1. 지금 글을 쓰고 있는 컴퓨터는 맥북프로 (애플사) 다. 

  일반 컴퓨터는 <델 2913>모니터로 열결이 되지 않아서 아예 이 노트북으로 웹(인터넷)을 사용하여 글을 쓰는 것이다. 


 그렇지만 서툴다보니 글을 쓰다가 가끔 글씨를 지워 버리는 현상을 초래하여 당혹감을 감출수가 없다. 


  2. 어제 하루 종이 이 컴퓨터로 <어머니이의 초상> 편집 작업을 하면서 무더 위로 인하여 어쩔 수 없이 에어컨을 켜고 지냈을 정도였다. 너무나 무더운 날씨. 창문으로 들어오는 뜨거운 열기. 한 여름의 뜨거운 열기는 당해낼 재간이 없었으니까. 또한 창문으로 들어오는 햇빛을 차단하기 위해 커텐까지 쳤으므로 방 안은 답답하고 우울했다. 아내 또한 거실에서 지내지 않고 함께 안방에서 자리를 잡고 누워 지낸다. 내 뒤에서 벽에 있는 LCD 벽걸이 TV Xcanvas 를 켜고 아예 거실에서 안방으로 살림을 차린 것이다. 


  3. 하루 종일 글과 씨름을 하다가 저녁에는 L.H.Gu 씨의 전화를 받고 집으로 오라고 하여 콩국수를 함께 먹은 뒤에 탁구장에 갔다.  


  4. 지금은 아침이지만 맥북프로 노트북의 자판 위에 양손을 올려 놓고 글을 쓰는 중이지만 손바닥 밑이 뜨끈뜨끈 하다. 자체 열기가 무더운 날시와 함쳐져서 뜨겝게 느껴지는 것이다. 노트북 자체의 열기가 노트북 컴퓨터의 알류미늄 몸체를 타고 분포되어 발산하므로 뜨겁게 느껴지지만 그 열기가 무척 신경이 쓰인다. 마치 손을 데일 것처럼 불안감을 내포하지만 한편으로는 그 정도는 아니었다. 그렇지만 여름철의 열기와 함쳐져서 신경이 쓰이는 건 사실이다. 


  5. 맥북 노트북으로 글을 쓰는 이유는 현편으로 편집 작업을 바로 직행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변경하려는 의도에서였다. 일반 컴퓨터로 은행업무를 보기 때문에 필요한 것 등, 별도로 작업하는 게 아니면 이렇게 맥북프로 노트북을 사용하여 아예 한가지 컴퓨터로 통일하는 게 낫다는 의도가 실려 있었다. 

  맥북프로 노트북으로 글을 편집 작업하므로 계속하여 이렇게 하나로 유도하려는 의도였다. 그래서 편집 작업에 시간을 더 많이 할애할 수 있기를 희망하는 것이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새해결심 文學 2019.01.03 46
공지 2018년 올 해 목표는? 文學 2018.03.29 167
공지 생활 체육으로 탁구를 치면서... (3) [3] 文學 2016.05.19 539
공지 책을 출간하는 방법 文學 2016.04.27 463
공지 '탁구를 치면서...'에 관한 탈고 방법 文學 2016.04.18 631
공지 3월 리그전 결과와 명단 (비밀글) [14] 文學 2016.03.25 1
991 추석이 실감이 난다. (3) 文學 2019.09.12 7
990 3일 연속 탁구장에 가게 되었다. 文學 2019.09.09 3
989 금요일은 대전으로 탁구를 치러 간다. 文學 2019.09.07 2
988 일요일 저녁 장례식장을 갔다 나온 뒤에 탁구장을 향한다. 文學 2019.09.02 18
987 오, 꿈인가요! 文學 2019.08.11 19
986 금요일 저녁 대전의 탁구장에서… (2) 文學 2019.08.10 22
985 금요일 저녁 대전의 탁구장에서... 文學 2019.08.10 11
» 어제 일요일 하루 文學 2019.08.05 17
983 탁구를 치는 중에... 文學 2019.07.23 14
982 한 주의 월요일 2019. 7. 22 文學 2019.07.22 11
981 대구 출장과 탁구장과의 연관 文學 2019.07.06 18
980 2019년 2급 생활스포츠지도사 필기 시험 file 文學 2019.06.19 50
979 생활스포츠지도사 필기 [5] 文學 2019.06.18 18
978 생활스포츠지도사 文學 2019.06.18 23
977 비가 온다는 일기예보 [4] 文學 2019.06.18 17
976 오늘 금요일은 대전 G.O 탁구장으로 탁구를 치러 가는 날이다. 文學 2019.06.14 17
975 일요일 탁구장에서... 文學 2019.06.09 15
974 탁구를 치러 가게 되면... 文學 2019.05.27 13
973 탁구를 치면서…(101) 文學 2019.05.24 19
972 탁구를 치면서...(100) file 文學 2019.05.22 40
971 금요일 탁구를 치러 가는 날이다. (4) 文學 2019.05.21 18
970 토요일의 수채화 文學 2019.05.11 19
969 금요일 탁구를 치러 가는 날이다. (4) 文學 2019.05.10 27
968 대체 공휴일을 보는 시각 文學 2019.05.06 20
967 연휴와 공장 출근 文學 2019.05.04 15
966 연휴와 공장 출근 file 文學 2019.05.04 23
965 평일의 시작을 맞아... 文學 2019.04.29 14
964 탁구를 치러 가면 좋은 이유. 文學 2019.04.28 25
963 어제 저녁(4. 27. 토) 탁구장에 갔다. [1] 文學 2019.04.28 15
962 안경과 상호 관계 文學 2019.04.26 12
961 여러가지 판단 文學 2019.04.23 12
960 연초록의 무늬 (부산 출장) [1] 文學 2019.04.21 12
959 새벽 5시에 깬 뒤... 文學 2019.04.19 15
958 자유 (5) 文學 2019.04.14 21
957 불경기에 대한 견해 文學 2019.04.15 14
956 자유 (4) 文學 2019.04.13 11
955 돈 줄을 막고부터... (2) 文學 2019.04.02 24
954 돈 줄을 막고부터... 文學 2019.04.01 17
953 출장 중에... (2) [1] 文學 2019.03.29 10
952 출장 중에... [1] 文學 2019.03.29 21
951 불면증 文學 2019.03.27 13
950 꿈의 탁구장 文學 2019.03.26 15
949 창고 건물에 탁구장의 설치 문제 文學 2019.03.26 12
948 동호회 탁구 (122) 종결 편 文學 2019.03.25 19
947 <어머니의 초상> 편집 작업 文學 2019.03.25 9
946 삶에 대한 변화를 모색할 때... [1] 文學 2019.03.24 15
945 포핸드롱의 놀라운 탁구기법 文學 2019.03.23 30
944 동호회 탁구 (121) 대전에 있는 탁구장은 동호인들에게 명예를 건다. 文學 2019.03.23 20
943 불면증 (2) 文學 2019.03.22 14
942 탁구 동호회의 불편한 관계 (2) 文學 2019.03.22 24
한 권의 책을 발행할 수 있기 위해서 3개월의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물론 책을 발행하기 위해서는 비용이 들지만 그것을 떠나서 시간이 금과같은 현실에 벗어나기 힘들어 지금도 고민 중입니다. 모든 일을 내려 놓고 3개월을 책을 출간하면 과연 무엇이 이득인가! 하고 말이죠. 하지만 메아리처럼 계속하여 내 가슴을 울려 옵니다. 전혀 무의지만은 않다고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