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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으로 탁구를 치면서...

탁구를 치는 생활체육인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인간적인 바램이라면 아무리 탁구를 잘 치는 사람이라고 해도 못 치는 사람에 대한 배려를 해서 함께 쳐 줄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갖추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탁구장에서 편견을 갖고 상대방을 바라보는 자세가 너무도 거리감을 갖고 온다는 사실. 그로인해서 마음이 너무도 괴롭게 상처를 받는 사람들을 위해서 이 책을 드립니다.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서 어렵지만 인내하기를 권합니다. 언제가 나도 잘 칠 수 있다는 신념을 갖고 탁구를 치시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탁구 동호회의 불편한 관계

2019.03.22 08:29

文學 조회 수:17

우리집 지하실에 있는 탁구장. 평상시에는 탁구기계를 부착해서 치지만 떼어 내고 사람끼리 칠 수 있었다. 하지만 공간이 협소하다.


두 번째 사진 경매로 낙찰 받은 창고 건물. 2019년 3월 19일 취득세 등록세를 냈고 영동 법원에서 이전 신고를 마쳤다.  이곳을 탁구장으로 개조하여 좀더 넓게 탁구를 치고 싶었다.

계획과 뜻이 딱딱 들어 맞지 않은가! 하느님이 내게 도와주는 있는 것처럼..


그 만큼 내 뜻에 모든 게 맞춰지는 느낌이 든다. 이것이 꿈인지 생시인지 모를 정도로...


'아, 얼마나 이 날을 기다려 왔던가!'

그리고 실천이 이루워 질 것이다. 내 뜻이 하늘을 감동한 것일까?


그러하니까. 4년 만에 그토록 갈망하던 일이 이루워 졌다고 할 수 있엇다.


 기다려와던 꿈의 결과를 놓칠 수 있겠는가!

 내 몸이 그것을 바라고 있었다. 그렇게 실행되었다는 게 기적같다는 사실을...


2. 지금의 상가 건물을  4년 전, 2015년 3월 24일 화요일 충북 영동 법원에서 낙착 받게 된다. 하지만 부속 건물로 딸린 창고 건물은 불행히도 다른 사람 명으로 되어 있었다. 그 뒤, 지금까지 제대로 활용을 하지 못한 체, 전혀 손도 대지 못하는 상태에서 외벽에 붙여 놓은 판넬에 하나 둘씩 바람에 떨어져 나가고 속이 들여다 보여도 고칠 생각도 할 수 없었다.


  창고 주인과 여러 차례 만나서 적정한 선에서 구입 문의를 하였지만 결국은 실패하게 된다. 


  그 뒤, 작년 말. 은행(충북상호보증재단)에서 경매 신청을 했다는 내용의 서면을 등기를 받게 된다.

  결국 첫 번째 경매에서 최고 낙찰가로 낙찰을 받았다. 어쩔 수 없이 첫 번째 낙찰자가 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그동안 마음 고생이 심했었기 때문이다.


  이제 이전 신고까지 끝냈다. 그리고 불과 3일이 지났고...

 그 활용 방안에 대하여 우선 탁구를 칠 수 있게 하자는 게 내 뜻이었다.

  지하실의 좁은 공간이 아닌 탁구대 여러 대를 놓을 수 있는 장소가 필요했다.


  이렇게 되기까지 4년의 기다림이 있었다.


  그동안 얼마나 가슴 속에 간절한 소망으로 새겨져 왔었는지 모른다. 하지만 내 것이 건물에 탁구장으로 개조할 수 없었고 그것을 마음으로만 간절하게 생각해 왔었던 것이다.


  이제 명의 이전까지 끝냈으므로 내 것이 되었다.


건물의 등기서류내의 가압류와 이전 관계. 그런 모든 내용이 깨끗하게 지워지고 이제는 마음대로 활용할 수 있게 되었는데 첫 번째 뜻은 탁구장이었다.

 이제부터는 전혀 새로운 양상이다.

 모든 것을 내 뜻으로 만들 수 있었으니까? 다만 돈이 없었다는 게 지금으로서는 최고의 장애였다.

  이 부분이 또 다시 문제가 된다. 그래서 내 손으로 직접 내부 수리를 하여 임시 방편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려고 한다.

   어쩌면 그동안의 가슴에 막고 있던 소망 때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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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의 책을 발행할 수 있기 위해서 3개월의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물론 책을 발행하기 위해서는 비용이 들지만 그것을 떠나서 시간이 금과같은 현실에 벗어나기 힘들어 지금도 고민 중입니다. 모든 일을 내려 놓고 3개월을 책을 출간하면 과연 무엇이 이득인가! 하고 말이죠. 하지만 메아리처럼 계속하여 내 가슴을 울려 옵니다. 전혀 무의지만은 않다고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