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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으로 탁구를 치면서...

탁구를 치는 생활체육인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인간적인 바램이라면 아무리 탁구를 잘 치는 사람이라고 해도 못 치는 사람에 대한 배려를 해서 함께 쳐 줄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갖추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탁구장에서 편견을 갖고 상대방을 바라보는 자세가 너무도 거리감을 갖고 온다는 사실. 그로인해서 마음이 너무도 괴롭게 상처를 받는 사람들을 위해서 이 책을 드립니다.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서 어렵지만 인내하기를 권합니다. 언제가 나도 잘 칠 수 있다는 신념을 갖고 탁구를 치시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집안의 내력과 과거 역사

2018.06.24 08:10

文學 조회 수:41

1. 시골 촌뜨기 모친이 도회지의 무능력자인 부친과 결혼하여 시누이집에서 얹혀 살면서 마치 식모살이처럼 지내면서 온갖 수모를 당하여야만 했던 신혼초에 내가 태어났던 곳은 외가였습니다. 그러므로 전원생활은 모친이 도회지에서 삶을 극복하는 과정이 고스란히 배어나는 어려운 시기와 상통하여 두 살 터울로 태어난 둘 째 동생은 모친의 등에 엎혀 다니면서 장사를 시작하며 알콜중독자이며 무능력한 부친의 생활능력과 관계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독립을 생각한 모친은 그답 홀로 서기로 하셔야만 했고 생활의 기반은 부친이 아닌 모친에게서 시작하게 되었는데 그것이 고물장사였습니다.


1. 시골 촌뜨기 모친이 도회지의 무능력자인 부친과 결혼하여 시누이집에서 얹혀 살면서 마치 식모살이처럼 지내면서 온갖 수모를 당하여야만 했던 신혼초에 내가 태어났던 곳은 외가였었다.

  그러므로 유년기의 내 생활을 시공에서 외가집 생활이 전반적으로 남아 있었는데, 그로인해서 전원생활은 모친이 도회지에서 삶을 극복하고 시누이 집에서 분가하여 독립할 때까지 계속된다.


그 과정이 고스란히 배어나는 어려운 시기와 상통하여 두 살 터울로 태어난 둘 째 동생은 모친의 등에 엎혀 다니면서 장사를 시작하며 알콜중독자이며 무능력한 부친의 생활능력과 관계가 있었다. 그래서 독립을 생각한 모친은 그답 홀로 서기로 하셔야만 했고 생활의 기반은 부친이 아닌 모친에게서 시작한 것이 고물장사였다.


2. 탁구 동호회 클럽에서 여러 개의 클럽 중 한 클럽의 회장을 맡게 된 건 자의가 아니었다. 다른 사람들이 기피하고 모두 거절하는 걸 행사위원인 J.H.M 이 나를 호명하였을 때 다른 이들처럼 거절을 하지 않은 건 나름대로 이유가 있었다. 먹고 살기 바빠서 단체 생활을 하지 모사회생활을 하지 못한 게 무엇보다 마음에 걸린 것이다. 그러다보니 이제 어느 정도 기반이 잡혔고 건강상 탁구를 치기 시작하였던 만큼 사회적으로도 한 번 회장이 되어 볼까? 하는 마음도 한 몫을 했다.


3. 기계 제작이라는 막중한 개인 사업. 매일 잔업을 하는 중에 탁구를 치러 가지 못하였던 세 째 주 내내 탁구장 출입을 할 수 없었다. 그리고 넷 째주인 21일 리그전에 탁구 경기에서 다시 고배를 마시게 된다. 5명이 치르는 경기에서 4등을 하여 예선전을 통과하지 못한 것이다.

  두 번의 고액 레슨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예선전에도 통과를 못하는 이유는 여전히 실력 차이라고 할 수 있었다. 그만큼 상대를 이기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이 필요했다. 일테면 요즘들어 계속하여 기타를 치고 있었는데 점심시간과 저녁 식사 후에 책상 옆에 놓아 둔 기타를 갖고 <바닷가의 추억> 이라는 노래였다. 악보에서 코드와 노래 가사를 외운 뒤에 노래책을 보지 않고 치도록 연습을 하기 시작하면서 의외로 반복적인 연습으로 인하여 계속 실패를 거듭하다가 어제와 오늘은 겨우 악보없이 치게 된다. 그만큼 연습을 하여 가사를 암기하고 코드를 자연스럽게 짚어갈 수 있엇다. 왼 손으로 잡는 코드, 오른 손으로 카프를 잡고 줄을 <스로우록>으로 세 박자씩 치면서 반주를 넣는다.

노래방 기계를 두고 기타를 치는 게 그동안 마땅치 않았었는데 이상하게도 지금은 예전의 기타 주법이 다시 살아 나기 시작했다.

  그동안 치지 않다보니 코드까지 잃어 버리고 주법도 잃어 버려서 영 노래를 부르지 못했던 게 이상할 정도였다. 아무래도 30여년의 세월을 거슬러 가면 15~26세 때까지 기타를 쳤던 걸, 갑자기 깨우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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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의 책을 발행할 수 있기 위해서 3개월의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물론 책을 발행하기 위해서는 비용이 들지만 그것을 떠나서 시간이 금과같은 현실에 벗어나기 힘들어 지금도 고민 중입니다. 모든 일을 내려 놓고 3개월을 책을 출간하면 과연 무엇이 이득인가! 하고 말이죠. 하지만 메아리처럼 계속하여 내 가슴을 울려 옵니다. 전혀 무의지만은 않다고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