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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으로 탁구를 치면서...

탁구를 치는 생활체육인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인간적인 바램이라면 아무리 탁구를 잘 치는 사람이라고 해도 못 치는 사람에 대한 배려를 해서 함께 쳐 줄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갖추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탁구장에서 편견을 갖고 상대방을 바라보는 자세가 너무도 거리감을 갖고 온다는 사실. 그로인해서 마음이 너무도 괴롭게 상처를 받는 사람들을 위해서 이 책을 드립니다.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서 어렵지만 인내하기를 권합니다. 언제가 나도 잘 칠 수 있다는 신념을 갖고 탁구를 치시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탁구 레슨을 받으면서... (1)

2018.06.08 07:36

文學 조회 수: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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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청성의 밭에 가서 들깨를 모종한 곳에 물을 주웠습니다. 그리고 윗밭 470평을 전부 예초기로 풀을 베었지요. 뽕나무가 여기저기 함부로 번식한 곳에 열매가 주렁주렁 매달려 있어서 손과 입이 시커멓도록 따 먹었습니다. 저녁에는 대구에서 레슨을 가르치는 K.J.G 라는 사람이 온다고 해서 부랴부랴 공장 문을 닫고 지하실에서 탁구 기계를 떼어 내고 레슨을 받았습니다.


1. 탁구를 치는데 왜, 레슨이 필요할까?

  기초적인 지식을 습득하지 않을 경우 실력이 늘지 않았는데 그것을 기본기라고 부른다.

  사실 지금까지 레슨에 대하여 그다지 신경을 쓰지 않았었다.

  그러다보니 탁구 실력이 실력이 매우 불규칙하여 어느 때는 잘 치는 것같다가 다른 날은 너무도 못쳐서 쥐구멍이라도 숨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5월 24일 리그전의 경우. 5명이 치는 예선전에서 최하위에 머물렀을 정도였다. 물론 59세라는 나이와 회장직을 그만두워야 할 정도로 불만스러웠던 마음이 그대로 반영하여 전혀 의욕을 갖지 못했던 게 사실이었다. 심적인 부담으로 인하여 너무도 몸 상태가 안 좋았었다. 그러다보니 최하위에 머물 정도의 실력. 아무래도 탁구에는 소질이 없다는 느김을 배제할 수 없었으므로 매우 불쾌감을 갖지 않을 수 없었고 마침내 레슨을 하겠다는 마음을 갖게 된다.

  여기서 레슨을 받게 될 사람에 관한 것을 살펴볼 필요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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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레슨을 받는다. 지하실에서... 자동 로봇기계를 떼어내고 반대쪽에 탁구공을 받는 레슨코치망볼네트 를 벽에 대 놓고 반대쪽에서 내가 석서 레슨 강사가 배합해주는 공을 받아 쳐서 넘기는 연습이다. 먼저 5월 9일~11일 경에 필요한 레슨바구니, 레슨 다위, 레슨코치망볼네트 를 구입해 놓고 기다리고노 있던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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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첫 레슨을 받는다. 탁구 레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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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의 책을 발행할 수 있기 위해서 3개월의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물론 책을 발행하기 위해서는 비용이 들지만 그것을 떠나서 시간이 금과같은 현실에 벗어나기 힘들어 지금도 고민 중입니다. 모든 일을 내려 놓고 3개월을 책을 출간하면 과연 무엇이 이득인가! 하고 말이죠. 하지만 메아리처럼 계속하여 내 가슴을 울려 옵니다. 전혀 무의지만은 않다고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