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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으로 탁구를 치면서...

탁구를 치는 생활체육인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인간적인 바램이라면 아무리 탁구를 잘 치는 사람이라고 해도 못 치는 사람에 대한 배려를 해서 함께 쳐 줄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갖추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탁구장에서 편견을 갖고 상대방을 바라보는 자세가 너무도 거리감을 갖고 온다는 사실. 그로인해서 마음이 너무도 괴롭게 상처를 받는 사람들을 위해서 이 책을 드립니다.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서 어렵지만 인내하기를 권합니다. 언제가 나도 잘 칠 수 있다는 신념을 갖고 탁구를 치시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반론과 반대

2018.05.15 07:43

文學 조회 수:11

탁구 동호회 클럽 회원 중에 땡초가 한 명 있는데 책임감이 전혀 없으면서 개뿔이나 도사 흉내를 낸다.

밴드에 올린 내용이 아주 그럴 듯 하였지만 사실은 내용과 정 반대 행동만 하는 것이다.

악풀을 계속하여 올려 놓았고 그에 동조하는 이 성순(가명), 김대영(가명), 이말자(가명)까지 계속하여 댓글로 나름 토를 달았다.


1. 다음 정모 때,

땡초를 회장으로 세우려고 한다. 그래서 그에게 화를 내면서 전화를 했다.  


2. 내가 회장이 되고 왜, 온갖 수모를 다 당하겠는가! 특히 돈을 쓰는 것도 내 몫이 었는데 이건 큰 부담이었다. 그러다보니 몇 사람에게 밴드에서 악성 댓글로 궁지에 몰린 여세를 몰아 이제는 반전을 할 수 있는 수만가지의 생각이 머리속을 맴돌았다.

어제 의정부로 기계를 싣고 출장을 나가면서 차를 운전하는 중에 그토록 많은 생각이 머리 속을 떠오르다니...

마치 처음에 기계를 연구할 때 궁지에 몰리고 계속 실패를 할 당시의 상황을 어떻게 해서든지 극복하려고 했던 것과 다를바 없었다.


차라리 이쯤에서 모든 걸 내려 놓자!

우선 돈이 많이 드는 걸 자재하자. 밑빠진 독에 물 붓기다.

내가 한 사람을 회원 가입 시키며 두 사람을 내 보내는 동호회의 분위기에 실망하였다.

화합.단결 이라는 구호를 내 건 것도 그런 이유에서였다.

회장이라는 사람을 이렇게 공격하는 데 일반 사람이라면 더 할 것이다.

악풀, 악성 댓글을 하는 이유가 뭐냐! 재미일 테지만 당사자는 절망하고 그만 회원 탈퇴를 한다.

처음 가입한 회원은 이런 분위기를 알지 못한다.

하지만 밴드에는 자유롭게 글을 누구나 올릴 수 있다.

그래서 밴드 하나를 만들었는데 그게 초이스다.

 


  밴드. 초이스를 구성한다.

  그 초이스에 대한 설명.

  초이스에 대한 연혁.

  탁구장을 하나 만들자. 탁구 테이블 두 대 설치할 수 있는 크기.

  그리고 초이스에 가입한 사람들만 밴드에서 모이도록 유도하자.  

 

   가입하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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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의 책을 발행할 수 있기 위해서 3개월의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물론 책을 발행하기 위해서는 비용이 들지만 그것을 떠나서 시간이 금과같은 현실에 벗어나기 힘들어 지금도 고민 중입니다. 모든 일을 내려 놓고 3개월을 책을 출간하면 과연 무엇이 이득인가! 하고 말이죠. 하지만 메아리처럼 계속하여 내 가슴을 울려 옵니다. 전혀 무의지만은 않다고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