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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文學위의 文學 출판사입니다. PDF로 전환하여 복사기로 책을 만듭니다. 자세한 내용은, '디지털 인쇄'에서 확인해 보세요!

생활체육으로 탁구를 치면서...

탁구를 치는 생활체육인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인간적인 바램이라면 아무리 탁구를 잘 치는 사람이라고 해도 못 치는 사람에 대한 배려를 해서 함께 쳐 줄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갖추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탁구장에서 편견을 갖고 상대방을 바라보는 자세가 너무도 거리감을 갖고 온다는 사실. 그로인해서 마음이 너무도 괴롭게 상처를 받는 사람들을 위해서 이 책을 드립니다.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서 어렵지만 인내하기를 권합니다. 언제가 나도 잘 칠 수 있다는 신념을 갖고 탁구를 치시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탁구 동호회에 가입했고 불과 2년 4개월만에 예선전을 통과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4월 26일(목)은 기적같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내가 드디어 예선전을 통과하여 본선에서 한 사람을 제치고서 두 번째에서 고배를 마시게 되었지만 다음에는 더욱 잘 할 수 있으리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지하실에서 탁구 기계로 연습한 결과였습니다. 무엇보다 기쁜 건 우리 클럽이 많은 점수를 낸 성공한 하루였다는 점입니다.


 1. 탁구 동호회에 있어서 내가 속한 클럽이 무려 11.5 점을 얻는 놀라운 성과였다. 이번의 쾌거는 전무후무한 결과라는 점이다. 그래서 더욱 값진 승리라고 할 수 있었다. 탁구 협회장의 무력 행사로 인하여 계속 좋지 않은 결과만 일어 난다. 그런 모든 것을 앞으로는 총무가 내 귀가 되어 주리라!


2. 동호회 탁구 생활이 이제 2년 5개월 째 접어들고 있었다. 한창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너무도 큰 활력을 찾은 것에 나도 놀랐다. 동호회 회장이라니...

그 전에는 이런 직함이 찾아오리라고는 꿈에도 알지 못했었다.

  그런데 결정적인 순간에 마침내 내게 그런 직함이 따라 붙었고 회원들이 고스란히 품에 들어왔다. 직접 회원을 모집하지 않아도 되었으며 그렇게 공을 들일 필요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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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의 책을 발행할 수 있기 위해서 3개월의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물론 책을 발행하기 위해서는 비용이 들지만 그것을 떠나서 시간이 금과같은 현실에 벗어나기 힘들어 지금도 고민 중입니다. 모든 일을 내려 놓고 3개월을 책을 출간하면 과연 무엇이 이득인가! 하고 말이죠. 하지만 메아리처럼 계속하여 내 가슴을 울려 옵니다. 전혀 무의지만은 않다고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