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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중에서...

  그의 가족들 중에 자식들의 가식적인 행동은 모방을 답습하고 있지 않을까하는 점이었다. 부전자전의 유전적인 전이에 대하여 의심한 바로는 언젠가 똑같은 생각으로 의도하지 않은 상태에서 표출될 것이었다. 그런데 언젠가 그런 방향이 증명될 것이라고 여겼으며 사실상 두 가지의 모순에서 결정적인 증거를 갖게 하였으므로 그의 부정적이고 반항적이며 고립된 의사를 갖고 세상에서 그의 형태가 반항아적으로 돌출되어 왔으며 적어도 가족과 친지들에게 짐만되어 왔으며 순전히 자신의 이익에 부합된 욕구에 따라 행동으로 움직이고 실행되었을 것이라는 판단이들었다. 엄연한 현실에 의하여 증거가 하나 둘씩 나타나기에 이른다. 그리고 그것을 결정적으로 똑같은 닮은 꼴로 자식들에게 유전되어 왔을 것이라는 판단이 들었다. 한마디로 그가 주위의 사람들에게 보여주웠던 자연스럽지 않은 자기 피해망상증을 자식들도 어려서부터 조금씩 모방하는 것이라고 보아지는 뚜렷한 증거가 나타나기 시작한 것이다. 여기서 이 집안에서 함께 성장해왔고 성격을 갖었을 것이라는 뚜렷한 한 가족의 성장기와 현재 두 사람이 행동하는 모습을 비교해 보자!

 

 이 집의 첫 째 아들과 둘 째 아들의 비교

 

  이렇듯 두 사람의 모습은 하늘과 땅의 차이가 있었다.

  첫 째 아들은 의연하고 비교적 포옹심이 있지만 둘 째 아들은 자신에게 유리한 입장을 취하기 위해 친처들을 만났었다.

  친구들의 꼬임에 빠녀 다단계 회사에 들어 갔을 때는 조그마한 연고가 있는 다름은 다 찾아 다녔고 친척이라는 사실을 부각시켰으며 계속하여 자신처럼 좋은 직장에 나가기를 권유하였었다. 그리고는 하나라도 물건을 구입하게 하여 억지로 떠맡겼으므로 울며겨자먹기로 조금 연고가 있는 사람은 그에게 피해를 보았었다. 그렇지만 그 뒤에는 끝이었다. 그렇게 찾아 다니고 친척인양 온갖 감언이설로 속여서 자기처럼 다단계에 빠트려 놓고는 그 뒤부터는 전혀 관심조차 없었다. 사돈의 팔촌까지도 찾아 다니던 모습과는 대조적으로 나중에는 모든 것을 부정하고 형제조차 미워하여 만나지 않게된다.

  "제가 그렇게 하면 할 수록 자식들이 뻔을 받을 게 틀림없지! 아암 그렇게 되고 말고..."

  한 번쯤 피해를 당한 주위의 사람들과 친구, 직장 동료, 친척들은 언제가 그가 자식에게 똑같은 벌을 받을 거라고 말하곤 했다.

 

첫째 아들

둘째 아들

1.생년월일

현 45세

43세

2. 학력

상업고등학교졸

공업고등학교졸

3. 이력

봉제공장, 양식기공장, 작은 철공소에서 시다(견습공)으로 입사, 몇 곳의 다른 철공소를 전전함. 기술 습득을 위해 그리곤 자동차 부품을 만드는 이화산업에 2년 근무. 다시 공업단지 주물공장의 공무과로 이직함. 그 뒤 결혼전까지 그곳에서 근무함. 결혼 후 회사를 나와 개인 사업자로 철공소를 역전 뒷골목의 철공소 골목에 차림(시작함) 

고등학교 졸업 후 V벨트 만드는 공업단지내의 D.L이라는 공장에 입사.

돌연 오락실 빠찡꼬 도박 게임에 중독 되어 주야로 외박을 함. 잦은 결근으로 회사에서 강퇴당함. 공무원 공체 시험 준비를 함. 동사무소에 발령을 받아서 9급 공무원으로 근무.

 1990년 구조 조정으로 자진 명단에 지원하여 퇴직함.

  다단계에 빠져 2년동안 온갖 구설수에 오름. 주위 사람들에게 피해를 줌. 강압적으로 물건을 강매 함. 현재 포장마차 회집을 운영. 명절날 두문불출하고 집에서 보냄.

4 군경력

해병대 단기 하사관으로 30개월 근무

방위로 1년 6개월 근무

5. 결혼식장

결혼 예식장에서 결혼 후 패백으로 받은 돈까지 모두 예식비에 보태주고 신혼여행을 떠남.

결혼 예식장에서 축의금 전부를 가족들과 상의없이 임으로 수거해감. 비용이 어떻게 되는지 후에 계산되는 모든 비용까지도 지불하지 않아서 곤란을 겪음.

6. 부친의 장례식 때

작고하자마자 달려옴 스스로 상주를 자처하면서 자식의 도리를 다함. 비용이 남에게 전가 시키지 않음 모든 행사 비용과 식대, 음식값을 자신이 관여함. 자신에게 필요한 비용은 일체 장례 축의금에서 찹복하지 않음.

모든 게 필요없다고 하면서 참석하지 않아가 이틀 후에 친구들의 강제 연행으로 장례식에 참여함. 나중에 택시비까지도 타내서 돌아감. 제 돈은 한 푼도 들이지 않고 오히려 돈이 나올 것에 혈안 임. 결국 자신으로 인하여 찾아온 친구, 예전의 회사 동료들의 축의금까지도 달라고 요구를 함.

7. 막내 동생의 결혼식 때

50만원의 축의금을 댐. 그 밖에 필요한 관광버스 비용과 음식물 비용.등을 주관함. 

참여하지 않음. 자식과 아내는 보내면서 돈은 전혀 주지 않음.

8. 명절날

가장 많은 비용을 댐. 40만원

전혀 찾아오지 않음.

9. 자녀관계

 1남 1녀를 둠

 4형제를 둠

10. 결혼후의 생활

 

  결혼으로 달라진 것은 없음.

 

결혼 이후 모든 게 자신에게 국한 함. 형제는 안중에도 없음. 모든 이익은 자신의 배를 체우는 데 집착함. 자신이 태어난 것은 오로지 자의에 의한 것이고 부모는 자식을 위해 봉사하는 것이라고 여김. 그렇지만 자기 자식들에게조차 차별을 함. 공부를 잘하는 첫 째 아들만을 위하여 다른 아이들은 학교에서 왕따를 당하고 따돌림을 받다가 집단 구타를 당하여 부모에게 합의금으로 돈을 받아 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