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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

전기 요(장판)를 두 개 구입했다.

2010.02.09 09:44

文學 조회 수:5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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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 요(장판)를 두 개 구입했다.

  이곳에 올리는 이유는 나중에 A/S라든가 증거 자료를 남기기 위해서였다. 전에 구입한 똑같은 제품도 어디서 구입했는지 알지 못함으로 이상이 있어서 연락을 하려고 하니 전혀 알 수 없었던 적이 있었다. 같은 유한 의료기 제품이지만 판매자가 누구냐에 따라서 달라지는 듯 싶었다.

 

  전기요는 아이들 방에 있던 전기 장판을 한 개는 고장이 났고 한 개가 대전광역시의 자취방에 갖고 갔기 때문에 이번 설날에 오는 동생들이 사용할 것 같아서 아내가 성화를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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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글을 쓰고 이곳에 옮겨 적는 것은 자료를 보관하기 위해서였다. 이것이 책으로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앞으로 많은 시간과 숙성을 거쳐야만 하는 데 그 진가가 발휘되기 위해서 필요한 자료로 첨부될 내용이라고 할까? 그렇다면 이 모든 내용이 언제 어느 때 충분한 소재로서 활용될 수 있을까? 그것은 문학적인 고취하 충분히 무르익어야만 가능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