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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공지 2018년 올 해 목표는? 文學 2018.03.29 42 0
공지 입출금 내역과 할 일. 文學 2016.12.07 0 0
공지 글 쓰는 방법을 다르게 한다. 文學 2015.06.02 1103 0
공지 올 해 계획 文學 2015.01.25 1155 0
공지 새로운 방식 文學 2014.01.14 9663 0
공지 책 출간에 대한 계획 文學 2013.04.19 26466 0
공지 서울 출장 (134) [1] 文學 2013.01.23 24897 0
공지 생각 모음 (140) [1] 文學 2013.01.15 27323 0
2425 국세청 홈텍스에서 부가세를 작성하여 납부까지 하였다 (5) file 文學 2010.07.26 6066 0
2424 홈페이지를 백업하다. file 文學 2010.02.08 5203 0
2423 캐논(CANON) IXUS980IS 카메라 file 文學 2010.02.07 5314 0
2422 내가 살고 있는 곳 file 文學 2010.02.09 5404 0
2421 전기 요(장판)를 두 개 구입했다. file 文學 2010.02.09 5325 0
2420 계단을 오르 내리며... file 文學 2009.08.28 4642 0
2419 홈페이지를 복고풍으로 회귀 file 文學 2009.08.29 4476 0
2418 비오는 풍경 file 文學 2009.08.30 5126 0
2417 다음 내용에 대한 예고 file 文學 2009.08.31 5148 0
2416 뜻 밖의 수확 file 文學 2009.09.01 4548 0
2415 홈페이지를 개편한다. 생각 file 文學 2009.09.03 4644 0
2414 기술의 진보 file 文學 2009.09.05 4529 0
2413 일을 하는 것과 도(문학)를 닦는 것은 하등의 연관성이 없다. 文學 2009.09.06 5455 0
2412 방 안에 쥐가 들어 왔다. file 文學 2009.09.07 4597 0
2411 어떤 경치 file 文學 2009.09.08 3593 0
2410 기술의 진보 (2) file 文學 2009.09.08 4746 0
2409 방 안에 쥐가 들어 왔다. (2) 꼬리가 길면 잡힌다. file 文學 2009.09.09 4575 0
2408 뜻 밖의 수확 file 文學 2009.09.01 5341 0
2407 기술의 진보 file 文學 2009.09.05 4929 0
2406 일을 하는 것과 도(문학)를 닦는 것은 하등의 연관성이 없다. 文學 2009.09.06 5547 0
2405 방 안에 쥐가 들어 왔다. file 文學 2009.09.07 5103 0
2404 어떤 경치 file 文學 2009.09.08 4355 0
2403 기술의 진보 (2) 文學 2009.09.08 5326 0
2402 방 안에 쥐가 들어 왔다. (2) 꼬리가 길면 잡힌다. file 文學 2009.09.09 5970 0
2401 공장이 문을 닫는 것도 인간의 생로병사와 같았다. file 文學 2009.09.12 5330 0
2400 우리 집에서 얼마 떨어져 있지 않은 택지 개발 지역 file 文學 2009.09.29 4992 0
2399 내가 최근에 구입한 옥션 상품들 file 文學 2009.10.01 4335 0
2398 둘 째네.. file 文學 2009.10.07 5918 0
2397 인간적인 한계에 대하여... file 文學 2015.01.02 174 0
2396 경산역 앞의 PC 방에서... file 文學 2009.10.09 5417 0
2395 경기도 송우리에 기계를 납품하면서... file 文學 2009.11.25 6086 0
2394 미쓰시비 홈페이지에 올린 글 [1] file 文學 2009.12.01 6632 0
2393 시간은 없는데 기계 주문이 촉박하게 들어왔다. file 文學 2009.12.04 5951 0
2392 옆 집 전선드럼 쌓아 놓은 곳에서 폐드럼을 갖고왔다. (2) file 文學 2009.12.10 5678 0
2391 왜, 작업 능률이 나지 않을까? file 文學 2009.12.11 4580 0
2390 일요일이지만 기계 납품을 한다. file 文學 2009.12.14 5612 0
2389 화물차 안에서 잠을 자다 file 文學 2009.12.14 6081 0
2388 천막 기계 색칠을 하고 file 文學 2009.12.17 4729 0
2387 사무실에서 기계를 만들다 file 文學 2009.12.18 5358 0
2386 기계 색칠을 하고...(2) file 文學 2009.12.19 5751 0
2385 꼬리뼈를 다쳤다. file 文學 2009.12.20 5492 0
2384 옥션에서 구입한 제품들 file 文學 2009.12.20 4553 0
2383 '아, 제주도여!' 에 대하여... file 文學 2009.12.21 5204 0
2382 꼬리뼈를 다쳤다. (2) file 文學 2009.12.23 5288 0
2381 자식은 부모의 거울이다. (5) file 文學 2009.12.25 6172 0
2380 진공관의 구조 file 文學 2009.12.26 6183 0
2379 진공관 기계 (2) file 文學 2009.12.29 4859 0
2378 새 해 새 아침...(2) file 文學 2010.01.02 4463 0
2377 새 해 새 아침...(3) file 文學 2010.01.02 4993 0
2376 기계 만드는 직업과 문학적인 공존에 대하여... file 文學 2010.01.05 5536 0
내가 글을 쓰고 이곳에 옮겨 적는 것은 자료를 보관하기 위해서였다. 이것이 책으로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앞으로 많은 시간과 숙성을 거쳐야만 하는 데 그 진가가 발휘되기 위해서 필요한 자료로 첨부될 내용이라고 할까? 그렇다면 이 모든 내용이 언제 어느 때 충분한 소재로서 활용될 수 있을까? 그것은 문학적인 고취하 충분히 무르익어야만 가능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