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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공지 새해결심 文學 2019.01.03 226 0
공지 2019년 1월 1일 文學 2019.01.02 192 0
공지 입출금 내역과 할 일. 文學 2016.12.07 0 0
공지 글 쓰는 방법을 다르게 한다. 文學 2015.06.02 1396 0
공지 새로운 방식 文學 2014.01.14 9948 0
공지 책 출간에 대한 계획 文學 2013.04.19 26766 0
공지 서울 출장 (134) [1] 文學 2013.01.23 25242 0
공지 생각 모음 (140) [1] 文學 2013.01.15 27813 0
3213 동대전 역 풀렛포음에서... (5) file 文學 2019.12.02 36 0
3212 동대전 역 풀렛포음에서... (4) secret 文學 2019.12.02 0 0
3211 동대전 역 풀렛포음에서... (3) 文學 2019.12.02 33 0
3210 동대전 역 풀렛포옴에서... (2) file 文學 2019.12.02 52 0
3209 동대구 역 풀렛포옴에서... 文學 2019.12.02 29 0
3208 부산 출장의 어려움 (2) file 文學 2019.12.02 31 0
3207 부산 출장의 어려움 文學 2019.11.28 26 0
3206 장마 전선의 북상 (임시로 저장된 글에서 따옴) file 文學 2019.11.28 55 0
3205 자동차 부레이크의 터짐 (임시로 저장된 글에서 따옴) file 文學 2019.11.28 41 0
3204 둘의 비교 (사람마다 차이가 나는 점) 文學 2019.11.28 31 0
3203 기계를 제작하는 어려움 (3) 文學 2019.11.28 18 0
3202 부도덕함의 산물이 필요한 이유 secret 文學 2019.11.28 0 0
3201 기계를 제작하는 어려움 (2) 文學 2019.11.28 12 0
3200 기계를 제작하는 어려움 2019. 11. 26 文學 2019.11.28 29 0
3199 낮잠과 밤잠의 차이 文學 2019.11.25 18 0
3198 세월이 저만치 가네. 文學 2019.11.24 20 0
3197 실수 연발에 대한 깨달음 (4) file 文學 2019.11.23 31 0
3196 실수 연발에 대한 깨달음 (3) 文學 2019.11.22 18 0
3195 실수 연발에 대한 깨달음 (2) 文學 2019.11.21 16 0
3194 실수 연발에 대한 깨달음 file 文學 2019.11.21 35 0
3193 야간 작업 文學 2019.11.20 15 0
3192 생각 주머니 文學 2019.11.19 14 0
3191 돈의 무서운 점 secret 文學 2019.11.18 0 0
3190 전립선 비대증 文學 2019.11.18 30 0
3189 기계를 납품하는 날 (5) 작업 방법 file 文學 2019.11.16 44 0
3188 기계를 납품하는 날 (4) 건강 文學 2019.11.15 25 0
3187 기계 납품 하는 날 (3) 文學 2019.11.15 30 0
3186 기계를 납품하는 날 (2) 文學 2019.11.14 16 0
3185 기계를 납품하는 날 2019.11.13 08:48 文學 2019.11.14 15 0
3184 돈, 돈, 도오온… (2) 생각 모음 [3] 文學 2019.11.12 28 0
3183 글에 대한 염원은 무엇인가! 文學 2019.11.11 26 0
3182 부산 출장 (153) 文學 2019.11.11 9 0
3181 부산 양산 출장 文學 2019.11.11 19 0
3180 글을 쓰려는 자세가 중요하다. file 文學 2019.11.11 29 0
3179 식물성 고기 만드는 법 [1] secret 文學 2019.11.09 0 0
3178 기대와 실망감 文學 2019.11.08 10 0
3177 겨울이 오는 소리 file 文學 2019.11.08 35 0
3176 자멸의 길 文學 2019.11.07 17 0
3175 상념 文學 2019.11.07 18 0
3174 모니터의 활용방안 file 文學 2019.11.06 28 0
3173 기대에 이르지 못하는 현실 [1] file 文學 2019.11.06 44 0
3172 Fiction (106) secret 文學 2019.11.05 0 0
3171 생각 모음 (186) 文學 2019.11.05 25 0
3170 대구로 출장을 가는 길에서.. file 文學 2019.11.05 56 0
3169 김장을 하는 걸 지켜 보면서... 2019.11.04 07:15 file 文學 2019.11.05 30 0
3168 콩타작, 김장, 그리고 탁구 file 文學 2019.11.03 24 0
3167 시간과 상념 사이 file 文學 2019.11.02 17 0
3166 지극히 문학적인 것 文學 2019.11.01 8 0
3165 대구 출장 (102) file 文學 2019.11.01 15 0
3164 대구 출장 (101) 2019.10.31. 07:01 文學 2019.11.01 11 0
내가 글을 쓰고 이곳에 옮겨 적는 것은 자료를 보관하기 위해서였다. 이것이 책으로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앞으로 많은 시간과 숙성을 거쳐야만 하는 데 그 진가가 발휘되기 위해서 필요한 자료로 첨부될 내용이라고 할까? 그렇다면 이 모든 내용이 언제 어느 때 충분한 소재로서 활용될 수 있을까? 그것은 문학적인 고취하 충분히 무르익어야만 가능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