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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

  드디어 '2급 생활스포츠지도사' 자격시험 원서 접수 날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KSPO 국민체육진흥공단' 홈페이지에 들어와서 필기시험 원서 접수를 하려고 하는데 아직 접수 시간이 되지 않았다고 나옵니다. 원래 공지하기를 새벽 4시부터 시작한다고 나왔었는데 지금은 아침 9시 부터라고 다시 연기한 듯 싶습니다. 이렇게 원서 접수를 하기 위해 기다리는 이유는 작년에, '하루 기다렸다가 하자!' 라고 느긋하게 대처했다가 원서를 내지 못하고 그만 마감되어 '장애인' 분류로 냈기 때문입니다.


  1. 작년에 원서를 제출하지못했던 게 홈페이지에서 원서 접수가 밀려서 장애를 일으켜 들어 가지 못했던 게 원인 같았다. 올 해도 오늘 오전 9시부터 똑같은 상태가 나타났고 두 시간이나 지난 오전 11시 경에 겨우 홈페이지가 열리게 되어 제출하는 경우가 발생하여 겨우 한 숨을 돌리게 되는 똑같은 사태가 벌어졌고 그것으로 작년에 제출하지 못한 이유를 알아 냈다.

   '아, 기다리는 걸 참지 못하고 그만 나중에 원서 접수를 하려다보니 하루 지난 뒤에 이미 인원수가 마감이 되고 말았던 게 잘못이었구나! 그래서 나중에 인원수가 차지 않은 장애인 시험만 남았고 그곳에 원수를 제출한 거고...'

  

  여기서 올 해는 반드시 시헙에 합격하기 위해서 어떻게 공부를 하여야 하는지를 진중하게 생각해 봐야만 한다고 보았다. 그리고 공부에 열심히 임하겠다고 다짐을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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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글을 쓰고 이곳에 옮겨 적는 것은 자료를 보관하기 위해서였다. 이것이 책으로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앞으로 많은 시간과 숙성을 거쳐야만 하는 데 그 진가가 발휘되기 위해서 필요한 자료로 첨부될 내용이라고 할까? 그렇다면 이 모든 내용이 언제 어느 때 충분한 소재로서 활용될 수 있을까? 그것은 문학적인 고취하 충분히 무르익어야만 가능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