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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공지 2017년 맥에 윈도우10을 설치한다. (나의 맹세) 文學 2021.03.16 200 0
공지 파라다이스 탁구 [1] 文學 2021.01.30 156 0
공지 새해결심 文學 2019.01.03 350 0
공지 2019년 1월 1일 文學 2019.01.02 367 0
공지 입출금 내역과 할 일. 文學 2016.12.07 0 0
공지 글 쓰는 방법을 다르게 한다. 文學 2015.06.02 1681 0
공지 새로운 방식 文學 2014.01.14 10176 0
공지 책 출간에 대한 계획 文學 2013.04.19 27033 0
공지 서울 출장 (134) [1] 文學 2013.01.23 25525 0
공지 생각 모음 (140) [1] 文學 2013.01.15 28206 0
227 누가 총대를 맬까? 너냐, 아니면 나냐? (3) *** 文學 2022.05.04 4 0
226 밀양 출장 (124) *** 文學 2022.04.30 4 0
225 4차 코로나 예방 접종 (2) 文學 2022.04.26 4 0
224 군서 산밭 (101) 文學 2022.05.03 4 0
223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 이유. 文學 2022.03.11 4 0
222 토요일은 밤이 좋아! 文學 2022.03.05 4 0
221 기계 수리 (7) 文學 2022.03.05 4 0
220 체중이 불었다. (4) 文學 2022.02.21 4 0
219 편집 작업에 매달리면서 몸도 마음도 지쳐버렸다. 文學 2022.02.20 4 0
218 내가 하는 일은 지금, 돈 벌이와 무관한가 관계하는가! 文學 2022.02.19 4 0
217 신체와 정신 文學 2022.01.24 4 0
216 다음 출간할 책의 표지 (5) 文學 2022.01.22 4 0
215 편집작업 (추석 명절에 즈음하여) *** 文學 2021.12.17 4 0
214 추석 명절에 즈음하여... 제 2막 3절 53. 부친의 장례식 secret 文學 2021.12.12 4 0
213 추석 명절에 즈음하여... 제 2막 1장. 51. 최 삼용의 등장 secret 文學 2021.12.10 4 0
212 유튜브 (15) 文學 2021.11.27 4 0
211 유튜브 (11) 文學 2021.11.26 4 0
210 추석 명절에 즈음하여... (40) 제 27. 그 아들도 닮은 꼴 secret 文學 2021.11.24 4 0
209 장용산 자연휴양림과 탁구장에서... *** 文學 2021.11.23 4 0
208 토요일 탁구장에서... 文學 2021.11.21 4 0
207 유튜브 (7) 文學 2021.11.15 4 0
206 이야기 넷 文學 2021.10.23 4 0
205 추석 명절에 즈음하여... (24) 제 11화 놀고 먹는 자식들 2 secret 文學 2021.10.08 4 0
204 추석 명절에 즈음하여... (9) 이웃집 형제들 secret 文學 2021.09.24 4 0
203 추석 명절에 즈음하여... (4) [1] secret 文學 2021.09.22 4 0
202 추석 명절에 즈음하여... (3) secret 文學 2021.09.22 4 0
201 추석 명절에 즈음하여... (2) [1] secret 文學 2021.09.21 4 0
200 성공과 실패의 뒤안길에서... (3) 2020.12.10 文學 2021.01.19 4 0
199 성공과 실패의 뒤안길에서... 2020.12.9 文學 2021.01.19 4 0
198 바뀐 가치관 2020.12.7 文學 2021.01.19 4 0
197 안개 정국 2020.09.28 文學 2021.01.14 4 0
196 대구 출장 (126) 文學 2022.05.21 3 0
195 누가 총대를 맬까? 너냐, 아니면 나냐? (17) 文學 2022.05.19 3 0
194 누가 총대를 맬까? 너냐, 아니면 나냐? (14) 文學 2022.05.16 3 0
193 누가 총대를 맬까? 너냐, 아니면 나냐? (11) 文學 2022.05.14 3 0
192 수요일 저녁에 탁구장에서... [1] 文學 2022.05.05 3 0
191 그와 나의 차이점 (6) *** 文學 2022.04.15 3 0
190 군서 산밭에서...(100) 文學 2022.05.03 3 0
189 체중이 불었다. 文學 2022.02.19 3 0
188 아무도 모르게... 文學 2022.02.04 3 0
187 제 1막 2장. 낫선 사람들 文學 2022.01.14 3 0
186 추석 명절에 즈음하여... (출간 방법) 3 文學 2021.12.18 3 0
185 추석 명절에 즈음하여... (48) 제 35. 스텐트 수술 2 *** secret 文學 2021.12.07 3 0
184 유튜브 (17) 文學 2021.11.27 3 0
183 유튜브 (16) 文學 2021.11.27 3 0
182 추석 명절에 즈음하여... (41) 제 28. 뇌경색 전조증 secret 文學 2021.11.25 3 0
181 유튜브 (4) 文學 2021.11.14 3 0
180 추석 명절에 즈음하여... (30) 제 17화. 어머니는 태양이다. secret 文學 2021.10.20 3 0
179 추석 명절에 즈음하여... (29) 제 16화. 분란 secret 文學 2021.10.17 3 0
178 추석 명절에 즈음하여... (25) 제 12화. 놀고 먹는 자식들 3 secret 文學 2021.10.08 3 0
내가 글을 쓰고 이곳에 옮겨 적는 것은 자료를 보관하기 위해서였다. 이것이 책으로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앞으로 많은 시간과 숙성을 거쳐야만 하는 데 그 진가가 발휘되기 위해서 필요한 자료로 첨부될 내용이라고 할까? 그렇다면 이 모든 내용이 언제 어느 때 충분한 소재로서 활용될 수 있을까? 그것은 문학적인 고취하 충분히 무르익어야만 가능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