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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공지 2018년 올 해 목표는? 文學 2018.03.29 183 0
공지 입출금 내역과 할 일. 文學 2016.12.07 0 0
공지 글 쓰는 방법을 다르게 한다. 文學 2015.06.02 1174 0
공지 올 해 계획 文學 2015.01.25 1222 0
공지 새로운 방식 文學 2014.01.14 9730 0
공지 책 출간에 대한 계획 文學 2013.04.19 26535 0
공지 서울 출장 (134) [1] 文學 2013.01.23 24979 0
공지 생각 모음 (140) [1] 文學 2013.01.15 27405 0
2480 부산 출장 (122) file 文學 2009.08.12 5051 0
2479 기계 제작 중에 중대한 문제 file 文學 2010.03.28 5048 0
2478 옆 집에 이사온 농기계 센터 (2) file 文學 2011.03.30 5042 0
2477 A 는 근처에서 인공석을 가공하는 사람이었다. file 文學 2010.08.16 5026 0
2476 내가 글을 쓰고 편집을 직접 하게 되면서... 文學 2011.03.26 5023 0
2475 작업을 하기 힘든다. 文學 2011.05.10 5022 0
2474 '프르나'(puluna)에서 탈퇴 사유 file 文學 2009.07.27 5021 0
2473 제단기를 만지다. file 文學 2010.01.20 5021 0
2472 글을 쓰고 책으로 만든다는 것은 많은 시간을 요구한다. file 文學 2011.01.16 5017 0
2471 경운기로는 고랑(골)을 내는 것이 힘들다. file 文學 2013.03.20 5013 0
2470 의지를 세우고 신년(新年)을 맞는다. file 文學 2011.01.02 5010 0
2469 유무선 공유기를 구입하다. (2) 文學 2009.08.02 5006 0
2468 우리 집에서 얼마 떨어져 있지 않은 택지 개발 지역 file 文學 2009.09.29 4995 0
2467 새 해 새 아침...(3) file 文學 2010.01.02 4993 0
2466 천막 기계 A/S 를 나가면서... (4) 文學 2009.07.27 4988 0
2465 어제 구입한 LG i5 인버터 file 文學 2010.02.25 4987 0
2464 2011년 8월 21일 일요일- 묫자리를 찾아 간 것 文學 2011.08.22 4985 0
2463 쇼필몰 신청에 즈음하여... file 文學 2010.11.30 4974 0
2462 토요일부터 월요일까지... 文學 2011.02.14 4974 0
2461 사무실의 책상 위에 노트북 컴퓨터를 켜놓았다. (2) file 文學 2011.08.22 4971 0
2460 내가 쓴 글을 수정하는 일 file 文學 2010.11.08 4963 0
2459 밭(전) 경매가 나왔지만 가지 않았었다. file 文學 2011.04.24 4962 0
2458 배경 작업 file 文學 2010.08.21 4948 0
2457 어제 방문한 사람 (2) 文學 2011.03.24 4947 0
2456 기계의 중고 수리 file 文學 2009.08.16 4944 0
2455 화장실에서 빚 바랜 책을 한 권 읽는다. file 文學 2011.07.19 4934 0
2454 기술의 진보 file 文學 2009.09.05 4929 0
2453 남양주시 별내면의 불암산 file 文學 2010.06.06 4916 0
2452 오늘은 무척 상쾌하다. 文學 2011.06.30 4891 0
2451 노름에 대하여... 文學 2009.07.28 4878 0
2450 어제, 밤 11시까지 작업을 하다. (2) 文學 2009.08.02 4874 0
2449 올 한 해,「아, 제주도여!」1, 2, 3편을 출간할 계획이다. file 文學 2011.01.05 4869 0
2448 새로 분양 받은 개에 대하여... 文學 2011.04.10 4865 0
2447 이웃집 역술인 file 文學 2011.04.13 4864 0
2446 진공관 기계 (2) file 文學 2009.12.29 4861 0
2445 장고의 세월 file 文學 2010.09.17 4851 0
2444 책을 만들 때 주지할 일. file 文學 2011.02.06 4848 0
2443 현실성과 비현실성 file 文學 2010.09.19 4835 0
2442 S.J의 교통사고 文學 2011.04.19 4835 0
2441 한영 타이머에 관하여... 文學 2011.10.13 4835 0
2440 분양한 개에 대하여... 文學 2011.07.13 4829 0
2439 홈페이지를 복고풍으로 회귀 file 文學 2009.08.29 4827 0
2438 오늘 하루 2011년 8월 4일 밤 11시 이후... file 文學 2011.08.06 4826 0
2437 결국 중고 기계를 회수해 오기로 했다. 文學 2011.09.01 4824 0
2436 2011년 8월 22일-어지럼증에 대하여... 文學 2011.08.22 4823 0
2435 2010년 6월 9일 수요일 김포 출장 文學 2010.06.09 4817 0
2434 맨발로 걷기 운동을 하면 좋은 이유 文學 2011.08.11 4808 0
2433 정직한 분께 늘 감사드립니다, file 文學 2010.05.24 4801 0
2432 엇그저께 8월 2일 옥션에서 구입했는데요! (2) file 文學 2009.08.04 4800 0
2431 배꽃을 꺽어 꽃 병에 꽂아 놓고 file 文學 2011.04.28 4796 0
내가 글을 쓰고 이곳에 옮겨 적는 것은 자료를 보관하기 위해서였다. 이것이 책으로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앞으로 많은 시간과 숙성을 거쳐야만 하는 데 그 진가가 발휘되기 위해서 필요한 자료로 첨부될 내용이라고 할까? 그렇다면 이 모든 내용이 언제 어느 때 충분한 소재로서 활용될 수 있을까? 그것은 문학적인 고취하 충분히 무르익어야만 가능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