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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공지 2017년 맥에 윈도우10을 설치한다. (나의 맹세) 文學 2021.03.16 142 0
공지 파라다이스 탁구 [1] 文學 2021.01.30 111 0
공지 새해결심 文學 2019.01.03 317 0
공지 2019년 1월 1일 文學 2019.01.02 322 0
공지 입출금 내역과 할 일. 文學 2016.12.07 0 0
공지 글 쓰는 방법을 다르게 한다. 文學 2015.06.02 1624 0
공지 새로운 방식 文學 2014.01.14 10132 0
공지 책 출간에 대한 계획 文學 2013.04.19 26976 0
공지 서울 출장 (134) [1] 文學 2013.01.23 25467 0
공지 생각 모음 (140) [1] 文學 2013.01.15 28148 0
4072 어제도 운동을 한다. file 文學 2011.01.10 5342 0
4071 생각 모음 (106) 文學 2011.01.11 5341 0
4070 명절(설날, 구정) 뒤에 일주일 간 「날아가는 오리 3 」을 완성해야만 한다. 文學 2011.02.09 5340 0
4069 딸이 시작한 병원의 간호사 근무 file 文學 2011.03.13 5337 0
4068 공장이 문을 닫는 것도 인간의 생로병사와 같았다. file 文學 2009.09.12 5335 0
4067 S 라는 사람 文學 2011.04.03 5334 0
4066 최소한의 활동을 자제하고 오직 탈고에만 집중한다. 文學 2010.11.13 5333 0
4065 세 사람의 인간미 文學 2011.04.03 5332 0
4064 청북에서... (2) file 文學 2011.01.20 5328 0
4063 꼬리뼈를 다쳤다. (2) file 文學 2009.12.23 5317 0
4062 오늘은 홈페이지를 백업 해야 할 듯... file 文學 2010.04.20 5306 0
4061 어제에 이어 오늘도 밀링머싱을 손 봤다. file 文學 2010.10.13 5298 0
4060 부산 출장 (112) 제단기를 구입하다. file 文學 2009.07.25 5290 0
4059 많은 계획이 머리 속에서 돌고 돈다. file 文學 2010.08.11 5289 0
4058 쇼핑몰에는 모두 두 가지 종류의 책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文學 2010.12.11 5281 0
4057 부산 출장 (131) file 文學 2010.01.30 5280 0
4056 삽화를 그려나가다보면 표지의 그림은 자연스럽게 얻어진다. 文學 2010.12.23 5265 0
4055 어젯밤 12시까지 페인트 칠을 했다. 文學 2009.07.26 5258 0
4054 새 해 새 아침... file 文學 2010.01.01 5258 0
4053 '프르나'(puluna)에서 탈퇴 사유 file 文學 2009.07.27 5254 0
4052 어떻게 해야만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을까? 文學 2011.03.24 5249 0
4051 '아, 제주도여!' 에 대하여... file 文學 2009.12.21 5237 0
4050 홈페이지를 백업하다. file 文學 2010.02.08 5229 0
4049 기계 만드는 작업의 속도가 너무 느리다. file 文學 2011.01.10 5224 0
4048 민들레를 닮은 들꽃의 향연 file 文學 2010.06.03 5224 0
4047 어떤 식으로 현재의 위기를 벗어 나야만 할까? (5) file 文學 2010.07.02 5221 0
4046 일이란 무엇일까? file 文學 2010.06.26 5220 0
4045 오늘 100여개의 호박 싹을 모종했다. (8) file 文學 2009.08.10 5213 0
4044 밤 열시에 운동을 나선다. file 文學 2010.11.11 5211 0
4043 2010년 9월 18일 생각 모음 文學 2010.09.18 5201 0
4042 삶의 의미란? ( 생각 모음 124 ) file 文學 2011.08.01 5195 0
4041 기계 만드는 기일이 자꾸만 늦어진다. (2) 文學 2011.04.17 5190 0
4040 오늘 100여개의 호박 싹을 모종했다. (7) file 文學 2009.08.10 5189 0
4039 걷기 운동 중에...(7) 文學 2011.05.04 5186 0
4038 운동 중에... 文學 2011.02.06 5186 0
4037 기계 만드는 일이 겹치고 그것을 제작하지 못하던 오산 출장 이후... 文學 2011.04.16 5182 0
4036 하루 중에... file 文學 2011.03.16 5180 0
4035 성환 출장 文學 2010.12.10 5172 0
4034 어떤 식으로 현재의 위기를 벗어 나야만 할까? (7) file 文學 2010.07.04 5168 0
4033 어제 방문한 사람 [1] file 文學 2011.03.24 5164 0
4032 어젯밤 12시까지 페인트 칠을 했다. (2) file 文學 2009.07.27 5161 0
4031 다음 내용에 대한 예고 file 文學 2009.08.31 5157 0
4030 어제는 밤 11시까지 작업을 하다. file 文學 2009.07.19 5156 0
4029 날아가는 오리 (3) 文學 2010.11.28 5150 0
4028 방 안에 쥐가 들어 왔다. file 文學 2009.09.07 5148 0
4027 비오는 풍경 file 文學 2009.08.30 5145 0
4026 내일은 일산(탄현면 문송리)로 출장을 나가는데... 文學 2011.01.11 5139 0
4025 삽화를 그리는 것에 대하여... 文學 2011.02.10 5125 0
4024 두 마리의 토끼를 잡을 수 있을까? 文學 2010.12.21 5117 0
4023 구글 번역기 file 文學 2011.04.07 5106 0
내가 글을 쓰고 이곳에 옮겨 적는 것은 자료를 보관하기 위해서였다. 이것이 책으로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앞으로 많은 시간과 숙성을 거쳐야만 하는 데 그 진가가 발휘되기 위해서 필요한 자료로 첨부될 내용이라고 할까? 그렇다면 이 모든 내용이 언제 어느 때 충분한 소재로서 활용될 수 있을까? 그것은 문학적인 고취하 충분히 무르익어야만 가능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