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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

상념 중에...

2019.01.13 09:53

文學 조회 수:99

1. 아침에 일어나면 가장 먼서 컴퓨터를 켜고 (매북프로) '어머니니의 초상'에 대한 편집 작업을 합니다. 일반 컴퓨터가 아닌 맥 컴퓨터로... 2. 어제는 토요일이여서 저녁 7시 쯤, 탁구장에 갔습니다. 그리고 10시쯤 집에 와서 TV로 외국영화를 보다가  12시 30분경에 잠을 잤습니다. 습관이 아직도 고쳐지지 않네요. 밤 늦게까지 외국영화를 보는 걸 올 해는 고쳐야만 한다고 결심했었지요.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서 편집 작업을 하자고 그토록 맹세했건만 아무런 소용이 없는 것 같아서 마음이 무뎌진 것같습니다. 작년에 그렇게 보낸 것을 후회하였는데 올 해도 똑같을 것같아서 두렵습니다. 몸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서 일찍자고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갖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 전에는 늦게까지 지낸 뒤에 일찍 일어나서 불과 5시간만 자야한다고 생각했었던 적이 있지만 건강이 악화되는 바람에 그렇게 하지 못하게 되었고 8시간은 잠을 자는 게 가장 바람직한 건강 유지 비결이여서 어떻게 해서든지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려고 계획을 세웠지요.


1. 탁구 동호회 클럽을 만들기 위해 10명의 명단을 짰다. 그것을 제출하는 일만 남았는데...

2. 어제는 먼저 있던 클럽의 정모를 한다고 해서 탁구장에 가려고 하지 않았었는데 식당에서 한다고 해서 가게 된다. 2층에 살고 있는 옆집의 L.S.Y 라는 사람과 전화 통화를 해서 탁구자에서 만나서 함께 치는데 계속하여 참패를 당했다. 이상하게 실력 발휘를 하지 못한다. 잘 치는 건 아닌데 서브볼을 받지 못하였고 찔러서 들어오는 볼을 받아 쳐내지 못하여 무릅을 꿇지 않을 수 없었다. 반면, L.S.O과 대결을 하면 내가 연속하여 이기게 된다.

  그의 볼에 대하여 완전히 꽤뚫고 있었던 것이다.


3. 아침에 일어나면 가장 먼저 '어머니의 초상'에 대한 편집 작업을 한다. 그 다음에 일기를 쓰는 것이다.

  첫 번째 작업인 편집 작업을 일반 윈도우가  아닌 맥북프로 노트북 컴퓨터였고,

  두 번째 작업인 인터넷을 사용하는 건 윈도우 7(64비트) 가 설치된 '삼성 센즈 P560' 노트북 컴퓨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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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두가지 노트북을 사용하지만 정작 화면은 두 대의 <델 U2913WM> 모니터였다. 책상의 서랍에 있는 흰색 노트북은 맥북프로 노트북이고 위에 검은색 노트북은 P560 일반 노트북인데 인터넷은 검은색으로하고 편집디자인은 흰색으로 작업하게 되어 두 가지를 모니터와 연결하여 크고 선명한 화면으로 보게 된다.


  이렇게 29인치 와일드한 델모니터를 통한 구성은 매우 집중력을 좋게 만들었다. 또한 작업을 하는 건 일어선 체였고 그러다보니 몸을 움직여가면서 운동효과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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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글을 쓰고 이곳에 옮겨 적는 것은 자료를 보관하기 위해서였다. 이것이 책으로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앞으로 많은 시간과 숙성을 거쳐야만 하는 데 그 진가가 발휘되기 위해서 필요한 자료로 첨부될 내용이라고 할까? 그렇다면 이 모든 내용이 언제 어느 때 충분한 소재로서 활용될 수 있을까? 그것은 문학적인 고취하 충분히 무르익어야만 가능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