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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공지 2017년 맥에 윈도우10을 설치한다. (나의 맹세) 文學 2021.03.16 458 0
공지 파라다이스 탁구 [1] 文學 2021.01.30 371 0
공지 새해결심 文學 2019.01.03 545 0
공지 2019년 1월 1일 文學 2019.01.02 579 0
공지 입출금 내역과 할 일. 文學 2016.12.07 0 0
공지 글 쓰는 방법을 다르게 한다. 文學 2015.06.02 1938 0
공지 새로운 방식 文學 2014.01.14 10430 0
공지 책 출간에 대한 계획 文學 2013.04.19 27268 0
공지 서울 출장 (134) [1] 文學 2013.01.23 25795 0
공지 생각 모음 (140) [1] 文學 2013.01.15 28478 0
4559 하천 부지 (9) *** 文學 2022.05.13 1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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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57 하천 부지 (7) *** 文學 2022.05.11 37 0
4556 누가 총대를 맬까? 너냐, 아니면 나냐? (10) *** 文學 2022.05.10 9 0
4555 건강을 지키는 법 *** 文學 2022.05.10 19 0
4554 누가 총대를 맬까? 너냐, 아니면 나냐? (9) *** 文學 2022.05.09 14 0
4553 5월 둘 째주 일요일 오후 文學 2022.05.08 10 0
4552 누가 총대를 맬까? 너냐, 아니면 나냐? (8) *** 文學 2022.05.08 13 0
4551 며느리의 임신 소식 文學 2022.05.08 16 0
4550 누가 총대를 맬까? 너냐, 아니면 나냐? (7) *** 文學 2022.05.07 28 0
4549 마전( 충남 금산군) 출장 文學 2022.05.07 19 0
4548 누가 총대를 맬까? 너냐, 아니면 나냐? (6) 文學 2022.05.06 16 0
4547 누가 총대를 맬까? 너냐, 아니면 나냐? (5) *** 文學 2022.05.06 20 0
4546 누가 총대를 맬까? 너냐, 아니면 나냐? (4) *** 文學 2022.05.05 14 0
4545 수요일 저녁에 탁구장에서... [1] 文學 2022.05.05 8 0
4544 누가 총대를 맬까? 너냐, 아니면 나냐? (3) *** 文學 2022.05.04 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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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42 누가 총대를 맬까? 너냐 아니면 나일까? (2) 文學 2022.05.03 20 0
4541 분위기 쇄신을 위해서 맥북프로 노트북 컴퓨터를 2017년도로... 文學 2022.05.03 13 0
4540 군서 산밭 (101) 文學 2022.05.03 14 0
4539 군서 산밭에서...(100) 文學 2022.05.03 16 0
4538 왜, 15km 거리의 대전까지 나가면서 탁구를 치는 걸까? (2) 文學 2022.05.02 17 0
4537 왜, 15km 거리의 대전까지 나가면서 탁구를 치는 걸까? *** 文學 2022.05.02 26 0
4536 갈피를 잡지 못하는 혼란의 와중에서 잃는 것과 얻는 것 文學 2022.05.01 14 0
4535 밀양 출장 (124) *** 文學 2022.04.30 17 0
4534 이맘쯤 느껴지는 봄 기운에 취하는 건 文學 2022.04.30 7 0
4533 밀양 출장 (123) *** 文學 2022.04.29 16 0
4532 나이에 따른 남성의 성욕과 변화 secret 文學 2022.04.29 0 0
4531 4차 코로나 예방 접종 (5) 文學 2022.04.28 16 0
4530 4차 코로나 예방 접종 (4) *** 文學 2022.04.28 33 0
4529 밀양 출장 (122) 文學 2022.04.28 14 0
4528 4차 코로나 예방 접종 (3) 文學 2022.04.27 18 0
4527 4차 코로나 예방 접종 (2) 文學 2022.04.26 23 0
4526 4차 코로나 예방 접종 文學 2022.04.26 44 0
4525 죽음과 삶의 냄새 ** 文學 2022.04.25 36 0
4524 하천부지 (6) 文學 2022.04.23 18 0
4523 하천부지 (5) *** 文學 2022.04.23 16 0
4522 하천부지 (4) *** 文學 2022.04.22 16 0
4521 하천부지 (3) *** 文學 2022.04.22 22 0
4520 허리가 아픈 중에 탁구를 친 결과 (5) *** 文學 2022.04.20 28 0
4519 허리가 아픈 중에 탁구를 친 결과 (4) *** 文學 2022.04.20 52 0
4518 허리가 아픈 중에 탁구를 친 결과 (3) *** 文學 2022.04.19 37 0
4517 허리가 아픈 중에 탁구를 친 결과 (2) 文學 2022.04.19 17 0
4516 허리가 아픈 중에 탁구를 친 결과 文學 2022.04.18 55 0
4515 그와 나의 차이점 (9) *** 文學 2022.04.17 26 0
4514 그와 나의 차이점 (8) 文學 2022.04.16 31 0
4513 그와 나의 차이점 (7) *** 文學 2022.04.16 23 0
4512 그와 나의 차이점 (6) *** 文學 2022.04.15 32 0
4511 그와 나의 차이점 (5) *** 文學 2022.04.15 16 0
4510 그와 나의 차이점 (4) *** 文學 2022.04.14 26 0
내가 글을 쓰고 이곳에 옮겨 적는 것은 자료를 보관하기 위해서였다. 이것이 책으로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앞으로 많은 시간과 숙성을 거쳐야만 하는 데 그 진가가 발휘되기 위해서 필요한 자료로 첨부될 내용이라고 할까? 그렇다면 이 모든 내용이 언제 어느 때 충분한 소재로서 활용될 수 있을까? 그것은 문학적인 고취하 충분히 무르익어야만 가능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