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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

오전 9시에 체육센타 본관 건물에 입장을 하여 오후 3시 30분에 나오게 되었는데 탁구 옥천 리그별 경기가 있어서였습니다. 나는 우린 클럽에서 4조에 속하였는데 가장 못하는 사람만 끼었으므로 그야말로 한 번도 이기지 못하는 단체전 경기가 되고 말았습니다. 개인전도 6명이 참여하는 예선전에서 꼴찌를 하게 되는 그야말로 가장 저조한 실력을 보여주고 말았고... 경기를 하게 되면 상대방과의 공중전울 하게 되는데 이때 기선을 잡지 못하고 번번히 탁구볼을 놓치고 맙니다. 어이없이 패배하는 꼴이었으니까요. 


  공장에서는 아들과 아내가 출근하여 작업을 하고 있었지만 나만 탁구 경시를 한다고 체육센타에 와 있었다. 대략 백여명이나 될까? 옥천군에 연고를 둔 각 클럽별 대항전으로 아침부터 탁구 경기를 펼치게 되었다.

  아, 또 다시 다음을 기약하여야만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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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글을 쓰고 이곳에 옮겨 적는 것은 자료를 보관하기 위해서였다. 이것이 책으로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앞으로 많은 시간과 숙성을 거쳐야만 하는 데 그 진가가 발휘되기 위해서 필요한 자료로 첨부될 내용이라고 할까? 그렇다면 이 모든 내용이 언제 어느 때 충분한 소재로서 활용될 수 있을까? 그것은 문학적인 고취하 충분히 무르익어야만 가능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