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 인쇄로 책을...

     ---리룩스서버컴퓨터 백업

  공개 자료실 

 文學위의 文學 출판사입니다. PDF로 전환하여 복사기로 책을 만듭니다. 자세한 내용은, '디지털 인쇄'에서 확인해 보세요!

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공지 2017년 맥에 윈도우10을 설치한다. (나의 맹세) 文學 2021.03.16 312 0
공지 파라다이스 탁구 [1] 文學 2021.01.30 251 0
공지 새해결심 文學 2019.01.03 434 0
공지 2019년 1월 1일 文學 2019.01.02 461 0
공지 입출금 내역과 할 일. 文學 2016.12.07 0 0
공지 글 쓰는 방법을 다르게 한다. 文學 2015.06.02 1800 0
공지 새로운 방식 文學 2014.01.14 10303 0
공지 책 출간에 대한 계획 文學 2013.04.19 27147 0
공지 서울 출장 (134) [1] 文學 2013.01.23 25662 0
공지 생각 모음 (140) [1] 文學 2013.01.15 28338 0
4702 본업과 부업의 갈림길 *** 文學 2022.07.14 8 0
4701 청성의 옥수수 밭에서... 文學 2022.07.13 8 0
4700 밭에 심어 놓은 콩과 들깨를 보호하기 위해... 文學 2022.07.12 8 0
4699 나의 농사 일지 文學 2022.07.11 8 0
4698 비가 내리는 월요일 아침 *** 文學 2022.07.11 8 0
4697 2022년 7월 10일. 군서의 산밭에서 들깨모를 심는다.(5) 文學 2022.07.11 7 0
4696 2022년 7월 9일. 군서의 산밭에서 들깨모를 심는다.(4) 文學 2022.07.10 7 0
4695 2022년 7월 9일. 군서의 산밭에서 들깨모를 심는다.(3) 文學 2022.07.10 6 0
4694 2022년 7월 9일. 군서의 산밭에서 들깨모를 심는다.(2) *** 文學 2022.07.09 6 0
4693 2022년 7월 8일. 군서의 산밭에서 들깨모를 심는다. 文學 2022.07.09 6 0
4692 청성의 윗밭에서 검은 콩을 심는다. (6) 文學 2022.07.08 5 0
4691 청성의 윗밭에서 검은 콩을 심는다. (5) *** 文學 2022.07.07 4 0
4690 청성의 윗밭에서 검은 콩을 심는다. (4) 文學 2022.07.07 7 0
4689 청성의 윗밭에서 검은 콩을 심는다. (3) 文學 2022.07.07 6 0
4688 청성의 윗밭에서 검은 콩을 심는다. (2) *** 文學 2022.07.06 7 0
4687 청성의 아랫밭에 검은 콩을 심으면서... *** 文學 2022.07.05 12 0
4686 文學 2022.07.05 8 0
4685 나와 연결된 모든 할 일들이 직간접적으로 내게 관계되어 있다. secret 文學 2022.07.04 0 0
4684 부산 출장 (150) 文學 2022.07.03 4 0
4683 검은콩을 심으면서...(22) 文學 2022.07.03 5 0
4682 농사를 짓기 위한 체력 文學 2022.07.03 6 0
4681 예초기에 부착하는 로우터리 *** 文學 2022.07.03 9 0
4680 감자를 캐면서... (6) 文學 2022.07.03 3 0
4679 누가 총대를 맬까? 너냐, 아니면 나냐? (52) secret 文學 2022.07.02 0 0
4678 후반기 농사 文學 2022.07.02 5 0
4677 탁구장에서... (20) 文學 2022.07.02 7 0
4676 감자를 캐는 날 (5) *** 文學 2022.07.01 5 0
4675 탁구장에서... (20) *** 文學 2022.06.30 4 0
4674 번개장터에서 <맥북프로 2014> 노트북 컴퓨터를 구매한다. (15) *** 文學 2022.06.30 13 0
4673 인터넷이 연결되지 않으면서 생긴 일 (3) *** 文學 2022.06.29 4 0
4672 근심 걱정 文學 2022.06.29 7 0
4671 인터넷이 연결되지 않으면서 생긴 일 (3) 文學 2022.06.29 5 0
4670 누가 총대를 맬까? 너냐, 아니면 나냐? (51) *** 文學 2022.06.29 5 0
4669 인터넷이 연결되지 않으면서 생긴 일 (2) *** 文學 2022.06.29 5 0
4668 인터넷이 연결되지 않으면서 생긴 일 文學 2022.06.27 9 0
4667 2022년도 청성의 아래 밭에서... 文學 2022.06.27 9 0
4666 6월 26일(일요일) 오늘 계획 文學 2022.06.26 14 0
4665 탁구치는 세 명의 친구들과 회식자리를 갖으면서... *** 文學 2022.06.26 13 0
4664 감자를 캐면서... (4) *** 文學 2022.06.25 14 0
4663 탁구장 앞에서... 文學 2022.06.25 9 0
4662 감자를 캐면서... (3) 文學 2022.06.24 9 0
4661 감자를 캐면서... (2) 文學 2022.06.24 14 0
4660 누가 총대를 맬까? 너냐, 아니면 나냐? (50) 文學 2022.06.24 5 0
4659 감자를 캐면서... 文學 2022.06.23 11 0
4658 발안, 천안 두 곳의 출장 文學 2022.06.22 7 0
4657 장마 전선과 농사 일 *** 文學 2022.06.21 17 0
4656 번개장터에서 <맥북프로 2014> 노트북 컴퓨터를 구매한다. (14) 文學 2022.06.21 15 0
4655 누가 총대를 맬까? 너냐, 아니면 나냐? (49) 文學 2022.06.21 15 0
4654 6월 19일 일요일 출근 [1] 文學 2022.06.20 21 0
4653 누가 총대를 맬까? 너냐, 아니면 나냐? (49) 文學 2022.06.20 13 0
내가 글을 쓰고 이곳에 옮겨 적는 것은 자료를 보관하기 위해서였다. 이것이 책으로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앞으로 많은 시간과 숙성을 거쳐야만 하는 데 그 진가가 발휘되기 위해서 필요한 자료로 첨부될 내용이라고 할까? 그렇다면 이 모든 내용이 언제 어느 때 충분한 소재로서 활용될 수 있을까? 그것은 문학적인 고취하 충분히 무르익어야만 가능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