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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

어제는 기계에 들어가는 서보모터 50핀 컬렉터에 납땜으로 전선을 붙여주는 작업을 했습니다. 그런데 부속에 50핀의 튀어 나온 핀에 납땜을 붙일 수 없었지요. 눈이 침침하고 정확한 구분을 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아, 눈에 노안이 왔구나!' 한 해마다 달라지는 노안으로 인하여 정확한 부위를 측정하지 못하고 연신 다른 곳에 납땜을 해 댑니다. 그러자 불량으로 인하여 재 작업을 할 수 밖에 없었고 실수를 연발하게 되고... 돋보기를 쓰니다. 물속에 들어가서 눈을 뜨면 침침해서 사방을 구분할 수 없었습니다. 그 때 물안경을 쓰면 자세하게 모든 게 보입니다. 물고기가 어디 숨어 있는지도 알 수 있었지요.


  1. 노안으로 인한 불편함을 호소할 정도가 되면서 무엇보다 일상적인 일에 지장을 초래하기 시작한 듯하다. 그나마 작년에도 이렇게 심각할 정도는 아닌 것 같았는데 올 해 부터는 부쩍 심해져서 돋보기를 쓴다.

  어제 기계에 들어가는 서보모터 50핀 컬렉터에 납땜으로 전선을 붙여주는 작업을 했다. 그리고 밤 10시에 기계에 부착을 하여 전체적인 메칭 작업에 들어 가기 시작했다.


  이제부터는 전기 배선을 검토하고 기계 작동을 테스트 해야만 했던 것이다. 일의 순서가 이렇게 진행되는 이유는 모두가 내 손을 거쳐야만 하는 작업의 방법으로 하루에 한 가지씩 해결해 나가다 보니 어쩔 수 없는 사정으로 인하여 한없이 기계의 제작이 늦어지는 경향이 발생한다.


  어제의 경우두 하루 종일 서보모터 콜렉터 50핀에 납땜을 하게 된다. 이것이 하루 일이었다. 모두 4대의 서보모터에 부착할 콜렉터에 납땜을 하여 전기선을 부착하게 되었는데 눈에 굴곡이 져서 정확한 위치가 보이지 않고 어른 거렸다. 자세히 확인하는 과정에서 실 눈을 뜨자 이내 어지럽다. 그 순간 돋보기를 쓰자 이번에는 물에 들어가서 눈을 뜨면 사물이 분간할 수 없었던 눈이 물안경을 썼을 때처럼 선명해진다. 눈도 아프지 않았다. 재빨리 납땜을 정확한 위치에 들이대고 땜납으로 녹여서 전선을 붙일 수 있었다. 찰라의 순간에 끝내야만 했다. 그렇지 않으면 콜렉터 핀에 열이 가해져서 주변의 프라스틱 부위가 녹아서 그만 콜렉터사 고장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돋보기 안겨을 쓰지 않았을 때는 전혀 구분이 되지 않고 엉뚱한 부위에 뜨거운 납땜 고대기를 갖다 대었었다. 그런데 이런 사정으로 인하여 손가락에 고대기가 닫아,

  "아... 뜨거워!" 하면서 섬뜩하니 놀란다. 여기없이 그 부위가 물집이 생길 정도로 데이고 만다. 

  작고 미세한 부위에 땜납으로 전선을 붙이는 작업이 어려워서 고역이었는데 돋보기를 쓰자 어느 정도 개선이 되었으므로 그나마 어렵지 않게 해결을 보았지만 돋보기를 쓰면 무한정 그렇게 있을 수가 없어서 잠시 납땜만 할 때만 쓰고 다른 작업을 할 경우에는 벗어야만 했다. 가령 납땜을 한 뒤 콜렉터를 테스트 위하여 장치에 끼워 넣어야만 했다. 옆에 마련된 연구실에는 기계에 부착할 서보모터를 검사할 수 있도록 축소한 모형이 있었다. 그곳에 끼워 넣어서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판별을 하여 완벽한 동작을 할 때만 합격을 시킨다.


  2. 납 땜을 할 때 주의할 점은 뜨거운 고대기에 손가락이 데이는 걸 무릅써야만 한다는 점이었다. 우연히 스치고 지나갈 때마다 손가락이 데이고 그 다음날부터는 물집이 생겨서 아릿해진다. 무집을 터트리지 않고 달고 다니는 이유는 쓰리고 아픈 것을 그대로 방치하여 고통을 견디는 것보다 물집이 생기체 안에서 상체기가 낫기를 바라는 게 더 나아서다. 오른손 중지 가운데 마디에 큼직막한 물집애 생겼다. 아무리 주의를 하려고 해도 스치는 고대기의 뜨거운 부분이 납땜을 할 때 가만히 붙잡혀서 요구하는 데로 따르지가 앖았다. 그러다보니 기울기를 틀어서 옆 면으로 뉘어서 끝에서는 쇠꼬챙이가 뜨거운 열기로 부식이 되어 녿이 난 것처럼 쇠가 딱지가 되어 열기를 전하지 못하였으므로 옆으로 뉘어서 위에 부위로 납을 녹여야만 했다. 이때 손의 잡는 위치에 딸라서 자칫 손가락이 고대기에 닿았고 그 자리에 뜨거움이 한 동안 전달해 진다.


  그렇게 납땜을 할 때마다 손라락이 수난을 겪는 건 예사였다.


  3. 기계를 제작하는 중에 선반머싱과 밀링머싱으로 쇠를 깎는 작업 뿐만 아니고 이렇게 전기적인 부분과 PLC 프로그램까지도 작업해야만 했으므로 오히려 골치가 더 아픈 건 보이는 것보다 보이지 않는 부분이 더 힘들다. 컴퓨터 작업을 오늘부터 시작해야만 한다. 

  이제 전반적인 기계의 매칭이 이루워 져야만 해서다. 연결부위를 하나씩 점검하면서 기계 작동을 시도해 보는 마무리 작업이 오늘부터 이루워 지는데 이 것 또한 굉장히 중요하고 세밀하다. 

  "사람은 거짓말을 하지만 기계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그렇게 내가 늘 강조하는 부분이다.

  기계를 만들어 놓고 그 안에 각종 장치와 배선을 연결하기 위해서는 전기도면이 필요했는데 수많은 전선의 가닥을 표시해 놓았을 때, 도면에서 그 위치를 찾는 것도 힘든 상태였다. 왜냐하면 노안으로 인하여 구별이 잘 되지 않기 때문이다. 전기부분은 아내가 담당했다. 두 살이 적은 아내는 벌써부터 노안이 왔고 그래서 돋보기를 구입해 줬는데 내가 그 돋보기를 쓰면서 작업하자 엄청난 차이점을 깨닫게 되었다. 그동안 더 노안이 왔음을 뜻하는 증거였다. 작년만 해도 그럭저럭 확인을 해서 작업하던 콜렉터 납땜 작업이 올 해는 훨씬 더 어려워 졌고 결국에는 돋보기를 쓰지 않으면 할 수 없었는데 그 이유는 우선 눈이 아팠다. 자세하게 한 곳에 촛점을 모을 수 없었고 구분하려고 하면 눈이 찔리고 어리러워서다. 그런데 돋보기를 쓰면 편안해 진다. 눈이 자세하게 구분이 되고 어지럽지 않으니까 마음도 안정이 된다.

  '이상하게 기분까지도 안정을 찾네!'

 

  정말 그랬다. 눈이 구분하지 않는 상황에서는 아찔한 현기증이 일고 마치 고혈압으로 인하여 갑자기 뇌졸증을 일으킬 때와 같은 위험한 신호를 느낀다. 갑자기 사물이 구분이 안 되고 꺼져 버리는 느낌. 그 때마다 진저리를 치면서 호흡을 가다듬고 크게 심호흡을 하면서 진저리를 치면서 깨어나듯이 부상하고저 몸을 움직여서 쓰러지지 않도록 붙잡는 행동을 취한다.

  "어휴!"

  나이탓일까? 

  이제는 이런 자세한 부분을 분간하지 못하는 노안까지도 찾아오다니...


 4. 왼 쪽 다리에 관절이 아파서 걸음을 걸을 때마다 쩐둥거린다.

  "다리가 아파요?"

  "예!"

  "관절염인가 보죠!"

  "이제는 사방이 아파서 이 짓도 못 해 먹겠어요!"

  "그럼, 쉬어야죠!"

  "쉴 수가 있어야 말이죠! 아내가 빚을 져 놓은 거나 갚아야 하는데..."

  Y.Hun 네 엄마가 찾아 왔던 먼저 주 일요일에 그만 내 걸음 걸이가 들키고 말았고 대화 중에 그 내용이 사뭇 가슴에 닫는다. 하지만 걸을 때 왼 쪽 무릎의 관절에서 통증이 느껴지고 자연스럽게 아픈 부위를 조금이라도 피하려고 다리를 절게 되는 것인데 뻐쩡다리를 내 밀 수 밖에 없었다. 땅을 딛고 바로 설 때마다 통증이 가시지 않아서다. 그렇지만 조금 후에 통증이 사라지면 다시 정상적으로 걷기 시작한다. 그러므로 운동을 하면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서 통증이 극복할 정도로 무뎌진다. 이런 차이 점으로 인하여 어떤 경우에는 다리를 절고 좋아지면 괜찮았다.


  5. "자동차가 나 올 것 같습니다. 할부를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어떤 게 좋습니까? 할 부는 몇 년에 거쳐야 하고..."

  내가 자동차 판매 대리점 기사에게 다시 묻자,

  "카드 할부가 가장 저렴합니다. 은행은 어디 은행입니까. 하나 만들어야만 해서..."

  "ㅇㅇ 은행입니다. 체크카드는 갖고 있습니다만..."

  "체크카드는 안 되고요! 그럼 하나 개설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할수 기간은 어떻게 해 드리면 됩니까?"

  자동차 딜러는 이런 일에 능통했다. 그래서 설명을 듣고 하나씩 차근차근 진행하였는데 모두 전화상으로 였다. 직접 찾아온 것이 아닌 전화를 통하여 내용을 전달 받는다.


  드디어 차가 나왔다는 말을 했다. 물론 3~4 개월이 지나야만 차량을 인도 받을 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다른 사람에게 갈 차량이 어쩌다가 취소를 한 듯 내게 지정하였다고 말을 바꿨다.


  모든 게 일사천리로 진행된다. 차량을 곧 인도 받을 수 있다는 말을 듣고 나는 내 신용조회의 권한을 모두 그에게 맡겼다. 그래서 카드로 만들고 할부도 3년으로 천만원을 끊겠다고 제안했으며 폐차 지원금은 나중에 받을 수 있다는 말과 내 돈을 오 백만원 미리 선불로 내야만 한다는 것등...


  어제 1톤 LPG 화물차가 통과되었다는 말과 함께 내게 배정된 사유를 듣고는 이제 다시 빚이 늘어 나게 된 사실을 불현듯 아무런 거리낌 없이 통과시킨다. 천만원에 대한 할부금이 3년에 거쳐서 나갈 것이다. 지금까지는 차량을 구입할 때 새 차를 할부로 산 적이 한 번도 없었다. 중고차를 구매하여 왔었으니까.


  기계 제작이라는 개인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1톤 화물차가 꼭 필요했다. 그러다보니 사용을 많이 하지 않지만 기계 A/S를 다닐때는 자가용처럼, 또한  화물을 싣고 갈 때는 용달용으로 필요했다. 그런데 33년의 경력에 있어서 화물차는 몇 번을 교체하였고 그 때마다 중고차였다.

  이번처럼 새 차를 할부로 구입하게 된 것도 400만원의 조기폐차 지원금이 나온다고 해서 어쩔 수 없이 그에 따라 신청서를 제출하게 된 사연이 있어서다.


  그 차량이 이제 다른 사람이 계약을 취소하여 내게 배당되었다고 하면서 선뜻 모든 걸 전화상으로 진행 되었는데 그것이 너무도 쉽게 진행이 되어서 마치 사기꾼에게 당하고 있는 느낌마저 들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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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글을 쓰고 이곳에 옮겨 적는 것은 자료를 보관하기 위해서였다. 이것이 책으로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앞으로 많은 시간과 숙성을 거쳐야만 하는 데 그 진가가 발휘되기 위해서 필요한 자료로 첨부될 내용이라고 할까? 그렇다면 이 모든 내용이 언제 어느 때 충분한 소재로서 활용될 수 있을까? 그것은 문학적인 고취하 충분히 무르익어야만 가능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