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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

여러가지 판단

2019.04.23 10:01

文學 조회 수:31

오늘 오후에 비가 온다는 일기예보. 마침, 청성(옥천군 청성면... 지역이름)의 밭으로 가서 아래밭과 위밭에 옥수수와 콩을 심으려고 하는데, 날씨가 흐려지네요. 아침에 바로 출발을 하지 못하고 자동차의 부레이크를 고쳐야만 할 것 같습니다. 앞쪽 바퀴 운전대 쪽 부레이크가 패드에서 소리가 납니다. 라이닝이 거칠게 갈려서 쇠가 드러난 것같습니다. 마찰 소리가 드륵거리며 부레이크를 밟을 때마다 시끄럽게 들려올 정도니까요. 자신이 직접 차량을 고친다는 건 그만큼 제 때에 고장 수리를 하지 보지 못하게 합니다. 다른 볼 일이 생겨서지요. 그만큼 급한 불 부터 끄고 보자는 식이었습니다. 제 때에 할 일을 뒤로 미루다가 마침내 사건이 터져 버렸고...


1. 탁구를 저번 주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3일 동안 저녁마다 치게 되었는데 연속해서 치다보면 살이 빠져서 몸 무게를 재고 난 뒤에 깜짝 놀라곤 했었다. 하지만 어제와 오늘 몸무게가 61 kg 으로 줄어 있지를 않는다. 예상 몸무게는 59 kg 이었다. 키는 166cm 였고 표준 몸무게는 60kg  정도.

  몸무게가 예상 외로 전혀 줄지 않았던 것이다. 그래서 과중하게 탁구를 치지 않았었다고 판단하였다. 

  그 동안 몸무게에 따라서 적절한 조치를 해서 음식물을 조절하곤 했었다. 너무 살이 빠질 경우 적당하게 단백질을 보충해줘야만 하므로 삼결살을 먹던가 닭고기로 보충을 하는 게 방법이었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아도 될 정도였으므로 그나마 고기는 먹지 않아도 될 것같았다. 하지만 1kg 이 오버 하였으므로 더 강한 운동이 필요하하고 판단한다. 항상 1kg 미달하는 게 보통 기준이었는데 조금 높다는 건 그만큼 운동 부족을 뜻했다.


  먼저 주,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3일 동안 연속해서 탁구장에 갔었지만 생각만큼 운동 효과를 보지 못한 것이다.

  어쨌튼 자고 일어나서 몸무게를 잴 때가 이러니 아침을 먹고 나서는 조금 올라 갈 것이다. 심히 유감스럽다. 예상과 다르게 몸 무게가 줄지 않았다는 사실이... 


2. 탁구를 3일 동안 치러 갔을 때, 너무 힘든 일을 낮에 하게 되면 탁구 실력이 형편 없이 떨어졌었다. 특히 농사 일로 체력이 고갈된 상태로 저녁에 다시 탁구장에 갈 경우 형편없이 체력이 바닥나서 탁구를 칠 때 실력 부진을 경험 했었다. 밭에 감자를 심고 났던 5~7일.


Untitled_116621.jpg



 체력이 급격히 고갈 되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금요일 대전으로 탁구를 치러 갔던 것이다. 하지만 탁구를 치게 된 사람들에게 모두 패배를 당한다. 심지어 A 라는 여성 분에게도 졌다. 실력이 너무 저조한 이유는 그만큼 체력이 뒤 따르지 않앆기 때문이라는 점. 한 마디로 체력이 고갈되었던 만큼 무리하게 탁구를 치다보니 실력이 전혀 발휘되지 못하여서다.

그라이브와 포핸드롱이 주로 이루워지는 내 탁구 실력이 전혀 발휘되지 못한다는 건 그만큼 상대를 유린하지 못함을 뜻했고 맞 받아 칠 수 없다보니 번번히 탁구공을 놓쳤었다. 체력이 뒤 따르지 못함으로 인하여 최악의 상황을 연출하게 된 오욕을 당한 뒤에 얼마나 가슴을 쓸어 내려야만 했던가!


  그렇지만 어쩔수 없는 경우였다. 체력적으로 불리한 상황이었으니까. 하지만 4월 19일은 달랐었다. 제대로 실력 발휘를 하여 오욕을 씻었으니까. 내가 그동안 한 번도 이기지 못했던 B 씨와의 탁구경기에서 승리를 검어 쥔 것은 그야말로 놀라울 정도였다. 안경을 쓰지 않은 상태에서 이제 정확하게 탁구공을 치게 되었으므로 무서울 게 없었다. 그 뒤, 20일과 21일은 옥천에서 탁구장을 찾았었다. 사람들이 많이 나오지 않은 토요일과 일요일의 탁구장을 썰렁할 정도로 허전했고 일요일에는 한 시간을 기다렸다가 휠체어를 탄 장애자와 탁구를 쳤을 뿐이었다.


  그래서 운동 효과를 보지 못했던 사실로 몸무게가 줄지 않았다는 생각이 든다.


3. 다시 불경기 얘기로 돌아 와 보자!

  경기가 없었으므로 부산에서 갖고 올라 온 <품목 A>라는 기계를 공장 안에 차에서 내려 놓았다. 다시 수리를 할 참인데 아내는 <품목 B> 라는 기계 두 대를 제작하자고 한다. 그래서 어제는 공장 내에 준비 사항을 끝내 놓았다.


  아직까지도 기계 주문을 받지 못했따. 3월과 4월 두 달간 한 일은 중고 기계 두 대를 판매한 것 뿐이었다. 그것으로는 수입이 보장되지 않았다. 그렇다고 해서 일을 하지 않은 건 아니었다. 완벽하게 수리를 하여 판매하여야 했으므로 오히려 새 기계처럼 내용상으로는 완벽을 기해서 판매하였다. 그 시간적인 작업을 중고 기계에 포함되지 않았지만 사실로 보면 이익이 남지 않았어도 현상유지는 하게 된 것이다.


  이렇게라도 일을 할 수 있다는 건 그나마 다행스러울 지경이었다. 놀지 않고 일을 하게 되어 정신적으로 마음을 안정을 찾았다고 볼 수 있었으니까. 이렇게 해서라도 일에 집중한다는 건 그만큼 시간적으로 한가하지 않게 보내게 되어 안정감을 되 찾았다. 중요한 사항은 그만큼 물질적으로 돌아오는 보답이었는데 예전과 다르다는 게 지금으로서는 최소한의 이윤을 잡고 본다.


  앞으로 계속 이런 환경이 조성될 것 같은 불안감. 아무래도 무리하게 끌고 갈 수 밖에 없는 지금의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더욱 절약하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재차 깨닫는다. 이렇게 해서라도 지출을 줄이지 않을 수 없는 그야말로 최악의 상황이 계속되는 느낌이었다. 두 달 동안 두 대의 중고 기계를 판매한 게 다였으니까. 수입은 줄고 지출할 수 있는 여건도 줄이는 게 최선책이 아니겠는가! 구입할 수 있는 자재를 마고 갖고 있는 재고품을 줄여 나갈 수 밖에 없었다. 그것이 비록 예전에 불량품이었고 쓸모가 없어서 버리려고 하던 것이었지만 다시 연결하고 조각조각을 붙여서 사용할 수 있는 데까지 이르렀다. 도란스 세 개를 감는데 안에 들어가는 코일을 전에 버려 뒀던 것을 사용할 수 밖에 없는 현실. 아마도 그렇게 하여 비용을 절감하게 됨으로서 그나마 다행일 수 밖에 없다는 안도감. 그리고 불량품에서 끄집어 낸 부품조차 재 사용할 수 밖에 없는 곤궁함.... 이것이 현재로서는 최대한 비용을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이라는 점을 깨닫는다.


  일 예로 창고 건물을 2층으로 증축하는 자재를 새 것으로 구입하지 않고 중고로 고물상에서 구입하여 놓았었다. H-Bim 이었는데 이곳 저곳 고물상을 가는 곳마다 조금씩 구입해 두고 있었다. 그것으로 2층 건물을 증축하는 게 비용을 줄일 수 있는 최소한의 방법이었다. 직접 건물을 지어야만 했고 손수 작업할 수 밖에 없다는 건 그만큼 빚을 질 수 없다는 가장 안정적인 방법을 고려했다고 할 수 있었던 것이다. 이것은 일찍부터(고등학교 3학년 실습기간) 깨닫은 건물 공사 현장에서 턱없이 무리하게 건물 공사 업주가 저가의 공사비로 계약을 해 놓고 계속하여 공사비를 올려 받기 위해서 자재값이 올랐다는 이유로 새로 공사비를 청구하는 방법을 써서 마침내 집주인인 빚더미에 올라 앉게 하는 방법을 혐오하였었다. 그 당시 사업주와 집주인이 벌이는 잡고 먹히는 주재가 공사비 단가를 올려서 높에 받기 위해 다시 재 조정의 방법을 통하여 결국에는 집을 한 체 짓게 되는 경우에도 빚을 지는 집주인의 경우를 보아 왔었다. 그러므로 직접 지을 수 있는 방법만이 없는 형편에 그나마 최소한의 비용으로 건물을 짓는다는 내 방식대로의 고집을 지켜 왔었다.


  그동안 나는 세 채가 넘는 집을 지었고 나름대로 직접 아내와 둘이서 공사에 참여하여 쵀대한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었다. 그렇게 지은 집에서 비록 원하는 만큼 잘 짓는 건물을 아니었지만 상대적으로 빚은 지지 않아도 되었다. 그래서 지금은 그 건물을 유지하면서 세를 받고 임대하였다. 그동안 받아 온 건물세로 두 아들을 대학까지 보내고 이제는 졸업하여 직장을 잡았지만 그 동안에 큰 보탬이 되고 있음을 증명하고도 남았다.


  하지만 아내의 욕심으로 인하여 3년 전에 무리하게 상가 건물을 구입하게 된다. 그 일로 인하여 본의 아니게 은행 빚을 졌고 그 빚을 갚느라고 3년 전부터 다시 새로운 고민에 빠졌다고 할 수 있었다. 그 것이 올 해도 계속 되었고 빚을 갚을만 해지자, 이번에는 창고 건물을 다시 경매로 낙찰 받지 않을 수 없게 되고 다시 은행 빚을 졌다.


  천상, 그 은행 빚으로 올 해도 고생깨나 하게 될 것이다. 60세라는 나이에 걸맞지 않은 행보였지만 어쩔 수 없다는 체념으로 받아 들여 왔었다. 다만 경기가 예전보다 많이 달라진 것이 조금은 걱정이지만 지금까지 30년 동안 기계 제작을 해 왔던 개인사업은 나름대로 튼튼한 버팀목이 되어 주웠다. 하지만 돌이켜 보면 그런 사항이 내게 너무도 많은 짐을 주웠다고 할 수 있었다. 모든 시간과 노력을 한 곳에만 쏱아 부웠고 그것이 진정한 노력의 결과로 인한 수입을 창출했다는 걸 의심하지 않을 수 없었다. 사실은 그만큼(노력한만큼) 돈을 벌지 못했다는 의심스러운 부분이 많았는데 노력에 비한다면 결과가 너무 조촐했기 때문이다.

  3개월에 거처서 쏱아 부은 모든 노력(야간작업, 휴일근무, 출장, 비용)의 결과물이 1,500 만원이었고 그것을 3개월로 쪼개면 500으로 매출액이 줄고 자재비를 제하면 그것보다 더 줄었다. 또한 그 결제 대금이 한꺼번에 끝나지 않았을 경우 몇 개월에 거처려 받게 되고 그것도 몇 년에 거쳐서 A/S를 해 주지 않을 수 없었다는 사실을 놓고 보면 전혀 실속이 없다는 점. 아마도 여러가지 사항을 놓고 볼 때 전혀 이익이 되지 않는 불합리한 경우까지(기계를 회수해 오는) 발생되어 왔었다는 사실은 너무도 불안정한 현재의 입장을 대변하기도 한다.


  이런 어려운 상황에서도 지금까지는 그나마 주문 들어오는 양이 다음을 위해서 용기를 갖게하고 힘을 주웠다고 할 수 있었다. 왜냐하면 끊기지 않고 받아 놓은 계약금으로 다음을 따지기 전에 생활할 수 있었고 부품을 구입하는 계기가 되었다는 사실을 간과할 수 없었다.


  이제는 그런 계약도 없었다. 그러므로 계약금 없이 주분들어오지 않은 기계를 만들수도 없었다. 불경기로 인하여 전혀 주문이 들어오지 않았으므로 납품할 수 없는 기계를 만들어 놓는다는 건 허사라는 점을 상기할 필요가 있었다. 1년 전만 해도 이렇지 않았엇는데 갑자기 올 해 들어서 모든 게 막혀 버린 것이다.


4. 하지만 60세라는 나이로 인하여 그동안 너무 무리한 작업을 유지할 수 없다는 판단을 내려었다. 그것도 아내와 둘이서 낮은 단가로 만들어 왔던 기계 제작을 더 이상 유지할 수 없다는 사실로 인하여 조금씩 다른 방법으로 전환하기를 희망하여 왔다고 할 수 있었다.


  그래서 이번에 불경기로 인하여 기계주문이 없어진 게 나름대로 부담스럽지 않은 이유였다. 다른 방법으로 수입을 올 릴 수 있도록 다른 방법을 찾는 계기로 삼을 수도 있다는 게 내 판단이었다.


5. 나 같은 60대의 중년인이 느끼는 불경기의 느낌이 이렇게 크다는 사실은 아무래도 기반을 닦아 놓지 않은 사람에게는 어렵고 힘들 것이라는 점을 무엇보다 걱정스럽다고 하지 않을 수 없었다.


  내가 군대 제대하고 갓 사회에 진출할 때의 심정은 무엇보다 커다란 불안감이었다. 미래를 전혀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얼음 위를 걷는 것처럼 위태로웠던 상황. 부모를 모시고 동생들을 위해서 희생을 하지 않을 수 없었던 환경. 고등학교 3학년 때 실습을 1년간 나왔다가 봉제공장에서 실망을 한 뒤, 군대에 지원 입대한 뒤에 30개월의 해병대 하사관 생활을 영위하던 전혀 현실에 대한 감각도 미래에 대한 희망도 갖어보지 못하고 무작정 서울로 상경하기도 했었지만 룸쌰롱에 취직을 하였다가 다시 고향으로 돌아 갈 수 밖에 없었던 처지. 그리고 봉제공장에 전전하다가 집 근처의 양식기 공장에 취직한 뒤로 악조건 속에서 작업해야만 했던 환경적인 악조건. 그곳은 석탄을 캐는 탄공촌을 연삭할 정도로 분진과 악취를 풍기곤 했었다.


  그런 생활로 불안한 시기를 보냈던 과거의 모습을 떠 올려 보면 지금은 그나마 나은 입장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업었다. 뚜렷한 직업 의식을 갖고 어느 정도 재산도 모았으므로...

  하지만 나와 같은 위치에 있는 사람도 불안한 느낌이 드는 지금의 불경기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입장 차이로 다른 사람이 받아들이는 체감기온은 더 어려움을 연속일 터였다.

  그래서 우선은 나 보다 다른 사람 걱정이 앞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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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글을 쓰고 이곳에 옮겨 적는 것은 자료를 보관하기 위해서였다. 이것이 책으로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앞으로 많은 시간과 숙성을 거쳐야만 하는 데 그 진가가 발휘되기 위해서 필요한 자료로 첨부될 내용이라고 할까? 그렇다면 이 모든 내용이 언제 어느 때 충분한 소재로서 활용될 수 있을까? 그것은 문학적인 고취하 충분히 무르익어야만 가능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