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 인쇄로 책을...

     ---리룩스서버컴퓨터 백업

  공개 자료실 

 文學위의 文學 출판사입니다. PDF로 전환하여 복사기로 책을 만듭니다. 자세한 내용은, '디지털 인쇄'에서 확인해 보세요!

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

2017년 7월 29일 정도에 아들이 다니던 직장에서 나와 나와 함께 개인사업장에서 일을 시작한 날인 듯 싶다. 지금까지 대략 8개월 정도.


http://www.munhag.com/index.php?document_srl=53334&mid=sample


왜 진작 그만두게 하지 않았던가!

어제까지만 해도 나는 아들이 함께 하는 일에 대하여 전혀 반감을 제기하지 않았었다. 그런데 어제부터 야간잔업을 하지 않고 저녁에 다른 볼 일이 있다고 해서 아내가 제지하는 것도 불구하고 함께 일하는 건 그만두라고 단호하게 말할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오늘부터는 공장에 얼씬도 하지 못하게 하였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공지 2018년 올 해 목표는? 文學 2018.03.29 167 0
공지 입출금 내역과 할 일. 文學 2016.12.07 0 0
공지 글 쓰는 방법을 다르게 한다. 文學 2015.06.02 1158 0
공지 올 해 계획 文學 2015.01.25 1208 0
공지 새로운 방식 文學 2014.01.14 9715 0
공지 책 출간에 대한 계획 文學 2013.04.19 26521 0
공지 서울 출장 (134) [1] 文學 2013.01.23 24959 0
공지 생각 모음 (140) [1] 文學 2013.01.15 27387 0
2575 세월의 빠름이여! 文學 2018.05.16 16 0
2574 의정부 출장 2018.5.14 19:23 文學 2018.05.16 12 0
2573 옥천 문인회 올렸던 댓글 3개 [3] file 文學 2018.05.16 59 0
2572 탁구 밴드에 올렸던 댓글 文學 2018.05.04 23 0
2571 이팝나무에 대한 견해 2018.5.3 文學 2018.05.04 23 0
2570 내일은 부산 진례로 출장을 나간다. 2018.5.1 文學 2018.05.04 18 0
2569 부산 진례에서 기계 계약을 한다. 文學 2018.05.02 17 0
2568 내일은 부산 진례로 출장을 나간다. 文學 2018.05.01 49 0
2567 민들레의 강한 번식력 文學 2018.04.25 25 0
2566 아들이 대전의 모 기업체에 출근하는 날 (2) 4.24 文學 2018.04.25 18 0
2565 아들이 대전의 모 기업체에 출근하는 날 4.23 文學 2018.04.25 25 0
2564 옥천 문인회에 올린 글. 2018.04.31 文學 2018.04.19 16 0
2563 이 즈음에 불거진 세 가지에 대한 관찰. 2018.04.17 文學 2018.04.19 14 0
2562 찾아온 봄의 여신 file 文學 2018.04.06 44 0
2561 흐린 목요일 2015. 04. 05 文學 2018.04.06 17 0
2560 비가오는 수요일 2018. 01. 06 文學 2018.04.06 16 0
2559 아들에 대한 걱정 (2) 2018. 04.03 140:10 文學 2018.04.06 21 0
2558 농사를 짓는 어려움 2018. 04.02 file 文學 2018.04.06 60 0
2557 변화 (3) 2018. 04.01 file 文學 2018.04.06 59 0
» 아들과 함께 기계제작에 참여한 시간. 文學 2018.04.03 17 0
2555 변화 (2) file 文學 2018.03.31 29 0
2554 일요일 도서관에서... file 文學 2018.03.27 32 0
2553 맹모삼척지교 ( 孟母三遷之敎 ) 文學 2018.03.24 22 0
2552 3월 탁구 동호회 리그전 (3) 文學 2018.03.24 19 0
2551 3월 탁구 동호회 리그전 (2) 文學 2018.03.23 21 0
2550 3월 탁구 동호회 리그전 文學 2018.03.22 20 0
2549 옥천문인회 밴드에 올린 글 file 文學 2018.03.22 31 0
2548 때늦게 내린 눈이 내린 전경. file 文學 2018.03.22 29 0
2547 4일 만에 체육센타 탁구장에 갔다. 文學 2018.03.20 24 0
2546 밀양 줄장 (2) file 文學 2018.03.19 20 0
2545 밀양 출장 file 文學 2018.03.18 26 0
2544 자동차의 고장 (50) 文學 2018.03.17 20 0
2543 일 머리를 정하지 않고 겉 돌고 있다. 文學 2018.03.16 21 0
2542 의정부 출장 2018. 3. 15 文學 2018.03.16 22 0
2541 운명 교향곡 文學 2018.03.14 21 0
2540 모친의 현재 모습과 4년 전의 과거 2018.03.13 文學 2018.03.14 21 0
2539 주의력의 부족 (2018.03.14) 文學 2018.03.14 19 0
2538 한치 앞도 모르는 게 인간이다. file 文學 2018.03.12 21 0
2537 대구 출장 (107) 文學 2018.03.12 18 0
2536 도전에 대한 변화 (2) 文學 2018.03.11 20 0
2535 너와 내 뜻이 다르다면 절교하는 게 낫다. (2) [1] 文學 2018.03.10 20 0
2534 너와 내 뜻이 다르다면 절교하는 게 낫다. 생각모음 (154) [1] 文學 2018.03.10 23 0
2533 도전에 대한 변화. 생각모음 (191) 文學 2018.03.09 22 0
2532 모친과 부친의 임종 순간 [1] 文學 2018.03.09 20 0
2531 서울 출장 (135) [1] 文學 2018.03.08 20 0
2530 서울 출장 (134) file 文學 2018.03.08 26 0
2529 변화의 필요성 文學 2018.03.06 18 0
2528 시화 반원공단의 A 씨 文學 2018.03.05 19 0
2527 일요일 하루, 글을 수정한다. file 文學 2018.03.05 27 0
내가 글을 쓰고 이곳에 옮겨 적는 것은 자료를 보관하기 위해서였다. 이것이 책으로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앞으로 많은 시간과 숙성을 거쳐야만 하는 데 그 진가가 발휘되기 위해서 필요한 자료로 첨부될 내용이라고 할까? 그렇다면 이 모든 내용이 언제 어느 때 충분한 소재로서 활용될 수 있을까? 그것은 문학적인 고취하 충분히 무르익어야만 가능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