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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인터, 페인트 샾, 일러스트, 포토샾(日記)

아직도 그림을 그리는 것이 요원한데...

2007.04.02 11:47

문학 조회 수:3271 추천:3






'페인트샵8.0' 으로 그림을 그려 보려고 노력중이나 잘 그려질 때와 달리 못그릴 때가 더 많음을 느낀다. 특히 붓을 빠레트에서 여러 가지 붓들을 가지고 칠해 보면서 그림의 감각을 익힐 때 더욱 그랬다.  

  날아가는 오리들을 그려 볼 참인데 어느 그림들이 잘 그려지는 것인지 도무지 감이 잡히지 않는다. '페인트 샵'으로 그림을 그리면서 좀더 쉽고 빠른 방법을 찾아야 한다는 강박 관념 때문은 아닐까?

  그렇지만 여러가지 덧칠을 하는 작업을 보태고 빼보면서 그림을 재미를 느끼지만 한편으로는 많은 시간을 할애하게 되는 탓에 어려움을 느낀다.    

  그렇지만 가장 완벽한 그림은 존재하지 않는 것과 너무 많은 덧칠을 불필요하다는 점을 늘상 염두에 둘 일이다.  

  그림의 중요한 포인트가 있으면 그것을 살릴 수 있는 감각을 키우고저 노력한다면 어느 기준에 이르지 않을까?

  어쨋튼 그림을 그려서 저장을 해두고 그것들을 모아서 전체를 구성하는 방법을 취할 것이다. 조금씩 그린 그림들을 목록별로 저장해 둔다면 대강 이렇게 전체 그림을 활용할 생각이다.

   우선 하늘, 땅, 나무, 숲, 자동차, 집, 강...

  이렇게 미리 그려 놓은 그림들을 조합하여 한 그림을 구성한다면 무척 시간을 절약하지 않을까? 또한 그 자료들을 가지고 만화 영화도 구상할 수 있을 것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