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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자체, 눈물, 한숨...

2009.06.07 19:03

文學 조회 수:3562

 

 

자체, 눈물,  한숨...
조국은 일본으로 합병되고
나라 잃은 설움은 그야말로 치욕적이고 굴욕적으로
일본군의 일환으로 전쟁터에서
미군을 신문하도다.
세상에 이런 법이 어디있는가!

내 나라 내 세상은 어디가고
모든게 일본의 식민지화로
그들의 노예처럼 사는 백성이냐!

이완용과 같은 매국노와 간신배들이 들끊다.
치욕적인 굴복과 개와 같은 신세로 전락하였으니...

합방된 나라잃은
설움뿐이로다.



- 일본 강점기에 대한 글은 항상 굴욕적인 삶이었고 그것이 꿈속에 가위 눌림으로 나타나곤 하였습니다. 일본군에 쫒긴 안중군의사의 마음이 그러하였을까요? 항상 일본군은 점령군으로 있었고 독립군들은 쫒기면서 간혈적으로 괴롭히는 광복군이었습니다. 적들은 최신식의 소총, 탱크, 비행기로 입체적인 공격을 해 왔지만 아군들은 도망중이였고 최악의 상황에 보급도 안되는 게릴라적인 전법으로 숨어서 싸워야만 했습니다. 그곳에 안중군과 같은 영웅이 있었습니다. 그의 생각은 늘상 조국의 비참한 동포들이었고 민족말살 정책으로 점점 민족의 정기마저 사라지지 않을까 하는 우려감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