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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과 어지럼증

고혈압은 불치병이라는데...20년을 되 찾은 느낌이든다. 고혈압 약을 복용하기 시작한지 20일만에 끊었다. '한 번 약을 먹기 시작하면 평생 끊지 못한다는데...' 그런 우려에도 불구하고 전혀 효과가 없었으며 대신 20년을 늙게 만들었던 약에 대하여 나는 목숨을 담보로 생각하고 끊었다. 그리고 나서 오히려 달라진 인생을 나는 누구보다 기뻐하고 있다. 그 20년을 덤으로 되찾아 놓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대하여 새로이 생각한다. -본문 중에...- 120-80이 정상혈압

건강의 적신호 (3)

2013.04.11 12:54

文學 조회 수:2567

  '내게 가장 우선되는 게 무엇일까?'

  이렇게 의문을 갖게 될 때 가장 정확한 답변은 건강일 것이다. 이 문제를 떠나서 한시도 살 수가 없었다. 그렇다면,

  ' 건강이 현실적인 문제로 부각된 이유는 무었일까?'

  이런 두 번째 의문을 갖게 된다.

 

  자신의 신체적인 결함을 찾아 냈을 때 그에 따른 건강을 되찾고저하는 노력.

  그점을 우선 해결하려고 다른 것보다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경우. 더 정확하게 표현하자면 극한 환경에 처한 인간이 다른 것을 모두 무시하고,

  '오직 삶과 죽음이라는 두 가지 갈림길에서 어떤 노력을 기울일까?' 하는 점에 대하여 표현하자면,

  '좀더 오래 살고저하는 욕구' 때문이라고 할 수 있으리라!

  '왜, 좀더 오래살고저 하는가?', '그것도 욕망, 욕심의 하나일까?', '새로운 자신만의 삶' 등 많은 생각이 교차한다. 그렇다면,

  '그렇게 살기 위해 발버둥치는 이유가 뭘까?'

  이 문제는 한마디로 요약하여 자신의 지병에 대하여 나름대로 치유할 수 있다는 최선책을 알고 실천하는데 있었다. 정확한 자신의 병명(아픈 것에 대한 진단)을 찾게 되면 그것을 최우선적인 과재로 생각하게 될 것이다. 아마도 죽음과 직결된 현실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내가 아침, 저녁에 조깅을 시작한 이유도 그런 맹락에서였다.

  '좀더 오래 살기 위한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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