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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과 어지럼증

고혈압은 불치병이라는데...20년을 되 찾은 느낌이든다. 고혈압 약을 복용하기 시작한지 20일만에 끊었다. '한 번 약을 먹기 시작하면 평생 끊지 못한다는데...' 그런 우려에도 불구하고 전혀 효과가 없었으며 대신 20년을 늙게 만들었던 약에 대하여 나는 목숨을 담보로 생각하고 끊었다. 그리고 나서 오히려 달라진 인생을 나는 누구보다 기뻐하고 있다. 그 20년을 덤으로 되찾아 놓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대하여 새로이 생각한다. -본문 중에...- 120-80이 정상혈압

어제 퇴계원의 한 식당에서...

2010.08.18 13:44

文學 조회 수:3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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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에 그린 그림인데 뒤의 나무가 쌓여 있는 부엌이었다. 부엌 뒷곁으로는 장독대가 있는 전경이 외가집의 추억을 떠올릴 수 있다. - 

 

  어제 퇴계원의 한 식당에서 순대 국밥을 시켜 먹는데 약간의 어지럽증이 일어 났다. 포천에서 중부 고속도로를 타기 위해서 나는 광능내로 가는 우회 도로를 찾아 냈었다.

   수목원-광능내-퇴괴원-퇴괴원 IC -고속도로

 

  새벽 4시에 잠에서 깼는데 사실 5시에 알람을 맞춰 놨었다. 바로 일어나 사무실에서 준비물(가방, 테스터기) 을 챙긴 뒤에 바로 출발을 하였다. 전날까지 비가 3일 째 계속 내렸었다. 그런데 오늘은 하늘이 흐리지 않았으므로 운전을 하는데 속도를 올릴 수 있었다. 평상시에는 8~90km 속도로 달렸엇지만 100km 를 넘기기도 하면서 달렸다.

  기계가 고장이 났다고 하여 전날 통화를 하였던 S.W 공장의 사장 둘 째 아들이 모든 것을 주관하였었다. 그런데 나와 통화를 하면서 기계적으로 점검을 하도록 지시했던바 도저히 알 수 없었다.

  '새벽에 출발하였으니까 오전 중에 돌아올테지....돌'

  내가 기대를 하고 있는 것은 빨리 A/S를 마치고 와서 김포의 Y.Il 이라는 곳에 납품할 NC 기계를 완성해야만 했다. 

 

   옥천의 고속도로 톨케이트 옆의 주유소가 영업을 하고 있었으므로 기름을 주입했는데 4만원이라는 요금이 나왔다. 그리고 한 번 돌아 왔을 때 다시 집 앞의 S.Y 주유소 5만원의 기름을 다시 주유했다. 상황이 나빠져서 다시 돌아오게 되었는데 그 때문에 기름값으로 9만원 씩이나 들었던 것이다. 

 

같은 내용이 있는 곳 ----> 내일은 포천으로 출장을 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