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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1)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모니터를 바꾸면서... ***
2026.07.07 00:33
741. 2026년 7월 6일. 월요일
월요일인 탓에 할 일이 많다. 우선 농약상점에 들려서 상토거름 8포와 제초제 두 병을 구입한다. (8,000x5, 10,000x2 = 60,000) 농사를 짓는 것도 돈이 필요했다. 이번에 검은 콩을 심을 곳에 제초제를 뿌리고 밭을 갈아 놓아야만 했다. 그리고 들깨를 심은 청성의 밭에 잡초가 자라기 시작하고 있어서 그것을 제거하지 않으면 들깨가 크지 못하게 된다는 위기감을 갖게 되었을 정도로 그 문제가 무엇보다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될 듯 싶었다. 그래서 아래 밭에 제초제를 뿌리러 갈 때 위 밭에도 함께 해결을 하겠다고 농약을 구입한 것이다.
빠른 시간 - <삼성 노트북>과 <델 U2913WM>모니터의 연결 (3)
ㄱ. 그동안 임시로 사용하던 델 U2913 모니터를 43UN700 LG 제품으로 바꿨다. 사무실 책상 위에서 사용하던 것을 방음 부스로 옮겼는데 벽에 부착하는 받침대까지도 뜯어다가 똑같이 부착하게 되었다. 그런데 모니터 자체 발열향이 상당했고 조명에서 나오는 열과 함쳐져서 그야말로 다시 찜통 속에 들어 간 듯 했다.
또한 방음부스에 대형 모니터가 연결되면서 화면에서 반사되는 소리가 나쁜 영향이 일으키지 않을까? 걱정도 되었지만 우선 대형 화면에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띄워 놓고 작업할 수 있게 된 게 가장 필요했었다. 또한 컴퓨터를 방음부스에서 사용하면서 모든 게 달아졌고 이제부터는 예전처럼 방음부스에서 떠나는 건 불필요하다고 여기게 되었으므로 당연히 사용하지 않던 모니터를 옮기는 건 매우 필요했었는데 오늘 계획을 실행하였는데 매우 축하할 정도로 기뻤다.
윤정희 - 43인치 모니터를 벽걸이에 부착을 한다. (2) ***
윈XP 날아가는 오리 동화(비공개) - 43인치 모니터를 벽걸이에 부착을 한다. ***
사실 1.2평 방음부스에 43인치 모니터라니...
너무 커서 뒤로 가야만 할 듯 싶을 정도로 책상을 뒤편으로 밀고 컴퓨터 작업을 할 수 밖에 없을 정도였다. 화면 위에 여러가지 다른 작업이 또한 가능하였고 가령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을 작업할 때 노트북 컴퓨터에서 화면을 돌려야만 했던 번거로웠던 작업을 이제 겪지 않아도 될 듯 싶었다. 그런데 화면 자체에서 발열이 엄청 뜨겁다. 그러다보니
'방음부스 특성상 소음을 차단하기 위해 노래를 부르고 녹음할 때 완전히 찜통이 되지 않을까?' 염려 스럽다.
ㄴ. 오늘 자동차 검사를 받았는데 3년 전에 사고를 냈던 차량의 헤트라이트가 검사에서 불합격을 받게 되는 그야말로 최악의 상황을 맞이한다. 그렇지만 그걸 고치기 위해서 다음에는 운전대 쪽 헤트라이트를 뜯어 내야만 할 듯 싶다.
ㄷ. 오늘 고혈압 처방전을 받았다. 2개월에 한 번 동네 내과 병원에 찾아가서 진찰을 받고 처방전을 얻어서 약국에서 2개월 치 혈압약을 구입했다. 이렇게 두 달에 한 번씩 찾아 왔지만 항상 혈압을 측정했을 때 정상보다 높았었는데 오늘은 이상하게도 120이라는 지극히 정상적인 수준이여서 매우 기뻤다.
그래서 이렇게 정상적인 혈압으로 돌아온 이유를 생각해 본다. 하루전 청성의 밭에서 들깨를 심을 걸 떠 올려 보면 바로 답이 보였다. 농사를 짓는 것도 적당하게 유지하는 경우 무엇보다 건강에 유익하다는 사실이다. 오히려 탁구를 치러 다니지 않았는데 오른 손에 앨보가 없어졌고 건강이 더욱 좋아지게 된 사실에 주목할 필요가 있었다.
탁구를 그동안 너무 무리하게 쳤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 것이다.
'그래서 탁구를 치러 다니는 중에도 농사 일을 함께 하던 중에 많은 부작용으로 이석증까지 발생하고 운전 중 실신하는 경우도 생겼구나!'
물론 그렇지만은 않을 것이지만 지금까지 너무 심하게 탁구를 쳤었던 건 사실이라고 볼 수 있는 몸의 불균형에 대하여 심각하게 우려하던 사항들이 하나 둘 씩 떠 올랐다.
'몸 상태가 좋지 않아서 계속 다리에는 쥐가 났었고 오른 팔은 앨브에 시달리면서 손을 들어 천정에 늘어 뜨린 형광등을 켜는데도 통증이 심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지금은 그렇지 않다는 사실을 인정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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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의 해킹 되어 서버가 느려지고 지연되는 현상이 있어서 부득불 이런 조치를 취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조만간 다른 방식으로 방어 방식을 구성하여 정상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2~3일 지난 글은 비밀글로 전환을 시키게 됩니다. 너무 많은 게시글을 갖고 있으면 홈페이지가 느려지게 되어서요. 그래서 검색을 하지 못하도록 비밀글로 바꿔 놓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