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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1)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3가지 사실들에 맞춰 순간적인 판단력이 앞서서 발휘되는 적응된 기지(機智)를 발휘하면서...
2026.07.05 11:21
1. 어젯밤에 멀리서부터 천둥이 치고 요란한 소리를 내더니 비가 온 모양입니다. 오늘 아침에 땅이 축축히 젖었네요. 그러나 비가 많이 온 것 같지는 않습니다. 집 앞 하천의 물은 그대로 인 걸 보면... 비가 좀더 빨리 왔으면 하는 아쉬움이 큽니다. 들깨를 7월 초에 이틀간 심어 놓은 청성의 밭이 이제 완전히 가망성이 없어진 것도 그렇지만 장마비가 내릴 것이라는 섵부른 판단으로 결국 미리 예상하고 남아 있던 들깨모들 모조리 심어 놓았던 게 잘못이었다는 점을 인정할 수 밖에 없었지요. 왜, 뭐가 급해서 비가 내릴 것이라고 짐작을 하고 섵부르게 이틀간이나 들깨를 심었을까요? 그래서 얻은 건 곧장 뜨거운 햇빛에 말라 죽은 들깨를 보는 안타까움이었지요. 2. 이제부터는 작곡을 하려고 합니다. 남의 노래를 부르면서 실력을 쌓았던 지난 3년간의 노력과 노래 연습이 주는 의미는 그만큼 의미가 있는 것인지 의심이 듭니다. 하지만 앞으로 더 나아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지금부터는 작곡을 하겠다고 바램을 갖습니다. 노래를 이제는 그만 부른다는 건 아닙니다. 전자피아노를 이용하여 반주를 넣는 걸 계속 이어갈 계획입니다. 엇그저께 노래한 '내 하나의 사랑은 가고'라는 노래는 많은 변수가 생겼는데 그 이유는 피아노가 아직도 서툴러서 노래를 부르는 데 영향을 끼치게 된 사실입니다. 피아노를 치면서 노래를 부르다보면 가끔 피아노 건반이 걸리게 되는데 그것은 그만큼 잘 치지 못해서 엇박자를 이루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줄이기 위해서라도 계속 이어서 완벽하게 연주할 수 있도록 연습을 하겠다는 확신을 갖게 됩니다. '음... 조금만 더 연습을 계속하면 나아질 수 있겠어!' 이렇게 판단을 내리는 이유는 그만큼 앞으로 피아노 실력이 계속 늘어나게 될 수 있으리라고 보아집니다. 그 전에는 미디피아노로 박자에 맞춰서 멜로디를 치려고 연습했지만 지금은 전자 피아노로 왼손으로는 코드음을 치고 오른손으로는 리듬을 넣는 것이지요. 키타를 치는 것과 별반 다르지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피아노보다 키타를 치는 게 더 익숙했습니다. 오랫동안 노래를 부르면서 키타를 쳐 왔던 습관 때문이지요. 그래서 키타 치는 게 더 나았지만 그렇게 녹음을 하려면 반복적인 리듬감이 없었습니다. 다른 소리와 함께 칠 수 밖에 없는 게 조금 어색하고 반복적인 쿵쿵 거리는 베이스 음이 없다보니 한편으로는 듣기 좋지 못한 시끄러운 요란한 소리만 났습니다. 그렇지만 전자 피아노는 박자를 맞춰 주고 코드를 넣기만 해도 반복적으로 리듬감이 살아 납니다. 쿵쿵 거리는 박자로 계속하여 리듬감이 살아 났으니까요. 그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듯 싶었습니다. 비록 5만원을 주고 중고로 구입한 전자 피아노였지만 이런 입력된 반주음이 연속적으로 흘러 나오게 되는 게 무엇보다 웅장한 소리가 되는 요인이라고 볼 수 있었습니다. 키타로는 그런 반복적인 베이스 소리가 나오지 않으니까요. 그래서 계속하여 전자 피아노를 이용하고자 하는 것이지요. 3. 어제는 서버 컴퓨터가 그만 고장이 났었고 그것을 복구하느라고 밤 3시까지 허비 하게 됩니다. 오후 7시에 서버 컴퓨터 앞에서 백업을 하기 위해 컴퓨터를 열었습니다. 홈페이지를 365일 내내 켠 체 인터넷으로 연결되어 내 보내는 역활을 하지만 정작 최근에는 백업을 하지 못했었지요. 따져 보니 지난 해 10월부부터 지금까지 무려 8개월 째 백업해 둔 게 없었습니다. 그래서 어제 밤에 모처럼 작업하려고 했는데...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했던가요. 컴퓨터가 멈춰 있는게 아니겠어요. 이럴 경우 자칫 잘못 대응하게 되면 모든 게 끝장입니다. 그만큼 공들여 쌓은 탑이 순식간에 무너질 수 있다는 위기감이 앞섰고요. 긴장감이 앞서서 두려움이 일어 납니다. 이런 경우 대부분 자료들을 분실할 수 있다는 과거의 전례가 남긴 사료로 봐서는 100%가 모든 게 수포로 돌아가기 마련이었지요. 그런데 많은 경험 속에서 지금까지 서버를 운영하던 실력을 발휘하여 무사히 모든 걸 다시 복구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739. 어제밤에는 서버 노트북 컴퓨터(삼성 R55 센스) 가 고장이 났는데 발열로 인해서 작동이 멈춰 버린 상태로 화면이 아무리 자판과 마우스를 건드려도 꿈쩍도 하지 않았다. 날씨가 무더워지면서 자주 발생하는 경우가 여름철에 문제를 일으키곤 했던 부분이었다. 그래서 서버 컴퓨터 밑에 쿨러를 장치해서 책받침처럼 받혀 놓았지만 워낙 뜨겁게 발열이 자체에서 일어나고 방 안의 실내가 높게 오르다보니 그런 일이 여름철마다 연례행사처럼 일어났었다.
ㄱ. 홈페이지(munhag.com) 을 운영하는 서버 노트북 컴퓨터였다. 하지만 워낙 오래된 구형 노트북 컴퓨터였고 발열이 심했다. CPU 가 지금처럼 좋지 않았는데 특히 발열이 높아서 온도를 식혀주기 위해서 자체적으로 CPU 위를 보호하는 쿨러 장치가 내장되어 있지만 그곳에서 나오는 뜨거운 열기는 손을 가까이 대면 데일 정도로 높았다. 그런 상태에서 내장된 쿨러의 냉각팬이 삐꺽 거린다. 잘 돌지 않는 것이다. 그렇게 되자 발열은 극도로 또 높아진다. 너무 오래 된 탓에 팬이 고장이 나는 경우가 많았다. 그래서 다른 팬으로 교체하기도 하면서 버텨 왔지만 심한 과열은 컴퓨터에 문제가 발생하는 원인이었고 마침 어제의 경우가 그랬다.
하필 그것도 백업을 해 두려고 생각을 갖고 컴퓨터에 다가간 순간 발견되었으니...
서버 컴퓨터가 먹통이 되면 홈페이지가 뜨지 않는다.
'MysQl err'
인터넷으로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면 그렇게 에러 메시지가 문제가 있음을 알렸다. 여기에서 이런 사태를 재빨리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그동안 갖고 있던 전문적인 지식뿐이었다. 서버 컴퓨터를 P55, R55 라는 삼성 노트북 컴퓨터로 설치하여 둔 상태. 그래서 몇 대의 중고 제품을 구입해서 여벌로 갖고 있는 거지만 이 상태에서 다른 컴퓨터를 가지고 교체를 한다는 건 가장 빠른 방법이었다.
그래서 하드디스크를 빼내고 언른 다른 대체품으로 넣고 가동을 시키려고 했었다. 그런데,
'왠걸, 부팅이 되지 않네!' 하고 넋이 빠졌다. 이럴경우 정말 대체할 수가 없었다. 백업을 진나 8개월 동안 한 번도 해 두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고는 그야말로 망연자실할 수 밖에 없었다.
ㄷ. 어제 저녁에는 작곡 프로그램을 공부하겠다고 계획을 한 상태였다. 이제부터는 본격적으로 노래 작곡을 해 보겠다고 결심을 한 건 그만큼 다른 사람의 노래만 부른다는 게 그만큼 힘들다고 여기게 된 중요한 이유를 갖고 있었다. 아무리 내 노래가 아닌 노래를 불러서 저작권에 위배된다는 유튜브 AI 검열에 걸리게 되는 사례가 충분한 불합리성을 드러내는 불리함에 패닉에 빠져 버린 상태. 그렇게 유튜브에 이번에 올리려고 한 두 노래중 하나인 '문 밖에 서있는 그대'라는 박강성씨 노래가 저작권에 해당 된다고 경고성 위배 사유를 알려 왔었고 역겨운 느낌으로 그만 올려 놓은 동영상을 다시 내리지 않을 수 없었다.
애써 올리려던 동영상을 편집 작업을 하여 올려 놓았더니 그런 사유로 불쾌감을 갖지 않을 수 없었다. 왜냐하면 그런 사유를 극도로 꺼려하면서 직접 피아노로 연주하여 노래를 녹음했었는데 그게 걸리고 말았던 것이다. 그런데 노래마다 모두 그렇지는 않았다. 한 노래는 그런 사항에 해당이 되지 않아서 그나마 다행이다 싶어서 다시 하루 더 고생을 하여 동영상을 제작한다. 그것이 이번에 올린 '내 하나의 사랑은 가고'라는 내용이고...
ㄴ. 이 노래를 과거에 노래방 반주기로 불러서 올렸던 노래였다. 그런데 이제는 반주기를 사용하지 않고 직접 전자 피아노를 쳐서 노래를 부르게 되자 어색하다. 그래도 어쩔 수 없이 이 노래만을 계속 적으로 반복해서 동영상 위에 끼워 넣게 된다. 동영상은 청서의 바에서 들깨를 심던 모습과 그 어려운 환경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내 자신의 모습이 점철되어 있었다. 지난 며칠 간 비가 오지 않았던 환경에 이틀 씩이나 고생하면서 들깨를 심었지만 비가 오지 않아서 그만 모두 죽어 버린 들깨모에 관한 내용들. 그리고 이틀 전에 대구 경산으로 출장 갔다가 대구대학교 켐퍼스를 둘러 보던 휴대폰 동영상을 함께 추가하였다. 이렇게 동영상이 많아지면서 그것을 함께 올리게 될 노래가 필요한 마당이었다. 그리고 공교롭게도 두 노래 중에 한 노래가 저작권에 위배된다고 경고 내용이 올라 왔으니...
그 엄청난 파장으로 배신감을 느낀다. 그렇지만 내 노래가 이닌 상황에서 어쩔 수 없이 인정을 하고 저작권에 위배된 노래는 빼 버리고 다시 동영상을 제작하여 올려 놓았었다. 이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앞으로 계속 전자피아노를 쳐서 노래를 부르고 녹음을 하는 게 가장 유일한 희망이기도 했다. 왜냐하면 전자 피아노를 가지로 노래를 완벽하게 부를 수 있도록 연습을 할 수 있다면 나중에 라이브 카페를 운영할 때 아주 전문가로서 대비할 수 있다고 기대를 하였으니까. 이것만이 가장 큰 목표를 갖게 되었다는 건 그만큼 지금의 입장을 충분히 커버(대비)하고도 남는다고 판단을 한다.
ㄹ. 다시 서버 컴퓨터에 대한 대비책에 관한 걸로 얘기를 바꾸겠다. 왜냐하면 이것보다 더 큰 일은 없었으니까. 내가 글을 쓰는 모든 걸 홈페이지에 올려 놓는다. 이곳이 내 글의 모든 산실인 셈이다. 그런데 그곳이 위기에 빠졌고 백업을 하지 않는 글들이 모두 분실될 위기에 처했던 것이다. 자칫하다가는 여기에 쓴 지난 8개월의 내용들이 모두 사라질 수도 있는 그야말로 최고의 악재가 터진 사건이라고 여겨진다. 그만큼 대단히 큰 사건이었고 그것 때문에 또 다시 그 휴유증과 불합리한 경우를 당해야만 한다는 걸로 절망감에 빠질 수도 있었는데 최악의 경우 지난 8개월의 내용들을 네이버 카페에 올려 놓은 글을 다시 복사해서 한 게시글 씩 8개월 전의 서버로 되돌아간 상태에서 가져오게 되는 최악의 수가 마지막 희망으로 떠 오르게 될 운명적인 순간이었다.
부팅이 되지 않는 서버 컴퓨터는 mysql 의 내용이 깨졌기 때문이었다. 이것은 컴퓨터에 글을 쓰고 그것을 저장하는 제로보드(글을 쓰는 게시판 프로그램)의 모든 걸 관장한다. 모두 여기에 mysql로 바꿔 넣게 되는 서비스 프로그램인데 내용이 깨졌던 것이다. 그래서 고장을 일으켜서 먹통이 된 상태. 자판을 두두리건 마우스 커서를 움직이건 꼼작도 하지 않았던 이유가 바로 그것 때문이었다. 그리고 그런 상태에서 다시 다른 컴퓨터에 하드디스크(SSD)를 옮겼고 다시 전원을 켰는데,
'아뿔싸. 아예 먹통이 되고 말았네!'
처음 부팅 순서에서부터 들어 갈 수 없게 멈춰 있는 것이 아닌가!
'- - - - - - - -' 계속하여 이 따옴표가 지속되었고...
여기에서 가장 위험한 건 컴퓨터를 다시 실행 프로그램으로 밀어 버리는 거였다. 그 경우 남아 있던 자료들은 모두 사라지고 말기 때문이다. 과거에 마음이 급한 나머지이렇게 한 경우가 많았었고 끔찍한 사고로 기억된다. 그래서 이번에는 몇 시간이고 그대로 둔다.
두 시간이나 되었을까. 결국 서버 컴퓨터가 열렸다. 그러나 mysql 이 정상적이지 않아서 서버로서는 중지된 상태였다. 홈페이지의 모든 내용이 진행할 수 없는 상태로 에러 문구만 달랑 떠 있다.
이제는 mysql 의 내용만 그냥 두고 다른 자료들을 백업해서 메인 컴퓨터인 사용자 용도의 컴퓨터로 옮겼다. 그리고 서버 컴퓨터의 아파치, PHP, MysQl 의 3가지를 지우고 다시 설치하게 된다. 이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mysql 이었다. 이곳에 모든 자료들이 압축된 상태로 저장되어 있어서다. 그리곤 다시 복구를 시작한다.
기존의 8개원 전의 mysql 저장본을 넣고 다른 것, 즉 게시판 글이 저장된 munhag 이라는 폴더 내용만을 새로 백업한 것을 사용하여 복사한 것이다. 이렇게 된 마당에 성공할 확를은 0%였다. 과거의 경우를 든다면 확류은 거의 없는 것이다. 그런데 왠 걸, 모든 게 다시 정상으로 돌아 왔다. 중요한 건 같은 mysql 목록에 있는 폴의의 munhag 란에 저장된 내용이었다는 사실을 비로소 알게 된다. 그렇다면,
'mysql 목록은 무슨 역활을 하는 것일까?' 이런 의문이 들었다.
이 건 전체를 총괄하여 운영하게 하는 실행만 담당하여 과거에 저장된 것으로도 똑같이 작용한다는 사실. 이게 중요했다. 그러다보니 아이디와 비밀번호가 바뀌지 않는다면 과거의 똑같은 백업을 해둔 내용이어도 괜찮다는 사실이다.
그렇게 모든 걸 다시 복구해 놓게 되어 무척이나 기뻤다. 그렇지 않았다면 네이버 카페에 올려 놓은 내동을 한 게시글씩 복사해서 옮겨 가는 며칠 씩이나 그 일에 많은 시간과 전력(전체적인 힘)을 낭비하였을 터였다. 그렇게 하고서도 3분의 1의 글만 찾게 된다. 다른 글들은 다시는 찾지 못한다. 엄청난 피해가 예상되었지만 무사히 넘길 수 있다는 게 중요했다.
여기에서 내 홈페이지에 매일 올리는 글들이 네이버 카페에 올리는 게시글보다 더 많았다. 사실 한 편씩만 네이버 카페에 올릴 뿐이었다. 두 세 편식 더 많게 쓰는 글은 모두 서버에 그대로 올려 놓았었그 그 나머지 글들이 모두 잃게 되는 경우를 다시 맞지 않았으니 얼마나 기쁘고 반가운지 모른다.
이 일을 계기로 삼아서 다시금 홈페이지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된다. 그곳에는 수백권의 책을 쓸 수 있는 내용이 올려 져 있었다.
'그 자료들이 이제는 서서히 책으로 쓰여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돌아설 수는 없을까?'
여기에서부터 다시 해답을 찾을 차례다. 돈이 되지 않는 책의 출간을 그만큼 기대할 수 없는 게 사실이었다.여기에서 다른 원인과 발판을 삼지 않으면 안된다. 그것이 서서히 음악과 문학이 함께 커 나가기를 바라는 마음에 일치한다. 그만큼 음악 속에 문학이 다시 꿈틀대고 자리하는데 가령,
"지역축제, 버스킹 같을 곳에서 한 부스를 빌려서 노래를 부르고 책을 판매하는 가게를 축제 기간 동안 열게 되면 어떨까? 이 옥천 지역에서는 지용제 같은 것이 있었다. 그곳에서 한 판매점을 열고 책을 판매하면 어떨까?'
그렇게 조심스럽게 미래를 연결하여 구상을 한다.
두 번째는 지금의 내 공장 앞에 무인 책 자판기를 설치하는 것이다.
'그래서 오게 되는 손님들에게 자판기로 책을 판매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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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의 해킹 되어 서버가 느려지고 지연되는 현상이 있어서 부득불 이런 조치를 취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조만간 다른 방식으로 방어 방식을 구성하여 정상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2~3일 지난 글은 비밀글로 전환을 시키게 됩니다. 너무 많은 게시글을 갖고 있으면 홈페이지가 느려지게 되어서요. 그래서 검색을 하지 못하도록 비밀글로 바꿔 놓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