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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1)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

대구 영천 출장 뒤 노래를 불렀고

2026.07.04 10:05

文學 조회 수:39

ㄱ. 경상 I.C 로 나갔습니다. 새벽 3시 30분에 깨었었고 아침을 먹고 난 뒤, 약간의 준비를 한 뒤, 출발한 시각은 오전 5시 정도. 그리곤 목적지인 영남대학교 영천병원 근처의 거래처 공장에 도착 한 것은 오전 7시 30분 가량 되었지요. 오랫만에 오게 된 이곳은 한 부부가 공장을 운영하는 곳이었고 기계가 고장 났다는 연락을 하루 전 날 받았었지요. 그리곤 새벽에 깬 뒤, 도통 잠이 오지 않아서 그냥 출발을 하기로 한 것인데... ㄴ. 집에 돌아 오게 된 것은 오후 1시 15분 경이었고 점심을 먹고 난 뒤, 피곤해서 공장에서 일을 하지 못하고 음악실에서 노래를 두 곡 전자피아노로 켜고 부르면서 녹음을 합니다. '내 하나의 사랑은 가고'라는 임희숙씨 노래와 '문 밖에 있는 그대' 박강성 씨의 노래입니다. 그런데 임희숙 씨의 노래는 왈츠고 박강성 씨의 노래는 슬루우록이라는 곳이었습니다. 그것을 야마하 전자 피아노로 맞춰서 박자를 맞추려고 했는데 리듬이 잘 맞지를 않습니다. 그러다보니 속도를 임으로 정하여 반주음을 넣었는데 처음에는 잘 되지를 않았습니다. 


  736. 몸이 너무도 무겁고 피곤했습니다. 대구로 출장을 나갔다 돌아온 뒤, 기계를 제작하는 작업을 하지 못하고 그냥 음악실에서 노래를 전자 피아노로 쳐서 밤 2시까지 녹음을 하고 동영상을 편집 시켜 놓고 잠자리에 들었는데... 그나마 음악실에서 노래를 부르고 녹음을 한 건 다행스럽게도 피곤한 몸에서 그런 기색이 없었다. 무료 영상 프로그램을 가동해 놓고 잠 자리에 들었는데 오늘 아침 9시가 되어서야 눈을 떳다. 

  한 번도 개지 않고 잔 것이 무엇보다 피곤함을 모두 지워 버린 것처럼 개운하다.


  이렇게 한 번도 깨지 않고 잠을 잘 수 있었던 건 그나마 전 날 영천으로 출장을 가기 위해 불과 3시간 밖에 자지 않아서다. 그리곤 집에 돌아와서 2시까지 녹음을 하고 동영상 제작에 들어 갔었던 건 그만큼 잠을 몰아서 자게 만든 원인이기도 했고 깊은 잠에 빠진 것이 너무도 오랫만이다. 


  . 나이가 들어서 늘 잠을 깊에 잘 수가 없었다. 전립선비대증으로 인하여 소변이 늘 마려웠다. 그러다보니 깊게 잠든는 게 힘들었다. 그로인해서 수면 부족에 시달렸었고... 음악으로 밤 늦게까지 작업을 하게 되면서 아침에 늦게까지 잠을 자는 경우가 많아진 것도 그 때문이지만 이것이 수면에 방해를 일으키지는 않았다. 오히려 늦게 자다보니 불과 6시간만 잤음에도 불구하도 불구하고 깊게 잠들게 된다는 점이 무엇보다 중요해 졌다. 그만큼 잠을 못 자게 되어 늘 피곤하였었다. 불면증에 시달리던 것도 그 때문이고...


  그런데 어제의 경우에도 밤 2시데 잤지만 아침까지 깊게 잠들었고 그로 인해서 그동안 쌓였던 피곤함이 모두 떨어져 나간 상태처럼 말끔히 좋아진 기분이다. 


  . 어제는 전자피아노를 치면서 노래를 부르고 동영상을 제작하였다. 이제부터는 노래를 그렇게 제작하려고 의도적으로 계획적으로 목표를 세웠다. 그 이유는 단 하나다. 반주음을 직접 전자피아노를 쳐서 올리는 방법이 가장 리듬감이 좋다는 사실로 인하여 앞으로 더욱 더 이렇게 음악을 꾸며 나가려는 의도를 갖는다. 다른 소리들은 그 전자 피아노에 다시 추가하여 반주음을 넣는 것으로 국환할 수 밖에 없다고 결정을 내렸고...


  이렇게 하는 이유는 간단했다. 직접 음을 만드는 게 가장 현실적으로 났다고 판별을 하게 된 게 무엇보다 중요했으니까. 계속하여 이렇 방식으로 음악 활동을 유지해 나가려고 계획을 세워둔다. 


  그런데 전자 피아노를 치는 게 완벽하지 않았다. 그렇다고 그 서툰 상태에서도 계속하여 노래를 부르고 쳐 나갔다. 다시 고쳐서 치지 않는 이유는 그만큼 다음을 기약하는 의미에서 그대로 방치하려고 한다. 잘못 치고 노래를 부를 때 걸리는 게 많아서 소리가 어긋나곤 했다. 그것이 피아노를 함께 치면서 서투른 솜씨로 인하여 중간마다 걸렸었고 그것이 노래를 부르는 걸 방해하였었다. 모두 세 곡을 치고 불렀는데 나중에 부른 건 뺐다. 그건 너무 피아노를 못 치고 음정 박자가 맞지를 않아서다. 이렇게 두 곡만 가지고 이번에는 올리게 되고 손질을 하지 않는 것도 그냥 두고 다음 주에 올리는 것에 신경을 쓰고 싶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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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의 해킹 되어 서버가 느려지고 지연되는 현상이 있어서 부득불 이런 조치를 취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조만간 다른 방식으로 방어 방식을 구성하여 정상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2~3일 지난 글은 비밀글로 전환을 시키게 됩니다. 너무 많은 게시글을 갖고 있으면 홈페이지가 느려지게 되어서요. 그래서 검색을 하지 못하도록 비밀글로 바꿔 놓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