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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1)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어제 엇그저께 이틀 째 노래를 부르고 녹음했지만 유튜브에 올리는 건 실패한다.
2026.06.28 10:13
721. 어찌된 일인지 노래가 키타 소리와 어울리지를 못한다.
'키타 이퀄라이저에 마이크 선을 꽂고 엠프와 연결하지 않고 믹서기에 꽂고 마이크와 함께 스피커를 통해서 나오는 소리가 좋지를 않은데... 그 이유가 뭘까? 키타와 노래를 하나의 믹서기에 꽂아서 나와서 그럴까?'
약간의 소리 반응에도 민감한 이유는 노래가 녹음이 되어 나오는 게 엉망이라는 게 여실히 드러날 때였다. 그런데,
'왜, 하필 최종적으로 유튜브에 올려 놓게 될 때까지 모르다가 나중에 알게 되는 것일까?' 이렇게 알게 되면 그만 6시간 이상을 동영상 편집프로그램에 쏟아 부은 상태가 도루묵이 되는 순간과 만난다.
ㄱ. 이번이 두 번째였다. 녹음본이 모두 나쁘다고 판별하고 바로 올렸다가 내려 버리게 된 게...
기가 막혔다. 소리가 좋지 않은 사실에 망연자실하게 되었을 정도로 형편이 없이 나쁜 노래였다. 이번에도 반주기를 사용하지 않고 키타를 쳐서 노래를 녹음하였는데 그 소리가 정말 최악이었다. 반주기 음이 없이 노래를 녹음하기 위해서 갖은 방법을 동원하겠다는 다짐이 무색할 정도로 형편 없이 나쁜 상태.
'왜 그렇게 키타 소리가 좋지 않게 들리게 되고 그거이 다시 노래에 영향을 끼칠까?'
이 사실에 기인하여 모든 게 바뀐다.
그리고 키타 소리와 노래를 동시에 믹서기를 통해서 한 스피커를 통해서 나오기 때문에 소리가 좋지 않다고 판별하였으니...
그러나 내가 가공하지 않고 그대로 키타를 치면서 노래를 부른다는 사실을 인지할 필요가 있었다. 여기에서 그나마 좀 나은 구석은 키타음을 조금씩 적용하게 되었다는 사실이다. 그전에는 전혀 넣지 못했었는데 그나마 지금은 노래를 부르면서 키타를 칠 수 있게 되었고 그것을 녹음하였지만 함게 소리가 모두 나쁜 상황으로 인하여 그야말로 최악의 사태를 만났다고 할까. 정말 노래까지도 영향을 끼친다. 덩달아하서 노래 음정까지도 반응이 좋지 않았으니까. 그래서 다시 녹음하면서 그 방법을 변경하고 새로 적용된 사태를 유심히 연구해서라도 원인을 찾아낼 수만 있다면 얼마든지 그렇게 하겠는데 그것이 노력과 낭비된 시간만큼 해결될 기미는 보이지 않았다.
'아이고, 힘들네! 반주기 음을 넣지 않고 직접 키타를 치고 피아노를 쳐서 함께 섞는 연습을 하기 위해서 가장 좋은 소리를 찾아내려고 하는 게 이렇게 어렵다니...'
다시 새롭게 부각된 내용으로 인하여 모든 음악적인 노력이 수포로 돌아갈 듯 위태롭다. 여기에서 멈추게 되면 지금까지 쌓아 온 노력들이 모두 소용이 없을 것만 같았다.
'이렇게 키타를 치고 그것을 노래를 부르면서 녹음을 하는 게 어렵다니...'
이 새로운 도전 앞에서 다시금 절망감에 빠지게 된 사실에 그야말로 절망한다. 하지만 그나마 지금까지 고려되었던 키타음을 노래에 넣을 수 있는 녹음에 대한 앞으로의 시도는 계속 되어야만 한다고 보았다. 이것이 내가 가장 잘 해 왔던 악기였으니까.
조금만 더 노력하면 얼마든지 좋아질 수 있으리라고 보았다. 그 중에 키타 줄을 치는 타법을 새로 연구 개발할 수만 있다면 얼마든지 좋은 소리를 낼 수도 있다고 보았을 정도로 기대치가 상승해 왔던 것도 사실이었다. 다만 그것이 소리를 내는 과정에서 조금은 어긋나 있다는 게 문제였지만... 그 점을 빨리 파악하고 그에 맞게 연구하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았다.
ㄴ. 다시금 키타를 쳐서 노래를 부르는 걸 최선책이라고 여긴다. 하지만 여기에서 키타를 치는 방식에 대한 의문점이 든다. 그것을 새로 연구하고 개발하는 게 필요한 듯 싶다. 그로 인해서 계속하여 난관에 빠진 상태였다. 이것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여기에 대한 과감한 소리를 다시금 정립해 나갈 수 있는 대비책을 세우지 않을 수 없다는 관점. 가령 전자 피아노 음을 넣는 것도 고려해 볼 필요를 갖게 된다. 그것 일정한 패턴으로 소리를 낼 수 있다고 보았다. 박자에 맞춰서 계속적으로 울리는 리듬이 바로 그렇다. 이것이 중요한 이유는 박자가 유지되어야만 노래가 살아난다고 보기 때문이고...
그래서 오늘은 전자피아노를 동원해보려고 한다. 반주기 음이 없이 전자피아노와 키타 소리만으로 반주음을 넣는 게 무척 중요한 이유를 찾아 내었다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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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의 해킹 되어 서버가 느려지고 지연되는 현상이 있어서 부득불 이런 조치를 취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조만간 다른 방식으로 방어 방식을 구성하여 정상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2~3일 지난 글은 비밀글로 전환을 시키게 됩니다. 너무 많은 게시글을 갖고 있으면 홈페이지가 느려지게 되어서요. 그래서 검색을 하지 못하도록 비밀글로 바꿔 놓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