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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1)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새로운 방식으로 키타 치는 연습을 하게 되는 이유
2026.06.25 09:55
28세 전까지 키타를 치면서 노래를 불렀었지요. 시간이 나면 집 앞 아까시아 나무 아래에서 던가 야외로 나가 텐트에서... 그런데 결혼 이후부터는 전혀 치지 못했습니다. 먹고 살기 바빠서지만 그것외에 기계 제작이라는 개인 사업을 시작해서지요. 거래처가 전혀 없었고 그러다보니 일부러 일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가게를 지키기 위해 무조건 아무 일이나 하게 되다보니 정신없이 지냈다는 게 그 이유였습니다. 그리고 3년 전부터 유튜브에 노래를 불러서 동영상으로 편집하고 올리기 시작합니다. 이 일을 계기로 지금까지 키타를 치지 않아서 코드를 전부 잊어 버리고 말았던 그야말로 키타를 못치는 초보자라고 볼 수 있는 생활에 일대 전환기를 맞게 되었으니... 하지만 음악에 있어서 키타는 그다지 노래를 부르기가 버거운 게 사실입니다. 소리가 좋지 않았습니다. 또한 가사를 치는 게 매우 힘들었습니다. 반면 피아노는 한결 수월했고 모든 음악의 기초라고 할 정도로 기본적으로 배워야만 하는 요소와도 같았지요. 그런데 키타는 칠 줄 아는 데 피아노는 문외한이었습니다. 그래서 3개월을 피아노 학원에 다녔었고 그 때문에 어린이들이나 배우는 피아노 기초를 터특하게 됩니다. 그리곤 그 뒤, 계속적으로 노래의 가사와 코드를 치면서 한 곡씩 완벽하게 박자를 따라서 치면서 저장을 하여 필요한 때 꺼내 쓸 정도로 발전했습니다. 이제 피아노는 어느 정도 수준까지 도달했고 다시 키타를 쳐서 음을 조율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유는 단 하나였습니다. '그동안 엠프와 연결하지 않고 치던 방식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EQ(이퀄라이저)의 연결로 소리가 확대되는 현상을 조화롭게 구성하는 조절을 구성해보자!' 는 것이었지요. 이렇게 하는 이유는 키타도 하나의 악기였고 내가 잘 칠 수 있다는 과거 생활의 재현을 갖고 싶다는 염원이 작용했습니다. 이건 엄연히 좋은 방식의 기존부터 해 왔던 기조 위에 뜻을 다시 세워 보겠다는 각오가 그렇게 한 것입니다. 그동안에는 피아노를 배우는 거만 능사였지만 피아노를 이제 어느 정도 익숙하게 칠 수 있게 되면서 등한시 되었던 키타를 또 다시 활용하여 함께 적용하고자 하는 새로운 기대. 아, 그것은 과거의 키타 치던 내 모습과 아련히 추억속에 빠지게 할 정도로 깊은 연관을 나타냅니다. 그렇지만 지금은 새로운 방식으로의 전환을 해야만 하지요. 엠프로 키타 소리를 확대하여 나타내야만 하는데 크게 내는 게 아닌 작게 그리고 선명한 소리를 내도록 키타줄을 뜯는 연습이 필요했습니다. 예전처럼 마구 치게 되면 소리가 좋지 않았습니다. 한 줄씩 손가락에 걸어서 뜯는 것이 중요했지요. 그래서 새로 선호하기 시작한 방법. 그토록 싫어했던 그 방법을 다시 습득해야만 합니다. 이제 마구 치던 소리는 안녕을 고합니다. 그래야만 하지요. 그건 괭가리 소리처럼 시끄럽기만 하고 찌그러져서 선호할 수 없었습니다. 그만큼 이제부터는 한 올의 선율에도 크게 반응하는 엠프 소리가 요란하지 않게 느낌으로 다가 왔습니다. 그걸 새로 배워 나가는 게 무엇보다 필요했으니까요.
716. 그런 모든 것들에 관한 생각을 결정하는 요소. 음악을 내게 유리한 방법으로 끌어 오기 위해서 무엇보다 가장 확실한 방법을 찾는 게 중요하다는 사실. 그렇지만, '어떤 관계가 성립하는가!' 에 대한 해답.
'이 모든 게 어떤 의미로서 다가오는가?'
여기에 따라서 집중하는 차이. 그만큼 과거의 과정과 지금 쌓게 되는 경험치를 함께 선립 시키기 위해서 노력이 찾아 들게 되는 중요한 변수.
보라!
젊은 시절 키타를 치고 노래를 부르던 습관들이 모두 잊어 버릴 정도로 많은 세월이 지나갔었다. 어떻게 키타를 치던 타법과 코드가 모두 잊어 버릴 수 있을까? 그건 왼 손으로 코드를 쥐는 손에 뚝살이 배겨야만 코드가 눌러진다. 그런데 지금은 아직도 그 상태가 아니었다. 이제 서서히 코드가 다시 짚어 지기는 해도 자꾸만 세게 잡지 못하여 소리가 나빴다. 그만큼 약하고 뚝살이 박히지 않아서 강한 소리가 나오지 않았다. 그게 서서히 좋아지는 상태였다. 계속하여 더 세고 강하게 눌러야만 한다는 사실을 터특하고 손가락에 익숙해야만 하기 때문이다. 오른손은 어떤가? 엄지 손가락으로 약하게 소리를 내야만 하였지만 계속하여 상처가 난다. 키타 줄에 까여서 상처가 났고 다시 도진다. 카프가 아닌 엄지 손가락으로 키타 줄을 튕기는 이유는 작은 소리를 내기 위해서였다. EQ로 연결된 소리가 확대되어 크게 울리게 되면 반응이 작은 소리가 듣기 좋았다. 그런데 예전처럼 마구 두두리게 되면 소리가 깨졌다.
여기에서 다시 어쿠스틱 키타 소리를 엠프키타처럼 내게 되는 EQ 장치가 부착된 상태. 그러다보니 마구 두두려서는 안 된다. 깨지는 소리로 인하여 오히려 역효과가 났고 완전히 부르는 노래 소리에 맞지 않았었다. 그러다보니 지금까지 전혀 사용하지 못하던 키타 소리를 이제부터 새로 배우듯이 연습한다.
이것이 중요한 이유는 내가 잘 할 수 있었던 과거의 모습에서 기인한다. 그만큼 자신감을 갖고 있었으므로 그다지 힘들지 않게 약간만 콘트롤 하면 좋은 악기로 활용할 수 있으리라고 확신하여서다. 그만큼 잘 할 수 있느냐? 에 따라서 그 악기를 이용한 엠프의 연결이 중요하다고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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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의 해킹 되어 서버가 느려지고 지연되는 현상이 있어서 부득불 이런 조치를 취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조만간 다른 방식으로 방어 방식을 구성하여 정상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2~3일 지난 글은 비밀글로 전환을 시키게 됩니다. 너무 많은 게시글을 갖고 있으면 홈페이지가 느려지게 되어서요. 그래서 검색을 하지 못하도록 비밀글로 바꿔 놓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