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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1)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

이틀 전 유튜브에 올린 동영상. 계속하여 3일 째 군서의 윗밭에서 들깨를 심느라고 몸이 정상이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저녁에는 노래를 올리려고 녹음을 하였는데 이번에는 조금 쉽게 올리는 방법을 찾았습니다. 키타를 쳐서 올린는 것이지요. 그런데 지금까지 키타로 노래를 부르는 게 불가능하다고 느꼈었지요. 그렇지만 포기할 수는 없었습니다. 이상하게 어쿠스틱 키타로 녹음을 하게 되면 소리가 좋지 않았습니다. 녹음된 음이 정상적인 음과 같지 않고 깨져 버린 체 녹음되어서 시끄러운 소리로 들려 왔었지요. 그러다보니 EQ(이퀄라이저) 의 연결을 믹서기에 꽂아 놓고 노래를 부르게 된 건 이번이 처음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그 전에는 전혀 가능하지 않았는데 그 이유는 소리가 너무 시끄럽고 둔탁해서라고 할 수 있었지요. 그런데 이번에 부른 '바람의 소원', '그집 앞' 이라는 노래는 그럭저럭 괜찮았습니다. '전에는 왜, 이렇게 되지 않았을까?' '지금의 경우에는 매우 좋게 들리는데 소리가 안에서 나는 게 아닌 밖에서 치는 소리가 유독 귀에 거슬리는데... 아무래도 강하게 내려치는 키타줄을 갉아 먹는 소리를 줄이지 않으면 안 되겠어!' 이렇게 다시금 방법을 강구하였습니다. 처음 치는 소리가 듣기 좋을리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여러 가지 느낌을 부여할 수 있도록 조종하는 게 필요한 듯 싶었습니다. 다른 소리들과 함께 혼합을 하는 것도 좋은 듯하였지만 이번에는 실패했습니다. 피아노 미디음과 맞지를 않아서 일부러 모두 떼어 낸 체 휴대폰으로 녹음한 소리만 가지고 영상을 만들었으니까요. 하지만 이제 방법을 찾은 것 같습니다. 쉽게 노래를 부를 수 있게 되었다는 점과 구태여 노래반 반주기 음으로 사용하지 않았도 얼마든지 녹음이 가능해지리라고 여기게 된 것이지요. 


  714. 유튜브에 올린 노래 동영상이 이번에는 매우 달랐는데 기타를 쳐서 반주를 넣었기 때문이다. 전에는 키타를 쳐서 녹음을 하게 되면 이상하게 소리가 좋지 않았었다. 그래서 EQ 로 믹서기와 연결한 상태였지만 완전히 엉망으로 나와 녹음을 전혀 할 수 없다고 포기할 정도로 나쁘다고 포기했었다. 


  이번에는 상당히 좋았지만 키타줄을 치는 소리가 신경에 쓰인다. 그 소리를 줄이는 게 앞으로 관건이 될 듯 여겨진다. 그리고 다시 피아노 연주와 맞춰 사용하면 될 듯 싶었다. 이번에도 그렇게 하려고 했지만 서로 어울리지 못해서 빼버린 건 그나마 잡음으로 거부감이 들어서였지만 다음에는 반주로 쓸 수 있으리라고 짐작한다.


  '화음 소리를 넣자! 3도던가 5도 높에 잡아서...'


  . 지금까지 키타를 쳐서 부른 노래 중에 좋은 소리로 녹음된 적이 없었다. 그리고 오늘도 점심 시간에 키타를 쳐서 녹음을 해 봤지만 다시금 좋은 소리로 키타 소리가 녹음되지 않았는데 아무리 녹음을 잘 해 보려고 해도 녹음 과정에서 깨지게 되는 것 같닸다. 그 키타음이 아닌 이상한 쾡가리 소리가 나타났다. 먼저도 이렇게 되어서 녹음을 안 하고 무시했었는데... 


  그렇다면,

  '원인이 뭘까? 휴대폰으로 녹음해서 그런 것같은데... 아니면, 다른 앰프를 동원해 보는 건 어떻까?'

  그래서 오늘 저녁에는 다른 엠프로 녹음해보려고 한다. 이동용 엠프를 이용하여 EQ 로 연결한 상태. 이렇게 새롭게 키타를 활용한 연주 방법을 찾으려고 하는 이유는 앞으로 계속 노래를 부르고 편리한 방법을 찾으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염두에 두고 있어서다. 내가 잘 할 수 있는 악기로 키타를 쳐서 노래를 부를 수 있다는 게 특별한 경우라는 것을 증명해 보이고 싶었다. 그만큼 고등학교 때와 청년기에 집 앞에서 노래를 부르던 많은 경험을 충분히 활용해 보는 게 좋은 비결 같았다. 

  그런데 키타 소리를 넣는 게 그다지 좋은 소리를 내지 못했었다.


  이번에는 조항조 씨의 '거짓말'이라는 노래를 부르면서 믹서기를 통해서 키타 소리를 넣어 녹음을 해 본다. 소리가 좋지 않았다. 원하던 소리가 아니었다. 

  그런데 아직까지도 엠프에 연결된 음이 좋지를 않았다. 노래방 반주기 음에 비하면 턱없이 부족한 소리. 특징 지을 수 없을 정도로 둔탁한 박자와 키타 줄에 튕겨 나오는 칙칙 거리는 소리의 의외의 키타 소리외의 잡음. 여기에 다시 노래 소리까지 영향을 끼치는 듯 함께 묻혀서 잡음으로 통합되어 버렸으니...

  '이 소리가 아닌데... 키타를 쳐서 예전에 노래를 부르던 그 감회가 어디에 갔을까?'

  그 느낌을 찾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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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의 해킹 되어 서버가 느려지고 지연되는 현상이 있어서 부득불 이런 조치를 취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조만간 다른 방식으로 방어 방식을 구성하여 정상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2~3일 지난 글은 비밀글로 전환을 시키게 됩니다. 너무 많은 게시글을 갖고 있으면 홈페이지가 느려지게 되어서요. 그래서 검색을 하지 못하도록 비밀글로 바꿔 놓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