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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1)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이틀간 들깨를 심으면서... (3)
2026.06.21 12:28
어젯밤에는 5시에 잤습니다. 키타를 치면서 노래를 부르고 그것을 동영상으로 제작하기 위해서인데... 어젯밤 작업을 시켜 놓은 동영상 프로그램이 완성이 되었지만 소리가 이상했습니다. 동영상에 두 소리를 합치는 과정에서 한 소리를 없애지 않아서 메아리처럼 들려오는 것 때문에 아주 듣기 싫은 소리가 되어서지요. 그리곤 다시 수정했고... ㄱ. 이번에는 청성의 윗 밭으로 가야 될 듯 싶었었습니다. 들깨를 심기 위해서지요. 계속하여 들깨를 심는 작업을 연이어 계속하면서 거기다가 아무리 소용이 없는 노래를 동영상으로 제작하여 유튜브에 올리는 작업이 너무도 무리하게 되면서 그야말로 체력적인 고갈을 초래하는 게 아닌가 싶었습니다. 그렇지만 이 모든 게 어쩌면 당연한 결과와 논리로 이어진다는 사실입니다. 어제 군서 산밭에서 들깨를 모두 심었는데 오후 7시가 되었습니다. 밤이 캄캄해지도록 하루 종일 들깨를 심어야만 했을 정도로 밭에서 보내야만 했었지요.. 그건 참으로 어려운 짓이라고 였습니다. 고역스러워서 하지 않아도 될 일이었는데 역부로 그렇게 무리를 해가면서 들깨를 심게 되었을 줄이야! 하지만 어짜피 해야될 일이었고 그것이 비가 오는 날이여서 매우 기뻐하지 않을 수 없었지요. 우연히지만 결코 우연이 아니었으니까요.
711. 오늘도 군서 산밭에 가서 들깨를 심어야만 할 듯 싶다. 들깨 모종이 그곳에 그대로 있었다. 그래서 그것을 심어야만 한다는 생각이 들었고...
어쩔 수가 없는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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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의 해킹 되어 서버가 느려지고 지연되는 현상이 있어서 부득불 이런 조치를 취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조만간 다른 방식으로 방어 방식을 구성하여 정상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2~3일 지난 글은 비밀글로 전환을 시키게 됩니다. 너무 많은 게시글을 갖고 있으면 홈페이지가 느려지게 되어서요. 그래서 검색을 하지 못하도록 비밀글로 바꿔 놓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