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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1)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3가지 관념. 농사일로 인하여 피로했던 몸을 회복 중인데...
2026.06.17 09:19
ㄱ. 무료 작곡 프로그램을 사용하기 위해 인터넷 강좌를 계속 듣고 연습을 병행합니다. 비록 속도는 느리지만 정식적으로 공부에 전념하는 이유는 그만큼 앞으로 작곡에 더욱 전념하기 위해서지요. 그만큼 내 노래를 갖고자 하는 일념이 강해졌고 계속 작곡에만 전념코자 방향을 전환했다고 할까요. '아는 길도 물어서 가라!' 는 말이 있듯이 깊이 내용을 더 깊이 사용 방법을 배우고 단계적으로 강좌에 관심을 갖고 계속적으로 배워 나가는 중입니다. 어제의 경우 제 4장인데 미디 피아노와 연결하여 연주음을 직접 넣을 수 있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이렇게 피아노 건반을 쳐서 악보를 음계에 그대로 올릴 수 있다는 건 그만큼 쉽고, 빠르고, 또한 감각적인 느낌을 선정할 수 있게 되었다는 걸 의미했습니다. 특별한 방식이지만 그걸 활용하지 못했었지요. 이로서 코드음도 임으로 넣을 수 있었습니다. 다른 악보를 추가하여 코드음만 넣으면 되었으니까요. '그밖에 다양한 악기 소리도 구성하게 되면 완전히 오케스트라의 소리가 될 수도 있겠구나!' 이것은 이미 구상을 하여 그만큼 필요 불가한 인식으로 못이 박혔고요. ㄴ. 두 번째는 반주음을 여러가지로 적용하여 넣는 것입니다. 그동안 이 방법을 찾지 못했었는데 이제는 모두 적용하기 위해서 그만큼 공부에 전념하게 되었다는 게 중요했습니다. 조금은 늦게 가도 철저하게 만전을 기하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으니까요. 그렇지만 아직도 많은 부분에 있어서 충분한 방식을 고려하지 못하고 있었으므로 그 효과를 더 이해할 필요성을 깨닫게 됩니다. ㄷ. 농사일을 하다가 돌아 왔는데 몸이 충붕히 회복하지 못하여 피곤한 어제 하루. 이제 들깨를 심을 일만 남았지만 비가 오지 않아서 아직 묘종을 심지 못하는 상태다. 이제 곧 장마가 닥쳐오게 되면 모든 게 하나에 맞춰질 것이다. 들깨를 두 곳의 밭에 심어야만 한다는...
705. 어제부터 다시 공장으로 돌아 왔다. 그렇지만 며칠 동안 농사 일로 인해서 몸이 많이 축 났었다. 여기에 의문이 되는 게 하나 든다. 그동안 농사 일을 하지 못해서 그대로 방치 되었던 두 곳의 밭을 경운기로 밭을 갈아 놓은 상태가 되면서 어느 정도 안심이 되었지만 들깨를 심어 놓은 묘종이 계속 커나가게 되면서 비가 와서 그것들을 경작지에 심어 놓아야만 한다는 두 번째 암시가 앞을 가려 왔다. 여기에 더해서 심어 놓고 나서도 걱정이 또한 태산일덴데 그것은 말아 죽는 사태가 야기되리라는 점 때문이다. 늘 그로 인해서 심어 놓은 경작지가 수확때까지 가지 못한 체 중간에서 그만 말라 죽곤 했었다. 그만큼 천수답의 밭 농사는 하늘에 운명을 맡겨야만 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심어 놓은 농작물이 가뭄으로 인해서 고사하게 되는 게 비일비재 앴었으니까. 그런데 지금은 밭을 갈아 놓고 비만 오기를 기다리는 상태지만 그전에 그러지 않았을 때는 더욱 더 조급하던 상태였었다는 점이었다.
이처럼 감정의 기복이 큰 이유는 밭을 갈기 이전과 이후로 갈라 진다. 밭에 처음으로 갔던 일주일 전으 상황은 완전히 처참함이었다. 온통 잡풀로 뒤덮여 있던 상태였으니까. 모 두 세 곳의 밭을 차례로 예초기를 가지고 가서 풀을 베어 냈는데 그것 또한 중노동과 같았다. 범위가 워낙 넓었으니까.
우선 청성의 아래 밭에서의 작업이 의외로 힘들었다. 170평의 밭에 우거진 잡풀. 들국화와 다른 잡초들이 완전히 앞을 가로 막을 정도로 빈틈없이 자라서 들어갈 틈조자 없을 정도의 빼빽한 상태를 예초기로 모두 베어 내었을 때는 기진맥진했었다. 그렇지만 오후 5시에 이곳을 끝내고 윗 밭의 470평 밭으로 이동을 했고 이곳에서 약간 주변을 쳐 준 뒤, 철수를 한다.
첫 날은 그렇게 끝냈고 하루를 쉰 뒤, 두 번째로 이번에는 군서의 산밭에 갔다. 이곳도 하루만에 예초기로 풀을 베어 내게 되었는데 바닥에는 2년 전에 씌워 놓았던 검은 비닐이 고랑에 그대로 묻혀 있는 상태였다. 그렇지만 풀만 베어 내었을 뿐 하루를 전부 소모한 뒤, 기진 맥진한 체 돌아 왔다. 이곳에서는 묘자리의 잡풀과 잔듸까지고 깍아 냈으므로 정도가 조금 어려웠었다. 무조건 쳐 낸 것이 아니었으니까. 또한 산밭으로 오르는 진입로도 절반은 예초기로 깎아 냈었다. 힘이 들어서 중간까지만 갔었다. 세 번째는 다시 군서의 윗밭으로 예초기를 들고 찾아 갔는데 그만 예초기가 고장이 나고 만다. 그래서 이틀 뒤, 찾아 가게 되었고 이번에는 경운기까지도 가지고 가서 하룻만에 풀을 베고 밭까지 갈았다. 이곳은 그나마 평지여서 경운기로 밭을 가는 게 나은 편이었으므로 매우 속도가 빨랐지만 힘이 많이 들었던 것도 사실이었다. 집에 돌아왔을 때는 지쳐서 쓰러질 정도로 체력이 고갈되었을 정도였으니까. 그리고 다시 이번에는 군서의 밭으로 아내를 대동하고 고랑에 묻혀 있는 비닐을 걷으러 가게 된다. 아직도 청성의 윗밭을 경운기로 무리를 해서 갈았던 피로와 여독이 풀리지 않아서 온 몸이 묵직했지만 밭을 갈기 위해서는 검은 비닐을 걷어야만 했다. 2년 전 봄에 감자를 심으면서 고랑에 씌웠던 비닐들이 아무런 소용이 없었는데 그 건 멧돼지가 온 밭을 쑥대밭으로 쑤셔 놓았기 때문이었다. 그 뒤, 다시 올 해는 감자를 심지 않았다. 대신 들깨를 심으려고 한다. 그래서 밭을 이틀 동안 갈았다. 그 첫 날은 남아 있는 검은 비닐을 더 걷어내고 본격적으로 경운기로 밭을 갈려고 하다가 그만 절반쯤에서 경운기가 고장이 났다. 그것이 6월 14일 일요일이다. 다음날인 월요일 다시 경운기 고장난 부속품을 가지고 가서 수리를 한 뒤, 나머지 밭을 모두 갈아 놓고 골가지 팠다.
오늘로 밭을 갈고 난 지 이틀째다. 아직도 피로가 가시지 않았고 어제부터 공장에서 기계 한 대를 제작하는 중이었다. 한 달을 질질 끌면서... 새로 연구하는 이 기계의 완성이 끝나면 다시 탁구장 건립에 집중할 수 있으리라 여기면서 최선을 다하지 않을 수 없었다. 어제는 앵글을 짜서 기계에 넣는 작업을 끝냈다. 이제부터는 어느 정도 기계 구조는 갖췄다. 며칠 후에는 페인트를 칠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 뒤에는 내부에 부품을 체워 넣고 기계 테스트를 끝낼 수 있으리라고 보았다.
이러는 동안 밤에는 잔업을 하지 않았다 대힌 음악 공부에 집중한다. 노래는 이제 그만 부르고 작곡에만 전념하게 되었는데 그 이유는 내 노래가 무엇보다 필요하다고 여겼었다. 그동안 노래를 부르고 녹음하는 데 집중하였었는데 그건 노래를 부른다는 것과 녹음 기술을 완벽하게 습득하지 못해서 결국 더 알 때까지 이어나가 보기 위해서다. 하지만 이번에 유튜브에 올린 노래가 모든 걸 바꿔 버리게 된다.
인연, 초혼, 바람의 소원, 거짓말이라는 4곡의 노래.
그 중에 가장 관심을 갖게 된 부분이 거짓말이라는 노래였다.
우연히...
참으로 너무 이상하게도 이 노래를 끼워 불렀다. 원래는 여자 노래 3곡만 부르겠다고 녹음에 임하였는데 어떻게 '거짓말'을 끼워 넣었는지 이해할 수 없었다.
인연, 초혼, 바람의 소원, 거짓말 in-yeon, chohon, balam-ui sowon, geojism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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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의 해킹 되어 서버가 느려지고 지연되는 현상이 있어서 부득불 이런 조치를 취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조만간 다른 방식으로 방어 방식을 구성하여 정상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2~3일 지난 글은 비밀글로 전환을 시키게 됩니다. 너무 많은 게시글을 갖고 있으면 홈페이지가 느려지게 되어서요. 그래서 검색을 하지 못하도록 비밀글로 바꿔 놓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