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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1)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이번에 유튜브에 올린 노래 (2)
2026.06.08 02:14
693. 노래와 반주음을 오픈쇼트비데오에디터(OpenShot Video Editor) 프로그램상에서 무음의 노래음과 반주음을 맞춰 넣게 된다. 그 전에 에이블톤에서 작업해야만 될 걸 여기에서 한 이유는 다시 되돌아 가서 작업하기에는 너무 무리하다는 게 그 이유였다. 그런 상황에서 노래에 반주음을 조합 시켜 나가면서 황당하게도 계속하여 반주음과 노래가 엇 갈렸다. 그도 그럴 것이 오픈쇼트비데오에디터 프로그램에서는 큰 내용만 수정 작업하여야만 했다. 자자란 이런 작업은 그다지 잘 맞춰지지 않았다고 보았어다. 그런데 그런 작업이 가능하다니...
' 궁하면 통한다고 했던가!'
밑그림을 그리는 초보 작업을 나중에 하는 꼴이었지만 어쩔 수 없이 그렇게 하게 되었지만 의외로 매우 신선한 느낌이 든다.
'음, 불가능하다고 여겼던 게 매우 빠르게 작업이 가능하구나...'
이렇게 깜짝 놀라서 그야말로 경이로운 상황 역전극을 펼쳐 보이는 듯 여겨졌다.
ㄱ. 피아노를 가지고 연주를 하게 되면서 이상한 일이 벌어졌다. 모든 노래를 다시 연주하면서 그 음의 높이를 확실하게 구분하여 노래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그 전에는 음의 높이를 제대로 맞춰서 부르지 못했다고 하는 게 맞았다. 그러다보니 노래가 엉망인 상태라고 보면 될 정도로 임으로 노래를 불러서 음정이 맞지 않았다고 하는 게 맞았다.
오늘은 청성의 윗밭에서 예초기 작업을 했다. 그런데 도중에 예초기가 고장이 나서 회전이 하지 못하게 되면서 임으로 마칠 수 밖에 없었는데 그게 오후 5시였다. 적어서 1시간 일찍 끝낼 수 밖에 없게 된 게 마무리를 못 짓게 만든 결과를 만들었지만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다. 예초기 알루미늄 대 중간 부분이 볼트가 풀려서 빠져 나왔고 그 뒤부터 회전이 전달되지 못하였는데 작업을 도저히 할 수 없게 되어 그만 도중에 집으로 돌아오게 된 것이다.
경운기도 1톤 화물차에 싣고 갔지만 내려 놓지 않았다. 아무래도 다음날, 로우타리 날을 더 추가 해서 부착해야만 할 듯 싶어서다. 경운기 로우타리 날이 세 개가 중간이 나쁜 상태였다. 두 개는 부러지고 한 개는 떨어져 빠져 있었다. 이런 날을 가지고 작업을 하게 되면 능률이 나지 않았다. 시간만 더 소비하고 한 번에 작업할 것을 두 번 작업해야만 한다.
예초기 또한 고장이 나서 이래저래 내일은 고치려고 하는 것이다. 그렇다고 계속해서 농사 일을 하는 것도 몸에 무리가 갈 것 같아서 하루 쯤 쉬는 게 좋을 듯 싶었다.
ㄴ. 저녁을 먹고 난 뒤, 졸음이 쏟아져서 밤 10시까지 잤다. 어제(6월 7일 토요일) 는 밤 3시까지 음악 작업을 했었으므로 잠이 부족하다고 느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청상의 밭으로 예초 작업을 하러 갔던 것인데...
다시 방음부스로 와서 밤 2시 반까지 이번에는 다른 노래 연습에 임하였다. 어짜피 잠을 자지 못할 것 같아서다. '이선희 씨의 인연'이라는 노래를 피아노로 치면서 노래를 불렀고...
계속하여 피아노를 치면서 반주음을 만들겠다는 건 그만큼 별도로 음원을 만들어 보관하게 되면 엄청난 효과음을 낼 수 있으리라는 판단에서다. 그동안 노래를 부르면서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던 경우를 든다면 피아노를 치기 시작한 최근을 가장 격변의 시기라고 할 정도로 모든 게 달라졌다. 그러므로 피아노를 쳐서 노래를 올리지 못했던 시기는 모두 아무 소용이 없다고 보는 것도 그만큼 이런 중요한 계기를 알고 적용하게 되면서라고 볼 수 있었다.
'그 집 앞', '바람의 소원' 등이 그 일례였다. 물론 그 전에도 피아노를 가지고 치지 않은 건 아니었다. 물론 여기에서 전자 피아노는 예외였다. 그것은 미디음이 아니었으므로 전혀 소용이 없었다. 가공된 음이었고 그 소리는 한정되어 있었으며 바뀌지 않는 기계의 가공음으로 그다지 선호할 수 없다고 판단한다.
여기에서 왜,
'이런 갑작스러운 인식이 바뀐 것일까?' 을 바라 봐야만 한다. 너무도 명확한 사실들이 내가 쌓은 작곡으로 남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인 셈이다. 그러므로 가장 큰 변화를 갖게 된 건 피아노를 가지고 반주음을 멜로디로 칠 수 있는 게 엄청난 경계를 긋는 획이 된 셈이다. 그만큼 이 노력을 계속하여야만 하는 이유는 여기에 엄청난 내 반주음을 만들어 놓는 음악적인 재산을 갖게 될 수 있다는 확실한 느낌을 배제할 수 없었다. 그만큼 앞으로 노래를 모르게 되면 반주음을 피아노로 쳐서 계속 보관하게 되는 게 필요하다고 판단하였다. 이건 그만큼 독창적인 개인적인 지적 재산이기도 했다. 그래서 그 노래를 다시 부르게 되면 그만큼 유리한 반주음을 가지고 더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게 될 것이라는 확실한 믿음. 아마도 그렇게 되는 건 준비된 음원을 가지고 믹셔를 할 경우 더욱 많은 다른 악기 소리를 추가할 수 있으리라고 여긴다.
이것은 다음을 위한 대비책이었다. 그러므로 노래의 모든 걸 피아노를 쳐서 반주음으로 갖고 있다는 게 중요한 사실로 인신하게 된다. 이것이 가장 중요한 사실로 바뀌었기 때문에 지금은 모든 노래를 앞으로 부르게 되면 피아노로 반주를 넣으려고 하는 데 그것이 얼마나 피아노를 잘 칠 수 있느냐? 하는 사실로 귀결된다. 나날이 피아노 실력이 늘고 있는 이유이기도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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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의 해킹 되어 서버가 느려지고 지연되는 현상이 있어서 부득불 이런 조치를 취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조만간 다른 방식으로 방어 방식을 구성하여 정상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2~3일 지난 글은 비밀글로 전환을 시키게 됩니다. 너무 많은 게시글을 갖고 있으면 홈페이지가 느려지게 되어서요. 그래서 검색을 하지 못하도록 비밀글로 바꿔 놓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