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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1)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

어제밤 3시까지 노래를 불러서 녹음하게 되었는데 녹음이 도무지 마음에 들지 않아서 계속하여 제작업을 하였고... 너무 시끄러운 듯한 분위기... 그래서 녹음 된 음성 녹음과 피아노 반주음의 볼률을 낮춰 봅니다. 그대로 계속 노래를 연결하여 놓은 내용들이 듣기 좋지 않다고 느꼈고... 어쩔 수 없이 동영상을 편집하기 전에 에이블톤 오디오인터페이스 프로그램에서 소리를 더 낮췄습니다. 노래를 고음으로 부르게 되면 그 소리가 찢어지듯 갈라지고 또 소음을 유발합니다. 고막을 찢을 듯 높은 고음을 그대로 녹음하기에는 한계점에 다다라서 그 무엇으로도 소리를 담아 낼 수 없을 정도로 악을 쓰는 게 역역하지요. 그러다보니 낮은 노래보다 높은 노래 소리가 녹음하기 어려운 한계점을 갖게 됩니다. 그래서 고음의 기준에 맞춰서 녹음의 볼륨을 낮추게 됩니다. 그것들이 전체적인 소리를 다시 낮추게 되지요. 이번에 부른 '바람의 소원'을 녹음하면서 겪는 고충과 어려움이 녹음된 상태에서 그대로 반영되었을 때 그만큼 좋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핸드폰으로 동영상 촬영을 하면서 녹음된 그 음을 그대로 갖다 녹화할 수 밖에 없었고... 여기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가 피아노 반주였습니다. 노래는 얼마든지 다시 부를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피아노 반주는 그렇지 않았지요. 노래를 부르면서 피아노를 칠 수는 없었습니다. 노래가 잘 불러지지 않았으니까요. 그래서 반주는 나중에 쳐서 녹음한 뒤, 동영상과 짜 맞춰게 되는데... 어제는 이지털 카메라가 말썽이었습니다. 화질이 너무 나빠서 사용할 수 없다고 판단했고 아예 포기를 합니다. 그리고 살아 남은 핸드폰 화질과 소리를 그대로 갖다가 붙여 놓았습니다. 


  692. 어젯밤에 3시까지 노래를 부르게 된 계기는 역시 녹음한 상태가 좋지 않아서다. 특히 노래를 처음 부른 탓에 음정을 찾지 못했다. 그래서 아예 반주음을 직접 칠 수 있을 때까지 작정하고 피아노를 치면서 음정을 맞춰 나가게 된다. 그것이 어지간해서는 쉽게 불려지지 않는 이유는 고음이여서 굴곡이 심하다보니 부르기가 어려운 점도 난관 중 하나였고...


  . 가볍게 생각해서,

  '이것 쯤은 한 번에 듣고 부를 수 있겠구나!'게 잘못이었다. 어떤 노래건 처음 듣고 부를 수 있다는 건 섵부른 찬단이다. 적어도 대중가요를 익숙하게 될 때까지 연습을 필요로 하는데 그렇게 하지 않고 무조건 부를 수 있다고 장담하는 건 그야말로 언감생심이라고 할 것이다. 


  그래서 그 댓가가 너무도 컸다. 아예 처음부터 무시한 상태로 노래를 불렀고 그것이 전혀 좋은 소리가 될리가 없었던 것이다. 그만큼 쉽게 판단한 댓가는 컸다. 전혀 노래가 음정이 맞지 않아서 맹숭맹숭했고... 그것이 어쩔 수 없는 복병이 되어 뼈를 깍는 피아노 연습으로 이어진다. 계속하여 반복적으로 피아노를 박자에 맞춰 치는 방식으로 진행하면서 노래를 함께 불러 익숙해질 때까지 도전을 한다. 중간에 틀린 부분이 있으면 그곳만 집중적으로 연습을 하자 어느 정도 익숙할 정도가 되었고 이제 녹음을 시작한다. 그것이 밤 10 쯤이었다. 그렇지만 한 번에 녹음이 성공할리가 없었다. 이번에는 노래가 너무 높아서 시끄러운 소음으로 바뀌었다. 그래서 소리를 최대한 낮춰서 녹음에 임하였는데 그것이 다시 좋지 않게 들렸다. 


  . 아직도 부족한 부분이 많았고 에이블톤으로 녹음한 소리 또한 좋지 않았으므로 적용을 하는 데 문제가 있다고 판단한다. 그래서 휴대폰으로 동영상을 찍은 내용을 소리까지도 그대로 살려서 편집 작업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 부족해도 끝내냐만 했다. 다음날로 연장하여 구태여 매달리기에는 그만큼 일정이 빡빡했다. 노래만 가지고 너무 많은 시간을 허비하는 건 그만큼 많은 부분에서 피해를 예상하였고 그것이 앞으로 할 일에 지장을 초래할 수 밖에 없다는 판단이 그야말로 밤 3시까지 노래를 동영상으로 편집하는 마무리까지 끌고 갔다. 


  오늘 아침에 음악실로 찾아 갔을 때 예상되로 유튜브에 올릴 동영상 편집 작업이 100% 끝난 상태였다. 그것을 부랴부랴 유튜브에 올려 놓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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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의 해킹 되어 서버가 느려지고 지연되는 현상이 있어서 부득불 이런 조치를 취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조만간 다른 방식으로 방어 방식을 구성하여 정상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2~3일 지난 글은 비밀글로 전환을 시키게 됩니다. 너무 많은 게시글을 갖고 있으면 홈페이지가 느려지게 되어서요. 그래서 검색을 하지 못하도록 비밀글로 바꿔 놓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