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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1)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오늘 유튜브에 올리게 된 동영상 ***
2026.06.01 13:06
ㄱ. 그토록 연습을 했지만, 노력한 거에 비하여 결과는 형편 없었다.
몇 차례 실패 끝에 다시 올려 놓은 동영상이다. '람바다'라는 노래를 다음에 부르려고 했지만 저작권이라는 제한으로 거절 당했다. 유튜브에 올린 반주음을 그대로 넣었는데 그게 그만 걸렸다. 그래서 다시 빼어 놓게 되었다. 그렇게 재작업을 거친 뒤에 결국 통과되는 결과 모든 걸 다시 생각하게 만들었다.
'애써서 남의 곡에 작사를 입혀서 부른 들 그게 가당치나 할까?' 하는 우려를 낳았기 때문이다.
ㄴ. 전에 부른 노래도 그랬다. 처음 부를 때는 낫설고 잘 불려지지 않았었다. 앞에 올렸던 동영상에서 그나마 계속하여 불렀던 게 그나마 익숙해 져서 어느 정도 괜찮아 졌었을 뿐이다.
'잊혀진 사랑', '영일만 친구', '연안 부두' 라는 노래가...
그리고 오늘 부른 노래인 '그 집 앞' 또한 별로 잘 부른 게 아니다는 걸 여실히 느끼게 된다. 그리고 다음 노래를 '밤다디'로 잡았었는데 그걸 전면 취소하고 작사작곡을 하는 게 나을 것 같다로 판단 한다. 이제부터라고 본격적으로 그렇게 시작하는 게 무엇보다 필요한 싯점이라고 절감하는 이유는 내 노래를 계속 만들어 내겠다는 뜻을 염두에 둔 결정이었다.
'아무리 다른 노래를 부른 들 그게 무슨 소용이 있는가? 내 노래가 아닌데...'
그런데 작곡 프로그램을 배워야만 하는 게 또 걸린다. 새로 배워서 응용을 하여야만 한다는 사실을 그동안 보류해 왔었는데 다시 시작하지 않을 수 없다고 판단하는 것도 그만큼 중요해진 결과라고 보았다.
'결과적으로 뜻이 닥치게 되면 하게 되어 있다. 그만큼 상황이 중요하게 여겨지는 것도 그 때문이고... 늘 하고자 하는 뜻에 대한 대처 방안이었다. 자신의 요구하는 사항에 진실해 지는 것 그게 중요한 것일 뿐.'
ㄷ. 이제 작곡으로 돌아서야만 한다는 게 무엇보다 중요한 사실로 드러난 이상 계획이 모두 여기에 맞춰져야만 한다고 본다. 그만큼 음악에 관련된 촛점이 이 시점에서 바뀌는 계기가 만들어 진 셈이다. 피아노를 이제 어느 정도 잘 칠 수 있게 된 것도 그나마 다행스럽다. 아니, 우연히지만 모든 게 맞아 떨어지는 듯 싶다. 이렇게 하나의 설계부터 시작하여 어느 정도 내 노래 실력은 확실하게 알게 되었으니까. 지금부터는 작곡에 전념하는 게 최선책이라는 걸 깨닳았다고나 할까? 진작부터 그렇게 발길을 돌려야만 했지만 왠지 모르게 더 알고 싶었다. 진정으로 노래에 닿을 수 있는 길이 얼마나 되는지를 짐작하지 못했었지만 지금은 돌아서서 그 길을 걷는 걸 멈추고 작곡으로 방향을 돌렸다.
심술꾼 : "흥, 이제 정신을 차렸네! 그렇게 내가 주의를 줬지만 콧방귀도 안 뀌더니..."
아첨쟁이 : "정말, 신기한 일이구만... 그렇게 말려도 듣지 않고 우기더니... 못 말린다고 고개를 설레설레 흔들던 게 어제였는데 말여!"
난봉꾼 : "각설이들이 울고 가는디... 그게 뭣땜시 그랬겠어! 소용이 없는 짓을 늘상 하고 다니니까 결국에는 눈물을 머금고 가 버린 거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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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의 해킹 되어 서버가 느려지고 지연되는 현상이 있어서 부득불 이런 조치를 취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조만간 다른 방식으로 방어 방식을 구성하여 정상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2~3일 지난 글은 비밀글로 전환을 시키게 됩니다. 너무 많은 게시글을 갖고 있으면 홈페이지가 느려지게 되어서요. 그래서 검색을 하지 못하도록 비밀글로 바꿔 놓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