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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1)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유행가처럼 흘러가는 대로 맡겨 두리라! 내 삶의 기로에서... ***
2026.05.30 09:33
어제도 밤 1시 반에 잠 자리에 들었다가 새벽 5시에 깨었습니다. 소변이 마려워서... 그리곤 다시 잠들었고 7시 쯤에 눈을 떴습니다. 어제 마무 것도 하지 않았지만(중노동) 몸이 개운하지가 않았지요. 목은 여전히 아픈 상태이고 오른 쪽 어깨 쪽이 결리고 아픈 건 똑 같았지요. 잠에서 깨면 피로가 가셔야만 하지만 계속하여 남아 있는 까닭은 몸이 늙어 가는 탓이리라 여겨집니다. 어쩔 수 없는 경우였습니다. 수긍하여 사는 게 도리였으니까요. 주말이 되면 몸이 바빠집니다. 유튜브에 동영상을 한 편 올려야 한다는 압박감이 듭니다. 그렇지만 일주일 동안 계속하여 '그집 앞'이라는 노래를 피아노로 쳐서 연습을 했으므로 그다지 문제 될게 없었습니다. 사실을 그 것보다 다음 주에 예고한 '람바다(Lambada)'라는 노래가 더 걱정이 듭니다. 귀에 익숙한 노래였지만 직접 부르기는 어려웠는데 그것을 가사만 개작해서 불러 보려고 하다보니 한글로 바꿔서 노래에 맞춰야만 하므로 피아노로 멜도디 음을 쳐서 맞춰 보았지만 아직 어려운 상태였지요. 그래서 어제는 두 번째 노래에만 신경을 씁니다. 그것을 한글로 바꿔서 노래를 불러야만 한다는 게 우선은 쉽지 않았으니까요. 거기다가 노래방 연주음에서는 가사를 넣을 수 없어서 또한 힘들었습니다. 이것도 어렵게 하려면 작곡 프로그램에 악보를 그려 넣어 불러야만 합니다. 그렇게 하면 시간이 또한 많이 결릴 듯 싶어서 그렇게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단지 직접 멜로디를 피아노를 쳐서 변경된 가사를 보고 노래 연습을 하는 수 밖에 없다고 판단합니다. 일단은 간단한 방법을 찾는 게 무엇보다 한 번 지나가는 유행가 노래처럼 잠시 내 손에서 잡혔다가 사라지는 나비와 같이 흘러 보낼 짧은 만남이라고 여깁니다. 그래서 아주 간단하게 익혀서 부르려고 하는 것이지요. 모든 걸 그저 스쳐 지나가는 유행가처럼 인식할 뿐이니까요.
682. 어제도 밤 1시 30분 경에 잠에 든다. 매일 매일이 그랬다. 밤 1시에 잔 것이 하루 이틀이 아니었다. 그리곤 아침에는 8시 경에 일어났다. 중간에 깨어 소변을 눟어야만 하는 전립선비대증으로 인하여 중간에 두 번씩이나 깨곤 했었지만 다시 이내 잠들었다.
낮 동안에는 기계를 한 대 만들어야만 했다. 그래서 공장에서 기계를 제작하는 작업에 임하였다. 아내가 없이 혼자서 작업하게 되므로 작업 속도가 느렸고 대신 이것 저것 할 일이 많아진다. 괜히 아내가 참여하지 않는 작업을 탓한다.
'이렇게 일 하다가 언제 할까?'
예상대로라면 벌써 끝내고 다른 일으 해야만 마땅했다. 그렇지만 한 달 내내 작업 했음에도 불구하고 기계 한 대를 제작하지 못했다. 그로 인해서 탁구장 개설 공사도 차질을 빚는다. 또한 농사철이 다가와서 밭에가서 경운기로 밭을 갈아야만 했다.
이렇게 다른 일들이 임박해지는 걸 불안스럽게 지켜 봐야 하는 게 왠지 모르게 모든 걸 바꿔 버린다고 하는 게 싫어졌다. 그러나 어쩔 수 없었다. 아내는 들깨 모자리를 작은 프라스틱 모판에 상도흙을 뿌려 놓고 들깨 씨앗을 심어 놓았다. 그것이 자라게 되면 밭에 가서 심어야만 하는데 그 전에 밭을 갈아 놓고 검은 비닐을 씌위 놓야만 했다.
농사 일도 역겹다.
올 해는 감자도 심지 않았었는데 그 역겨운 작업으로 인해서 몸이 축나곤 했던 연례 행사를 중단한 이유는 그만큼 고역이였고 며칠씩 밭에서 작업하는 일로 인하여 몸이 축나던 걸 기억하여 돌연 중단한 게 작년에 멧돼지로 인하여 그렇게 힘들게 심어 놓은 감자밭이 쑥대밭이 되어서일 것이다.
대신 올 해는 그곳에 들깨를 심을 것이다.
사진 설명 : 재 작년에 감자를 심었던 밭. 하지만 올 해는 심지 않았다. 두 번째 사진은 현재 제작하고 있지만 아직도 완성이 안 되어 전에 사진을 올림. 기계의 완성되었을 때의 예상 사진이다. 이 기계를 제작하고 있지만 주문 들어온 게 아니고 연구용이었다. 5kw 에서 10kw로 업그레이드를 해서 제작하기 위해 새로 제작하는 것일 뿐이다. 그러므로 오히려 돈을 벌지 못하고 연구를 목적으로 삼는 탓에 돈이 못되었다. 그것도 아내가 참여하지 않는 데 그 이유는 3년 전 유방암에 걸려서 다시 재발할 위험성을 갖고 있다는 허무맹락한 이유를 들먹여서다. 이래저래 혼자서 작업하다보니 느려지기만 하는 비능률적인 작업과 싸움이라도 하는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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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의 해킹 되어 서버가 느려지고 지연되는 현상이 있어서 부득불 이런 조치를 취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조만간 다른 방식으로 방어 방식을 구성하여 정상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2~3일 지난 글은 비밀글로 전환을 시키게 됩니다. 너무 많은 게시글을 갖고 있으면 홈페이지가 느려지게 되어서요. 그래서 검색을 하지 못하도록 비밀글로 바꿔 놓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