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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1)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잠을 잘 수 없을 정도로 목과 어깨에 일어나는 극심한 통증
2026.05.23 11:17
탁구를 치는 동감내기 친구들 두 사람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탁구를 칠 수 없냐고... 왜냐하면 J.D.S 라는 탁구 치는 동호인이 한 사람을 데리고 온다는 연락을 해 왔는데 또 한 사람이 필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복식으로 탁구를 칠 경우 한 사람이 더 필요했으므로 친구들에게 전화를 했는데 두 사람 모두 병원에 있다고 했습니다. 공교롭게도 B 씨의 경우 탁구를 쳐서 목부분이 아파서 밤잠을 자지 못해서 탁구를 칠 수 없다는 것이었고... 이렇듯이 내가 겪는 증상과 똑같은 듯 싶어서 자세히 묻게 됩니다. 지금까지도 오른 쪽 고개와 어깨가 아파서 고생을 하는 내 현상과 유사했기 때문입니다. 그토록 고개를 돌리기조차 어려웠던 경우를 당해서 나 역시도 잠을 자지 못했던 적이 있었으니까요. 무리하게 탁구를 쳤던 탓일까요. 항상 팔이 결리고 고개조차 돌리지 못하는 상태가 계속되는 가운데 극심한 절망감은 이루 형용키 어려웠을 정도로 힘들었던 걸 다시 한 번 상기 시키게 되었고 앞으로 이렇게 극심한 어깨 결림으로 파스를 붙일 정도로 통증을 유발하던 이유에 대하여 탁구를 쳐서 그렇다는 사실을 극단적으로 깨닫았고 그걸 다시 겪지 않기 위해 무리하지 않기 위해 주의하여야만 한다고 여겼습니다. 그것이 탁구장을 개설하고 난 뒤, 계속 중압감을 갖게 될테고 어쩔 수 없이 팔목에 무리를 갈텐데 지금 미리 그 현상을 겪어서 천만 다행이라고 할 것이 판단합니다. 예비로 대비할 근거를 마련해 놓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었으니까요. 그렇게 심각한 어깨 결림과 목 부분은 아직도 오른팔을 들어 올릴 때마다 통증을 유발합니다. 물론 계속 탁구를 치지 않아서 완화되기는 했지만 그것이 엄청난 부담감을 갖게 했던 지난 기억들이 친구도 같은 경우를 겪고 있다는 소리를 들으면서 자연스럽게 동조하였을 정도로 우려합니다. '이 엄청난 무게와 부담을 앞으로 어떻게 대처하느냐?' 하는 게 앞으로 탁구장을 운영할 때 도움이 되리라고 보았습니다. 그만큼 팔을 쓰지 않기 위해 조심할 필요가 있었으니까요. 왜, 그랬는지 전에 대전으로 탁구를 치러 갈 때 그곳 탁구장 관장이 탁구를 함께 치지 않고 망설이든 모습이 조명됩니다. 그때는 야속하고 원망스럽기까지 했었으니까요. 그런데 지금 비로소 그 이유를 알 것 같았습니다. 한 번의 결고로 인하여 극심한 통증을 겪게 되는 우여곡절을 늘 안고 사는 건 그만큼 우려스러운 경우였으니까요.
671. 탁구를 치는 B.W.Young 친구의 경우와 내가 꼭 들어 맞는다. 그래서 그를 보면서 내 자신을 다시 들여다 보면서 비로소 지금의 상태에 대한 경각심을 키우게 되었을 정도로 흠칫 놀랐을 정도였다. 그리고 그 충격은 앞으로 일어날 미래에 대한 경각심으로 바뀐다.
'나중에 탁구장을 개설하게 되면 레슨을 가르쳐야만 할테고 그러다보면 몸을 계속하여 반복적으로 탁구를 치는 경우가 늘어 날 텐데... 이렇게 부담스럽게 신체적인 부담을 가중 시킬 경우 최악에는 탁구를 못 할 수도 있겠구나' 하는 경고를 미리 나타내고 앞으로 어떻게 대처해야만 하는지를 여실히 나타내고 있다고 여겼다.
지금은 회복기에 접어 들고 있는 상태의 오른쪽 어깨, 목의 상태였다. 단지 탁구를 안 치는 것만으로도 통증이 완회되는 이유는 계속 무리하게 가하게 되던 반복적인 동작으로 인하여 목과 어깨에 무리가 가했졌고 그로인해서 뼈과 근육이 바뀌었을 것이라는 자가 진단을 내렸다. 어지간해서는 병원에 가지 않는 탓에 자세한 증상은 알 수 없었지만 친구의 전화에서 느끼듯 똑 같은 증상이라고 보았으니까. 그것을 계속하여 1개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짓누르듯이 압박감을 갖을 정도라는 사실은 그만큼 회복할 수 없다는 걸 뜻한다고 보아도 무방했다.
그렇다고 탁구치는 걸 완전히 중단할 수는 없었다. 다만 주의할 수는 있었다. 조금씩 치면서 회복할 기간을 두면서 스트레치(운동 시작 전 하는 가벼운 풀기 동작)를 계속하려고 한다.
사진 설명 : 탁구치는 모습을 명함에 새겨 넣었을 정도로 탁구에 진심이었지만 오른 쪽 고개와 어깨 결림으로 인하여 지금은 매우 주의하는 경우로 바뀐다. 탁구를 일주일에 두 번 정도 쳤었지만 지금은 거의 치지 않고 있었으니까. 그것은 앞으로 계획에도 지장을 초래한다고 볼 수 있었다. 탁구장을 개설하려던 계획에 일 대 전환점을 맞이하는 게 바로 그것이다. 탁구장을 열게 되면 혼자온 사람과 쳐 줘야만 했고 레슨까지도 가르쳐야만 하는데 이때 더욱더 아픈 상태에서 무리를 가하게 될텐데... 이것을 미리 겪었다고 할 정도로 고개와 어깨가아파서 밤새도록 통증에 시달리고 고개를 들지 못할 정도로 극심해서 손을 집고 방 바닥에서 일어나는 것조차 고개가 아파서 할 수 없을 정도로 아팠던 경우를 맞이했었기 때문에 지금은 회복을 위해서 탁구를 중단하다시피 했고 회복기에 접어은 상태라는 점이다. 그리곤 친구가 고개 때문에 병원에 다닌다는 전화 내용이 아주 가깝게 나와 연관되는 건 결코 과장(?)된 게 아니라는 사실. 아무래도 앞으로 일어난 계획에 차질을 빋게 될지도 모르는 그런 우려들을 떠 올려 보면서 다시 그런 악순환을 겪는다는 게 얼마나 끔찍한지를 떠 올려 보았다. 실제로 이것는 노년기에 몸에서 일어나는 무리함을 그대로 조출시키는 경우라고 여겨진다. 그만큼 노화가 심해서 몸에서는 더 이상 받아 들일 수 없다는 걸 깨닫지 않을 수 없게 된 것라고 볼 수 있었으니까. 인식 변화가 그만큼 필요한 듯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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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의 해킹 되어 서버가 느려지고 지연되는 현상이 있어서 부득불 이런 조치를 취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조만간 다른 방식으로 방어 방식을 구성하여 정상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2~3일 지난 글은 비밀글로 전환을 시키게 됩니다. 너무 많은 게시글을 갖고 있으면 홈페이지가 느려지게 되어서요. 그래서 검색을 하지 못하도록 비밀글로 바꿔 놓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