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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1)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음악을 하면서 앰프와 스피커 구매로 버리는 돈이 많은 이유
2026.05.20 11:01
음악을 지속하는 이유는 나름대로 가능성을 기대하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문학과 음악의 차이점에 관하여 상대적으로 어떤 형태로 특정적인 차이를 갖을까요? 이 변수는 나름대로 의미를 두고 있지만 별반 다르지 않았습니다. 문학적인 입장에서 볼 때 음악에 관한 특징이 인간이 갖고 있는 예술적인 작업에 관한한 유사하다는 게 내 견해 였습니다. 거기다가 고등학교 시절부터 키타를 치면서 다져온 음악을 중년인 지금 다지 찾게 된 이유는 그만큼 시간적인 여유를 갖게 되면서 그것을 활용하기 위해서 나름대로 예전의 추억을 다시 떠 올려 보는 것이었지요. 그런데 음악에도 나름대로 돈이 듭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많은 스피커를 중고로 구입했었지요. 그에 따른 부담스러운 엠프와 스피커의 구매는 소리에 대한 차별성을 알고 더 나은 제품을 찾게 하였었지요. 그리고 나중에 라이브 카페를 개설할 정도로 대형 앰프까지도 갖춰 놓게 되었는데... 그것이 이번에 '잊혀진 사랑', '영일만 친구'라는 노래를 녹음하면서 완전히 인식이 바뀌고 맙니다. 기존에 대형 스키커를 두 대 갖춰 놓고 있던 방음부스에서 녹음이 잘 되지 않는 이상한 현상을 발견하고 그것을 타파하려는 새로운 시도가 바로 그것입니다. 기존의 관념을 무터뜨리기에 충분한 완전히 다른 인식이 갖게 됩니다. 그건 방음 부스에 설치된 음향 시설을 다시 바꿔야만 한다는 완전히 다른 인식을 갖게 할 정도로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만큼 이번에 노래 녹음을 한 건 기존의 형태를 부정하게 만들었으니까요. 우선 첫 째, '잊혀진 사랑'이라는 노래를 부르면서 녹음을 할 때, 하울림과 메아리가 타서 아무리 소리를 낮춰도 소용이 없었습니다. 그러다보니 결국 최후에는 아무런 엠프 시설도 없이 그냥 핸드폰만으로 녹음에 임하였고 어쩔 수 없이 그렇게 해서 유튜브에 올려 놓고 계속 들어 보았는데 괜찮았습니다. '어떻게 앰프와 전기도 넣지 않은 스피커를 모두 꺼 놓았는데 핸드폰으로 녹음한 상태만으로도 좋아 졌을까?' 아무리 생각해 보아도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더 이상한 경우는 두 번째 경우 였습니다. 이번에 녹음한 '영일만 친구'의 경우는 앞에서 녹음한 '잊혀진 사랑'이라는 경우 너무 생음으로 들려서 앰프음을 살짝 넣었는데 기존의 대형 앰프가 아닌 바퀴가 달린 이동용 (200W 하케 KM-200) 으로 바꿨습니다. 물론 이것에 대한 인식은 그다지 좋지 않았습니다. 중고로 1년 전에 구입해 놓고 사용을 보류해 두웠던 것인데 가장 중요한 이유는 키보드 전용이라는 게 마음에 걸렸었지요. 그러다보니 마이크를 끼우고 소리를 들어 보면 그다지 좋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앰프가 갖는 특징은 다른 것과 다르게 하나에서 모든 걸 통합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라고 보여 집니다. 이것 한 대에 마이크와 전자 피아노를 모두 연결하고 다른 악기까지도 중복해서 여러 대를 함께 설치할 수 있는 장치를 갖춘 점입니다. 그래서 외부에서 버스킹을 할 때 이것 한 대만 있으면 충분하다고 할 정도로 다목적용이었지만 마이크 소리는 좋지 않았었지요. 그래도 이번에 녹음한 시도가 주효했던 이유는 다른 앰프로 전자 키보드를 연결해서 듣던 소리보다는 훨씬 나았다고 판별했기 때문이지요. '이렇게 예상과는 정 반대로 모든 게 바뀌어 버린 이상한 현상을 발견한 건 결코 우연일까요?' 밝혀 내려고 해도 정확하게 어떤게 나은지 알 수 없었서 계속하여 앰프와 스피커를 구매하여 왔었지만 최근들어서는 대형 앰프에 꽂혀 버렸던 게 화근일 정도로 이제는 소용 앰프로 다시 회귀하는 느낌이 듭니다. 그처럼 앰프 시설을 갖추기 위해 많은 앰프들을 구매하여 놓았을 정도로 방 하나가 가득 차 있었지만 어느 것이 가장 좋은지에 관한여 아직까지도 정확하게 확정을 짓지 못한 상태라는 점입니다. 그처럼 어려운 앰프를 이번에 다시 다른 종류로 바꿨는데 가장 중요한 사실은 방음부스 안이 겨우 1.2평 정도 밖에 되지 않는 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상황에 따라서 하울림 소리가 발생하곤 했었고 그것이 녹음과 소리에 영향을 끼쳤다는 게 증명된 셈이지요. 아니 처음부터 그랬었는데 그걸 무시하였던 게 엄청난 실수였는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값비싼 댓가로 계속하여 앰프를 구입해 왔던 것이고... 지금에 이르러서는 다시 작은 앰프로 전환을 하는 이상한 현상을 겪게 되었습니다.
686.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일이었다.
ㄱ. 그토록 안다고 여겨 왔던 음악에 관련된 지금까지의 경험들이 모두 소용이 없다고 판별되는 어이없는 경우가 발생했고 그걸 파생하여 근원적인 인식을 뿌리째 흔드는 사태를 맞이한 건 매우 의미심장한 경우였다. 지금까지 여러가지 시행 착오 끝에 알아낸 비밀스러운 내용들이 모두 소용이 없다고 판별되었을 정도로 심각한 사태가 일어난 건 너무도 큰 충격을 갖게 만들었을 정도로 영향이 컸다. 가장 낫다고 모든 걸 변경 시켰던 모든 스트티오 음악 시설들이 다시금 최악이라고 보는 지배적인 견해. 그로 인해서 모든 인식이 다시 바뀌지 않을 수 없게 된 것이다.
ㄴ. 이번에 두 번째로 기존의 방식이 아닌 상태에서 녹음을 하였고 그것을 유튜브에 올려 놓고 계속 듣게 된다.
'아, 지금까지 뭘 했던가? 이렇게 아무 것도 없는 무음의 상탱서도 노래가 좋은데... '
그것이 이번에 얻은 결과였다. 그것도 에이블톤(오디오인터페이스)도 아닌 핸드폰 녹음 만으로 두 번 모두 녹음했었다. 그런데도 매우 상태가 좋았다.
사진 설명 : 대표적인 사례로 중고 센타에서 올라오는 스피커를 가격에 구예하지 않고 닥치는 대로 구입해 왔었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판매처가 있는 곳까지 찾아가서 물건을 가지고 왔었는데 그것이 사용할 수 없는 상태라는 사실을 알고 망연자실한다가 고장난 부분의 스피커를 다시 새로 구입하여 끼우기까지 해 봤었을 정도였다. 그렇지만 그런 오래된 스피커는 여전히 잡음이 많고 소리가 좋지 않았다. 아무리 부속품을 교환하고 사용 가능하도록 고쳐 놓았지만 쓸데없는 짓이라고 알게 되기까지의 그 어려운 고행스러운 행로는 끝나지 않고 계속되어 왔었다. 그리고 최근에 보름 전에도 충남 강경에서 대형 스피커 두 대를 구입하게 되었는데 울며겨자 먹기식으로 살 수 밖에 없었으니... 참으로 어리석게도 이렇게 많은 음악에 관련된 기기를 구입하면서 결코 알지 못 하는 게 소리였다.
음악을 찾아서 걷는 길 - 진흙에서 보석을 캐다. 2025.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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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의 해킹 되어 서버가 느려지고 지연되는 현상이 있어서 부득불 이런 조치를 취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조만간 다른 방식으로 방어 방식을 구성하여 정상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2~3일 지난 글은 비밀글로 전환을 시키게 됩니다. 너무 많은 게시글을 갖고 있으면 홈페이지가 느려지게 되어서요. 그래서 검색을 하지 못하도록 비밀글로 바꿔 놓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