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文學위의 文學 출판사입니다. PDF로 전환하여 복사기로 책을 만듭니다. 자세한 내용은, '디지털 인쇄'에서 확인해 보세요! |
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1)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유튜브에 오늘 올린 노래 ***
2026.05.17 22:26
680. 어제 밤 2시까지 작업을 했지만 결과적으로 완성을 하지 못한 체 다시 뒤에 노래를 더 추가한 상태로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을 진행 시켜 놓고 잠을 잤었다. 그런데 아침 7시에 다시 확인해 본 결과 진행 상태가 80% 밖에 되지 않았다. 그래서 유튜브에 올리는 걸 결국 포기를 하고 부페 식당으로 아내와 함께 출발을 한다. 참으로 안타까운 점은 그토록 애를 썼지만 아직까지 완성을 하지 못한 동영상으로 인하여 커다랗게 마음이 걸린다는 점이었다.
부폐에서 점심겸 결혼식을 마치고 집에 돌아 온 것은 오후 2시쯤이었다. 부랴부랴 100% 완성된 동영상을 유튜브에 올렸는데 워낙 많은 내용이여서 한 번 보는데도 시간이 많이 걸린다. 내용이 이렇게 많은 이유는 나중에 다시 넣은 두 번째 노래 때문이었다. 약사사에서 찍은 동영상을 넣다보니 어쩔 수 없이 분량이 늘어 났던 것이다. 그러나 뒤에 부른 노래들은 어젯밤 2시 쯤 부랴부랴 다시 부른 노래들이었다. 이 노래에 반주음을 만들어 넣지 못한 게 조금 아쉽기는 했다.
그렇지만 일주일 내내 세 편의 곡을 피아노를 가지고 연습을 했다는 사실이 결과로 증명되지 않는 건 이상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이 세 편의 노래에 관하여 처음부터 이렇게 부르게 될 것이라는 걸 알지 못했었다. 그리고 계속 같은 내용으로 3주에 거쳐서 작업하다보니 익숙해질 법도 했다. 그만큼 자주 접하여 노래를 부르게 되자 이상하게도 여기에 따른 방법들이 하나 둘 씩 새로운 돌발적인 변수로 등장하게 된다.
중요한 사실들은 에이블톤으로 녹음을 하지 못했었도 대신 바쁘게 임시 방편으로 마련한 녹음이 사실상 휴대폰이었다. 그것을 가지고 녹음한 게 전부라는 건 크게 내세울 게 없는 상태였는데 지금으로서는 여기에 기대하지 않은 결과가 나타났다. 음질은 좋지 않았지만 시간 관계상 가장 빠르게 녹음하는 방법으로 체용된 점이다. 여기에 다른 때와 다른 특별한 엠프를 설치하였었고 그것으로 인한 효과를 비교해 본다.
이번에는 다시 엠프 시설을 연결하여 노래를 불렀습니다. 그런데 기존의 시설이 아닌 조금 작은 용량으로 대체하였지요. (이 방법이 즉효를 하였는데 매우 특별함. 그 이유는 작음 방음부스 안에 너무 큰 엠프가 장치되어 있어서 음질이 좋지 않다고 판단하게 되는 요소가 발생 함) 이렇게 결론을 내리게 된 이유는 계속하여 녹음된 음질이 깨지고 하울림으로 메아리 소리가 나타나서 연속해서 실패 사례가 속출해서지요. 지금까지는 전혀 문제가 없다고 여겼던 게 완전히 다른 판단으로 나타난 결과였지요. 계속하여 녹음된 음질이 나쁘다고 판단하여 어쩔 수 없이 방법을 바꾸게 되었는데 전자피아노를 엠프로 연결하는 소리가 특히 나빴고 예전에 구입해 둔 고가의 장비를 꺼내 놓고 새로 연결한 결과 완전히 매료되고 말았습니다. 이번에 사용하게 되는 전자 피아노의 경우도 전용 엠프가 연결되면 상대적으로 좋은 소리가 나올 수 있다고 보았던 게 가장 큰 이유였습니다. 그건 상대적으로 지금 엠프 시설이 그만큼 전용으로 구비된 엠프가 아니라는 걸 계속하여 문제점으로 파악한 건 그만큼 이런 상태에서는 녹음을 할 수 없다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하지만 여기에서 그 전에 구입해 둔 값이 비싼 이동용 엠프가 머리 속을 '휙!' 스치고 지나갔습니다. 마침내 이 새로운 별도의 엠프를 연결한 게 신의 한수라고 여겨집니다. 기존의 대형 엠프 시설과 다르게 200W의 이동용 엠프를 가지고 소리를 구성한 결과 좋은 소리를 낼 수 있게 되었으니 얼마나 큰 기대감을 갖게 되었는지 형용할 수 없었습니다. 그것은 노래를 부를 때 그 소리가 드고 알게 됩니다. 은근히 느낌으로 알 수 있었지요. 구태여 별도로 반주음을 넣지 않아도 듣기 좋았으니까요. 이렇게 이동용 앰프를 가지고 새로 설치를 한 결과 은근히 노래가 잘 불러 졌습니다. 녹음이 잘 되는 경우 자연스럽게 흥이 납니다. 이것은 곧 소리가 안정되고 잘 되고 있다는 걸 증명하려는 듯 여겨질 때 그것이 듣디 좋은 듯 노래를 부를 때도 덩달하 신이 납니다. 이 경우는 연달아 여러 곡을 녹음하면서도 감정이 그대로 살아 있다고 느끼으로 다가 왔습니다. 이번에는 다시 무반주음으로 나중에 다시 재차 녹음하였으며 편집할 시간이 없어서 그대로 무음으로 처리하여 이번 동영상에 뒤에 끼워 넣었습니다. 원래는 멜로디음을 넣고 다시 편집하기 위해서 녹음해 둔 상태였요. 그런 무음의 노래에 반주음을 넣고 가상 악기를 동원하여 다시 악기 소리를 만들어 독자적인 음원을 만들기 위해서 중요한 자료를 필요로 하는 것이지요. 앞으로 계속 해서 이 방법을 찾아 나가려고 합니다. 그래서 내 음원을 만들어 내는 게 음악을 하는 목적으로 삼는 목적이었고... |
댓글 0
홈페이지의 해킹 되어 서버가 느려지고 지연되는 현상이 있어서 부득불 이런 조치를 취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조만간 다른 방식으로 방어 방식을 구성하여 정상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2~3일 지난 글은 비밀글로 전환을 시키게 됩니다. 너무 많은 게시글을 갖고 있으면 홈페이지가 느려지게 되어서요. 그래서 검색을 하지 못하도록 비밀글로 바꿔 놓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