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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1)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무언가 집중할 수 있다.' 는 사실과 노력의 결실은 차이가 많다. ***
2026.05.14 09:38
ㄱ. 오늘 밤에는 전자피아노를 사용하여 노래와 녹음 연습하려고 합니다. 어제까지는 미디(midi)피아노와 어쿠스틱 키타를 이용했었지요. 이렇게 다양한 방법을 사용하여 노래 반주음을 넣어 보려고 시도하는 이유는 음원을 확보하려는 의도가 강한 반면 현실적으로 대입하는 건 어려움에 직면하여서지요. 그 중에 가장 나은 방법인 전자 피아노의 사용기를 고려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이것도 컴퓨터 음원으로 저장된 소프트 음이 저작권에 해당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앞서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음원을 직접 제작하여 노래마다 갖고 있으려는 시도가 무엇보다 지금은 가장 중요한 요소였습니다. 그만큼 가장 큰 중요성을 갖는 부분으로 인식되는 이유는 새로운 노래를 녹음하면서 반주음을 직접 만들어 저장하여 앞으로 다시 그 노래를 부를 경우 이 저장된 반주음을 그 자료로 사용하겠다는 뜻을 세웠다는 점입니다. 그만큼 이 자료들을 더 다양하게 확보하여 계속하여 쌓아 놓을 경우 그 음원에 대한 저작권은 내가 갖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미디 피아노를 사용한 자료가 필요했지만 이 소리들은 전자 피아노와 다르게 별도의 편집과 여러가지 기술적인 부분의 추가가 작업이 필요한 실정. 그리고 그런 절차들이 너무도 무의미할 수 있다는 사실로 인한 실증. 음악적인 요소가 제한된 가상악기 사용의 한계를 뛰어 넘을 수 없는 난재. 그런 많은 요소들과 얽히섥키 난해하게 바뀐 상태였습니다. 마치 쓰레기 더미 속처럼 섞여 버리 것처럼 아무 것도 남지 않는 허상처럼 보였고 들렸는데... 이것이 어쩌면 갑자기 한 부분을 듣는 와중에 갑자기 생소하게 여겨지면서 그 상황에 대하여 다시금 떠 올려 보게 만듭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이런 전략을 조금씩 저장해서 자료로 모아 두려고 합니다. 녹음된 음원을 가지고 앞으로 자연스럽게 노래를 부를 수 있으리라고 여깁니다. 그렇게 다시 찾아서 노래를 부를 때, 예전에 녹음해 놓은 음원을 사용하여 더욱 한 단계 앞으로 나아갈 수 있으리라고 봅니다. 여기에 가장 필요한 건 피아노를 얼마나 잘 치는냐? 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습니다. 그만큼 계속되는 피아노의 연습은 기대를 많이 갖게 하는 부분이었고 그 노력을 기울여야만 한다고 보니까요. ㄴ. 돈을 버는 요소에 대하여 현실적으로 큰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었다. 그래서 과연 여기에 따른 집중적인 조명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견해. 현재 제작하고 있는 5대의 기계는 아무래도 외부에서 찾아 오는 손님을 기다리는 중에 작업을 하는 느낌이 든다. 그러니까 시간을 떼우는 전략으로 그렇게 시도하려는 것이다. 주문을 받은 것도 아니었지만 아무 것도 하지 않는 게 너무도 답답하고 힘들어서 무언가 집중하여 일을 하는 게 필요했고 그렇게 선택된 상태로 놀 수 없어서 목적도 없이 여기에 집중하는 꼴이었다. 전혀 물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없는 오로지 내 자신이 스스로 선택한 일로서 미리 기계를 제작해 놓겠다는 의도가 깔려 있었다. 그러므로 여기에 대한 새로운 기대는 갖지 못한다 다만 미리 그렇게 만들어 놓을 필요성에 입각한다면 당연하게 필연적으로 지금 정당하다고는 보지 않았다. 예전 같으면 거들떠 보지도 않던 일을 지금은 어쩔 수없이 진행 한다는 게 부담스러울 뿐이었으니까. 중요한 사실은 이것이 한가할 때 작업하므로 쫒기듯 다른 작업을 받아 놓고 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었다. 그러므로 이렇게 여유로울 수 있었지만 단지 그것이 풍요로운 삶과는 별개라는 게 문제였다. 사람이 이롭다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의 차이를 정의한다면 지금의 경우는 그 반대라는 점이었다. 그래도 전혀 하지 않는 것보다 무언가를 집중하는 게 그만큼 더 중요하다는 사실은 이런 경우에 해당하지 않는 것만 같았다. 왜냐하면 수입과는 아직 동 떨어져 있었으니까. 그 언제가 판매가 될 것이라는 막연한 사실에 기인하여 작업을 하는 건 또 다른 저주를 의미하는 건지도 모른다. 왜냐하면 쓸데없이 재고를 쌓아 두는 격일테니까.
675. 지금의 경우 주문들어온 기계를 제작하는 게 아니었다.
ㄱ. 미리 재고품을 만들겠다는 의도였으니까. 그렇지만 분명한 건 이렇게 만들어 놓은 기계가 언제 판매가 될지는 알 수 없었다. 전혀 예상에도 없었으니까. 그렇다면 왜, 쓸데 없는 일을 하려는 것일까?
그렇지만 작업을 해 두면 그만큼 유리한 잇점도 있었다. 한가할 때 미리 만들어 놓아서 언제든지 주문만 들어오면 판매할 수 있었으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가장 확실한 부분과 정의를 두지 않을 수 없는 이유는 어떻게 보면 너무도 안타까운 경우라고 본다. 왜, 탁구장 개설을 위해 건물 증설 공사를 하지 않고 기계를 만드느냐? 하는 점이었다. 그건 새로운 기계를 연구하겠다는 뜻과 의지가 담겨 있다고 본다.
늘 그랬듯이 내가 가장 어려움에 처했을 때마다 구세주처럼 나타났던 건 천사는 뜻하지 않는 데서 기인하곤 했었다.
'새로운 기계 개발' 이 바로 그 것이었다.
아니 어쩌면 새로운 건 아니었다. 기존의 작업하던 상태를 조금 더 다르게 제작하여 개발하였다는 사실이 중요했고 연구 개발을 하는 동안의 지루한 과정이 그야말로 적자의 늪에 빠진 것처럼 곤란하게 만들었다 그 역경을 빠져 나갈 수 있는 터널 같은 암흑기.
그 때마다 새로운 기계를 개발하곤 했던 과정. 비록 그 효과에 거는 기대는 꼭 한계성을 벋어날 정도로 상황을 극복하게 만들었다. 그것이 영원한 미래를 약속하지도 수입을 보장하지 않았지만 그것 밖에 할 일이 없었고 지속하는 게 최선책인 경우였다. 그런데 지금의 현실이 떠 그렇게 위기가 닦쳐 왔으니...
이것을 극복하느냐? 마느냐? 의 한계성을 갖는 건 최선책을 어디에 두느냐? 에 달려 있었다.
ㄴ. 왜, 음악에 그토록 집착을 할까? 어젯밤에도 키타를 치면서 녹음을 하였지만 전혀 마음에 들지 않았다. 과거에 '거짓말' 이라는 노래를 녹음해 뒀던 게 있었다. 그런데 그 당시 키타를 쳐서 녹음을 했었다. 그 음은 이상하게 살아 숨쉬는 데 어제 녹음한 키타음은 유난히 날카롭고 귀게 거슬렸다. 그 이유를 찾아 내려고 계속 녹음을 했지만 여전히 난재에 직면한 상태. 오늘 저녁에는 다시 한 번 시도해 볼 참이다.
내가 음악에 집중하는 이유 또한 아직까지도 목적지에 다다르지 않는 부족함을 갖고 있다. 그것을 채워야만 한다는 갈증 요소. 이것 또한 목적이 돈이 아니었고 금전적으로 보상도 없었다. 단지 연습에 임하면서 지금까지 목표한 바가 이루워지지 않았다는 사실만으로 다시 도전해 볼 가치가 발생하였다는 사실만이 중요하다.
-사진 설명 : 구리선을 감아서 한겹씩 종이로 감싼 뒤, 다시 그 위에 똑같은 방식으로 계속 쌓아 놓는 방식으로 코일을 형성한 뒤, 정해진 횟수를 끝낸 뒤, E 자 형태의 철심(규소강판)에 끼워 넣게 되는 데 그렇게 하여 최종적으로 전류를 바꾸게 되는 장치를 트랜스라고 한다. 이렇게 다시 꾸며 놓은 새 트랜스가 5kw 전압을 10kw 로 올리게 하려고 하는데 잘 될지는 미지수였다. 이번에 새로 만드는 기계에 적용 시켜야만 했고 그렇게 해서 다시 제작되는 기계의 핵심을 이루는 단계별로 계속 조금씩 바뀐 사양이 머리속에서 상상적으로 구상되었지만 그것을 실행에 옮겨 오지 않았던 이유. 마땅하게 찾는 거래처가 없었지만 지금은 달랐다. 이렇게 하지 않을 수 없는 이유가 바로 한 달전에 일어난 불안했던 현실 속에서 그대로 고혼스러운 경우를 맞이했었고 지금은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 새로운 시도를 하기 시작했다는 점이었다. -
원본이 있는 곳 ---> 일기 (1) http://www.munhag.com/index.php?mid=sample3&act=IS&search_target=title_content&is_keyword=%EB%8F%84%EB%9E%80%EC%8A%A4&x=0&y=0&where=document&pag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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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의 해킹 되어 서버가 느려지고 지연되는 현상이 있어서 부득불 이런 조치를 취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조만간 다른 방식으로 방어 방식을 구성하여 정상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2~3일 지난 글은 비밀글로 전환을 시키게 됩니다. 너무 많은 게시글을 갖고 있으면 홈페이지가 느려지게 되어서요. 그래서 검색을 하지 못하도록 비밀글로 바꿔 놓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