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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1)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

노래 음원의 제작과 어려움 ***

2026.05.13 09:41

文學 조회 수:12

이틀 째 계속 노래 연습 중입니다. 저녁 식사를 마친 뒤부터 음악실에서 밤 1까지... 그렇지만 성과가 그다지 없습니다. 애초에 지금쯤이면 어느 성도 성과가 나타나야만 되었습니다. 음원을 제작하는 것부터 쉽지가 앖았습니다. 최백호 씨의 '영일만 친구'라는 노래를 단지 에이블톤으로 반주음과 노래를 녹음한 뒤, 짜 맞춰서 신나게 반주음을 제작하겠다는 포부는 완전히 기대가 무너지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러나 아직 토요일까지는 5일이라는 기일이 남아 있었고 기대하던 소리의 반주음을 찾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에이블톤 프로그램 내에서 가상 악기를 연주한 멜로디 음과 코드 음에 대입을 해 봤지만 그다지 좋은 소리가 되지 못하는 게 흠이었습니다. 한 음절의 소리만을 대치하여 듣고 다른 가상 악기 소리를 넣어 보면서 수 차례 시도했지만 소용없었습니다.  실체로 내는 전자 피아노와 비교했을 때보다 못 했으니까요. 오늘 밤에는 어쿠스틱 키타를 쳐서 반주음을 넣어 볼 예정입니다. 그렇게 다른 악기 소리들이 종합하여 결합한다는 것보다 노래방 반주기음을 그냥 사용하면 될텐데 궂이 이렇게 새로 반주음을 찾아 내려고 하는 이유를 따지지도 묻지도 않는 이유는 자명합니다. 내 것이 아니라는 단순한 논리 때문이지요. 저작권 침해하는 법적인 부담. 그것을 사용하여 노래를 녹음해 놓는 경우 정확히 내 노래가 아니라는 아주 간단한 논리. 그래서 앞으로 내 반주음을 제작하는 게 급선무라는 사실등이 모두 그런 부담을 덜어내기 위해 앞으로 시도하게 될 내 노래를 만들어야만 한다는 기대를 갖게 하였지만 그것은 한낫 꿈일 뿐이었다고 한탄을 늘어 놓을 뿐입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사실들은 전자 피아노에 대한 또 다른 기대였습니다. 왜냐하면 음원을 제작할 수 있는 그나마 중요한 수단으로 여기에 담겨 있는 수 많은 악기의 종류를 사용하게 되면 나름대로 원하는 소리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여겨지지만 그것도 야마하의 악기 제작 업소가 만든 소리였으므로 그다지 바람직 하지는 않다고 보여집니다. 아직까지는 정확한 결론을 얻지는 못하였지만 바램과는 다르게 계속하여 악재에 빠진 상황을 극복하여 나가는 과정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점을 요약하는 건 나름대로 정확한 앞으로의 지표가 된다는 사실은 성과가 있었고 그에 따른 시도가 계속될 것입니다. 이처럼 중요한 과정에 가장 필요한 건 피아노 연습에 따른 자유로운 연주 모습이었습니다. 그만큼 기대할 수 있는 건, 자연스럽게 멜로디를 연주하고 코드를 잡는 게 그만큼 중요했습니다. 이렇게 하여 익숙해 질 때까지 연습을 하게 되면 결과적으로 에이블톤 녹음하는 과정이 순조롭게 빨라지게 됩니다. 그전에는 굼뱅이처럼 하나씩 미디음을 컴퓨터로 그려 넣었었지만 지금은 그나마 겨우 턱걸이를 하듯이 철봉대에서 매달려 머리를 끌어 올려 굽히기를 할 수 있을 정도가 된 것처럼 느껴진 상태라고 비교할 수 있습니다. 어제 자유롭게 곡예를 부릴 수 있을지는 짐작할 수조차 없었으니까요. 그것이 과연 가능성이 있는지 아니면, 여기에서 기권을 할지 여부도 모릅니다. 단지 지금까지 매달려 있는 것만도 용하였고 매달린 상태에서 턱걸이를 할 수 있는 만큼의 용기와 결단이 필요한 순간에 복잡한 세속의 번뇌가 머리 속에 가득차서 그것을 우선 지우는 게 시급하다고 여겨지지요. 부처가 되는 건 아무나 할 수 있는 게 아니었으니까요. 속세에서 부린 욕심 개나 줘야 할까 봅니다.


  674. 모든 게 다시금 엉터리가 된 것처럼 새로 배워야만 할 듯한 느낌에 빠져 버렸다. 내가 원하던 음원을 만들겠다는 구상은 여지없이 부서져 버렸는데 그건 내 딴에 피아노만 배우면 가능하다고 여겨지던 부분들에 관한 꿈이 전혀 현실에 맞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기까지 전혀 고려되지 않는 사항에 대한 전망이 그렇게 쉽게 이루워질리는 천부당만부당 하다는 벽에 부딪힌 꼴이라고 할까?


  여기에서 가장 시급하다고 판단하는 부분으로 여전히 피아노 실력을 높이는 게 우선이라고 보는 건 그만큼 중요한 사실이다. 그만큼 전자피아노를 가지고 연주를 하는 것에 대한 결과적인 풀이는 악기를 다루는 기술적인 부분과는 별개로 피아노 연주를 기대한 만큼 잘 할 수 있는 것과 상관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연습 과정은 항상 필요했다. 그래도 새로운 음원을 찾아 내는 게 급선무이지만 그건 쉽게 해결될 수 없다고 어제밤 시도하다가 다시금 절망감에 빠졌었다. 미디 피아노를 가지고 노래를 악보로 연주해서 한 번 저장 시켜놓고 두 번째는 코드로 연주하여 두 번째 목록에 체워 넣는다. 그리고 이번에는 노래만 녹음하여 세 번째 칸을 장식한 뒤, 전체를 한꺼번에 틀어 합주곡 소리를 녹음하여 휴대폰에 저장해서 듣자 생각만큼 좋지 않았으므로 반주음을 다시 다른 가상 악기로 바꿔서 재차 녹음한 뒤, 틀어 보았지만 전혀 좋은 소리가 아니었다. 이렇게 된 건 미디음만으로는 한계성이 다다른 듯, 싶었다. 


  그런데 이것이 내가 반주음을 연주한 게 그다지 숙련된 상태가 아니라는 사실로 인하여 소리가 듣기 부적절하다는 걸 깨닫는다. 왜냐하면 전에 녹음해 둔 다른 사람이 연주한 바위섬의 곡조를 들어 보면 완전히 다른 소리가 나는 걸 알 수 있다. 그러므로 새로운 소리라고 보기 보다는 피아노 반주를 잘 치는 게 매우 중요하다고 볼 수 있었다. 이런 녹음은 순전히 미디음만으로 지속하려는 이유. 왜, 전자 피아노 소리는 섞지 않는지에 관한 건 잡음 때문이었다. 그래서 미디피아노와 전자피아노의 차이점을 명확히 할 필요가 있었다. 별개의 구역으로 나눠 구별하는 엄연한 이유는 일단 잡음에 관한 부분이 끊어 내야만 한다. 섞이게 되면 증폭된 잡음이 더욱 커질테니까. 그렇다면 여기에서 내가 녹음한 오디오 음성도 마찬가지로 잡음이 섞인 소리였다. 그에 따라 전자 피아노 소리도 마찬가지로 오디오로 녹음된 상태였다. 

  '그렇다면 노래는 건들지 말고 전자피아노 소리는 강약을 별도로 줄 수도 있지 않을까?'

  여기에 착안을 한다. 더 강조할 수도 있고 다시 좋은 부분의 소리를 잘라서 붙이는 것도 가등하다는 건 그만큼 나쁜 소리는 빼고 좋은 소리는 넣는 건... 어쨌튼, 괜찮아 보이는데!'

   이렇게 박장대소를 터트린다. 

  무언가 발견한 느낌이 들어서다. 

  -사진 설명 : 미디 피아노와 어쿠스틱 키타. 이것을 연주하여 음원을 제작하는 시도가 앞으로도 계속되리라고 본다. 하지만 어제와 그저께는 미디 피아노를 이용해서 '영일만 친구'라는 노래의 악보와 코드음만을 녹음했었지만 오늘은 키타음을 연주해 볼 참이다. 그리고 내일부터는 다시 전자 피아노를 가지고 연습에 돌입하겠다고 계획을 세웠다. 이것이 얼마나 부질없는 일이라는 사실을 알지만 새로운 음원을 제작하는 게 그만큼 쉬운 일이 아니라고 보는 건 나름대로 목표와 그 한계를 가름하는 기준에 따라서 얼마든지 새로 바뀔 수 있어서다. 그러므로 여기에서 놀라운 사실들이 나를 깜짝 놀래게 만들었다. 처음에는 미디 피아노가 그랬었고 두 번재로는 전자 피아노가 놀라운 효과를 가져다 주웠으며 이제 키타음을 도입할 차레라는 점이었다. 이번에 빠른 템포의 노래에서 키타 소리가 주는 풍미를 더욱 키워 놓는 계기로 삼아 보려고 한다.-

 


-전자 피아노 : 이 피아노 하나만으로 그 압도적인 연주 소리에 그만 매료된다. 그만큼 중요한 노래를 만들어 내는 요소에 기장 큰 비중을 두워야만 하는 필요성을 깨닫지만 컴퓨터음이라는 사실이 조금은 신경이 쓰일 뿐이었다. 하지만 피아노 자체의 소리만을호도 훌륭한 연주음을 낸다. 그래서 더욱 더 의지하게 될 것같은 예감은 또 다른 극적인 요소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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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의 해킹 되어 서버가 느려지고 지연되는 현상이 있어서 부득불 이런 조치를 취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조만간 다른 방식으로 방어 방식을 구성하여 정상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2~3일 지난 글은 비밀글로 전환을 시키게 됩니다. 너무 많은 게시글을 갖고 있으면 홈페이지가 느려지게 되어서요. 그래서 검색을 하지 못하도록 비밀글로 바꿔 놓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