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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1)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담에 저린 것일까. 일 주일 째, 고개가 돌리지 못할 정도로 결리고 아팠었다.
2026.05.12 10:38
673. ㄱ. 고개가 아프다. 오른 쪽이... 오른 쪽 팔을 위로 치켜 올릴 수가 없다.
'팔이 너무 결리고 아파서 목부분에서 시작된 결림이 팔까지 연관되는 건 아닐까?' 그렇게 의심을 해보지만 팔 쪽에서 원인이 나타난 듯 싶기도 했다. 그게 탁구장을 개설하는 것과 무슨 상관이 있을까? 탁구장 개설을 하겠다는 거나 그만큼 탁루를 치는 오른팔을 혹사 시키는 상황을 그대로 더욱 확대하게 될지도 모른다는 점이 가장 주목되는 부분이다. 앞으로 레슨을 가르치게 될테고 그 경우 팔을 사용하는 게 매일 지속될 수도 있다고 보고 있으니까. 그래서 아직 탁구장 개설을 하지 않은 지금의 이 상태에서 매우 주의를 할 수 밖에 없다고 지레 걱정을 한다.
그 걱정과 우려는 나중을 위해서 더욱 더 주의할 사항으로 첫 번째 문제점으로 꼽게 된다. 그만큼 오른 팔을 혹사하게 될테니까. 이건 심각한 정도의 부상을 일으킨다. 그리고 결국에는 중증 병으로 유발될 게 뻔했다.
ㄴ. 어머니가 고개를 못 쓰던 걸 떠 올려 본다. 무거운 다라를 이고 다니면서 고물 장사를 했었는데 그 탓에 목뼈가 거북목이 된 상태였었다. 그것이 노년에 엄청난 부담으로 작용하였을테고 밤새도록 간변을 하고 있는 나를 불러서 잠을 못 자게 한 적이 있다.
"왼 쪽으로 고개를 돌려 다오. 아들아!"
"옆으로 못 돌리세요?"
"그래, 반듯하게만 잘 수 없고... 옆으로 눞고 싶은데 고개가 아파서..."
뇌졸증으로 쓰어진 모친을 내 집에 모셨고 근 일년을 간병하게 되었는데 밤새 별것도 아닌 걸 가지고 계속 잠을 깨워 댔었다. 옆으로 누워 자는 것조차 할 수 없다고 보쳐댄 것이다. 그런 모친이 여간 못 마땅한 게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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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의 해킹 되어 서버가 느려지고 지연되는 현상이 있어서 부득불 이런 조치를 취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조만간 다른 방식으로 방어 방식을 구성하여 정상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2~3일 지난 글은 비밀글로 전환을 시키게 됩니다. 너무 많은 게시글을 갖고 있으면 홈페이지가 느려지게 되어서요. 그래서 검색을 하지 못하도록 비밀글로 바꿔 놓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