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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1)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어제 유튜브에 올린 노래에 거는 기대 (2)
2026.05.10 12:48
670. 그만큼 특별한 의미로 다가오는 중요한 사실은 앞으로 다가올 변혁의 바람이 너무도 크고 기대가 크다. 이렇게 해도 무방한 이유는 그런 사실들을 이제 막 깨닫았다. 그렇다면,
'그 사실을 받아 들이기까지 얼마나 공을 들였는가!' 하는 건 중요하지 않다. 앞으로 어떻게 그 방법을 찾는 게 금을 땅에서 찾는 것만큼 힘들 수도 있다고 보니까. 하지만 내가 노래를 부르는 노래에 내 반주음을 만들어 넣겠다는 뜻은 변함이 없다.
이처럼 새롭게 여지면서 그 의미는 중요한 순간에 갑자기 부각되었다.
'왜, 그럴까?'
이것은 그동안 여기에 많은 노력을 하고 정성을 기울였던 만큼 갑자기 떠오른 돌연변이와 같은 변화는 아니었다.
'그동안 쌓고 쌓아 왔던 노력의 결과였으니까. 물거품처럼 한낫 소용없는 거품으로 순식간에 사라지지는 않으리라!'는 자신감이 서렸다.
이런 엄청난 기대감은 결코 우연은 아닌 셈이다. 그리고 앞으로 나아가게 될 방책의 일환으로서 호기를 갖는다. 왜냐하면 가장 중요한 이슈가 될테니까.
이래저래 지금까지 노력의 결실을 맺게 되는 나름대로의 순간과 기로에 서있는 느낌이다. 엄청나게 중요한 순간에 서 있어서 감히 상상도 할 수 없는 커다란 변혁의 바람 앞에 당당하게 맞선 모습으로 운명을 받아 들이는 지금은 그야말로 상상을 초월한 초유의 순간이었다.
'어떻게 이런 기회가 내게 찾아온 것일까?'
'진정 내게 일어난 이 일이 현실일까? 아니면 꿈일까?'
'왜, 이 변화의 바람이 이처럼 중요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
'천 번을 생각하고 만 번은 다시 생각해 봐도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는데 그건 전부 기대치를 한꺼번에 바꿔 놓을 정도로 그 파장이 엄청나구나!'
그렇게 내 자신이 갑자기 큰 사건에 휘말린 사람처럼 충격에 빠졌다. 하지만 의식은 뚜렷했다. 그건 결코 놀라운 사시들이 아니었으니까. 정확하게 말하자면 여전히 아직 미궁에 잠겨 있었지만 뚜렷하게 그 실체가 드러나 상태라는 점이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내 안에서 내가 만들어 낸 놀라운 노력의 값진 결과물이었으므로 몸에 맞았고 부작용도 없었다. 그만큼 지금까지 내가 만들어 낸 값진 희망이고 여겨졌다.
이것은 너무도 커서 앞으로 다가올 운명에 대하여 새로 잘 짜여진 전대미문의 계획에 따라 순조롭게 이루워지게 되리라는 점이었다.
마치 순탄한 바람을 따라 돛을 올린 배가 순조로운 항해를 시작하는 느낌이라고 할까?
이렇게 되기까지의 과정은 결코 쉽지 않았었다. 하지만 지금부터는 그 길이 매우 까다롭지 않고 변화무쌍하지도 않았다. 다만 똑바로 나아가기만 하면 특별하게 느껴지지는 않겠지만 결코 무너지지도 않고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는 걸 의미하였다.
그만큼 확률이 높아진 것이다. 그렇다. 정확하게 말하면 이제부터는 결코 방황하거나 쓸데 없는 일에 정력을 낭비할 일도 없었다. 그저 앞만 보며 나아가기만 하면 되었으니까. 이처럼 의미가 커진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
그건 보다 정확해진 확률에 근거한다. 그리고 그 목적이 뚜렷해졌다. 그건 지금까지와 다른 특징을 갖고 음악을 접근하게 된다는 뜻이었다.
음악을 하는 모든 게 뚜렷한 목적이 있었다. 바로 음악을 만들어 내겠다는 신념이 바로 그것이었는데...
노래를 부를 때마다 경험치가 쌓인다. 아니 자료들이 하나씩 추가된다고 하는 편이 의미가 컸다. 노래마다 직접 반주를 넣으면서 음을 만들어 내겠다는 뜻이 무엇보다 이런 계기를 갖게 만드는 이유이기도 했다. 그렇다면 곡을 만든다는 게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노래 부른 곡마다 제목을 붙이고 반주음을 만들어 내는 것이고 각각 저장을 한 뒤, 언제든지 그 노래를 부르면 그 저장된 멜로디음으로 새로 붙이면 된다. 그 반주음은 내가 직접 만든 멜로디 음들이다. |
이렇게 보면 대략적으로 내용이 이해 될까?
정확하게 본다면 지금까지 해 온 내 작업이 여기에 관계되는 기초적인 연습이라고 할 수 있었다. 하지만 피아노를 완전히 잘 칠 수 있다는 자신감이 붙게 되면서 발생되는 파생적인 내 재산은 바로 새로 만들어 지는 반주에 관한 소유자로서의 사적인 기술적인 부분이다.
내가 앞으로 부르게 디는 노래에 관한한 직접 반주음을 제작하고 그것을 활용하여 음원을 활용하자는 취지였지만 그게 쌓여 가게 되면 언제든지 활용할 수 있다는 방법론이 여기에 귀추를 주목하게 만든다. 물론 계속하여 새로운 노래를 부를 때마다 앞으로 내 반주음을 저장하게 될테고 그것이 활용성을 지향할 필요가 있다고 느낄 때마다 다시 수정될 수도 있었다. 얼마든지 내가 만든 음원으로 사용될테니까. 노래방 음원들이 같은 목적으로 사용되는 것과 같은 이치다. 내 노래에는 내 음원이 언제든지 사용될 수 있도록 앞으로 계속 반주음을 만들어 나가게 될테니까. 그것이 내가 갖고 있는 재산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예감한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판매할 수도 있었다. 내가 노래를 부를 때마다 새로 창의성으로 만들어진 음원이 누군가에게 판매된다는 것도 하나의 수단이 될테... 물론 여기에는 많은 기술적인 부분이 필요한 것같다.
이렇게 해서 앞으로는 부르는 노래에 대한 반주음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만드느냐? 에 대한 결과적인 실체적인 부분을 중요시 할 필요가 있었다. 그만큼 좋은 소리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특정한 패턴과 악기 소리가 동원되겠지만 가상 악기가 그 부분을 담당하게 되리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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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의 해킹 되어 서버가 느려지고 지연되는 현상이 있어서 부득불 이런 조치를 취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조만간 다른 방식으로 방어 방식을 구성하여 정상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2~3일 지난 글은 비밀글로 전환을 시키게 됩니다. 너무 많은 게시글을 갖고 있으면 홈페이지가 느려지게 되어서요. 그래서 검색을 하지 못하도록 비밀글로 바꿔 놓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