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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1)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전자 피아노를 치면서 노래를 부르게 되면서...
2026.05.09 10:19
668. 어제 피아노를 쳐서 노래를 부른 건 신기할 정도로 느껴지는 이유.
그에 따른 변화. 여기에서 이제부터 불어오는 순풍은 얼마나 항해를 위해 좋은 기회를 갖게 하는지 그저 순탄하다는 게 암묵적인 계시다. 다만 피아노 연습을 하여 멜로디를 자연스럽게 칠 수 있게 되기까지 노력을 하겠다는 결의를 다지게 되었을 뿐이다. 하지만 별도로 깨닫게 되는 또 다른 깨달음은 절대적인 새로운 목표를 갖게 만든다. 그건 지금까지와는 다른 전자피아노를 이용하여 계속하여 노래를 부르면서 녹음을 하겠다는 뜻이다. 그리고 에이블톤이라는 오디오인터페이스를 가지고 반주음을 더 개발하고 만들어 낼 수 있도록 하는 게 가장 시급한 과재라는 점이다. 왜냐하면 전자 피오노 음만 가지고는 부족한 점이 많았다. 여기에서 보충할 수 있는 새로운 멜로디음을 창작하는 게 무엇보다 보충할 수 있는 방법이었다. 그만큼 이제부터는 노래방 반주기를 반주음으로 넣지 않겠다는 결심이기도 했다. 그 소리를 대신하여 만들어 내야만 한다는 건 그만큼 벅차 오르는 기대를 갖게 만든다. 이건 앞으로 지향해 나가야만 하는 새로운 소리를 보충하기 위한 결정적인 순간을 위해 기회였다.
그만큼 지금부터는 새로운 계획을 세우지 않을 수 없었다. 노래방 반주기 음을 넣지 않지만 그걸 대처할 수 있는 새로운 반주음을 만들어 내겠다는 건 피아노를 직접 친다는 게 가장 중요한 요소였다. 모든 소리를 피아노로 시작하고 끝내는 게 일반적인 사례였는데 그동안 피아노를 칠 줄 몰라서 시도할 수 없었던 부분이었다.
이번에는 전자피아노가 아닌 미디피아노를 가지고 에이블톤에 멜로디음을 넣어야만 한다. 그리고 그것을 가지고 자연스러운 반주음을 넣는 것이고... -여기까지가 상상적으로 방식을 연결하는 부분이지만 더 이상은 시도한 적잉 없었다. 그래서 직접 적으로 계속 이상적인 방법으로 연구 대상에 포함될 뿐이다. -
그에 대한 암묵적인 예시.
더 좋은 소리를 낼 수 있도록 하는 구성 요소.
앞으로 중요하게 보는 부분과 소리 파형을 만들어 내기 위해서 필요한 재량에 관한 기술의 습득.
이것이 노래를 부를 때 그에 따른 부수적인 기술적인 부분을 능가하게 만드는 방법을 개발하게 한다. 그렇다.
이 모든 게 피아노를 치게 됨으로 얻어질 수 있는 부수적인 결과의 하나였다. 모든게 여기에서 피아노에서 시작되고 끝날 수 있음이다. 명심할 점은 피아노에서 연주되는 음이 최고일 수 밖에 없는 이유는 그만큼 손가락으로 잘 칠 수 있다는 사실 하나 만으로 만들어지는 결과였다. 그러므로 애초에 피아노를 이용하게 되는 각종 가상 악기 소리도 모두 여기에서 기인된다고 보았었다. 이제 그 부분적인 내용들을 전부 쉽게 피아노를 치게 되었기 때문에 얻어지는 반주음에 효과를 내어 그 결과를 지켜 보는 게 중요했다.
그래서 서서히, '이 가상 악기의 효과를 어떻게 이용하느냐? 의 결과에 따라 모든 걸 바뀔 수 있도록 방법을 찾아 보자!' 라는 게 앞으로 나갈 과재였다.
반주음을 직접 만들어 보겠다는 기대.
-이것은 에이블톤을 이용한 미디피아노로 형성되는 멜로디음을 효과적으로 다른 악기 소리로 대처하게 됨으로 얻어진다. 그래서 더욱 더 그 가상 악기를 중요하게 볼 수 있었다. 이 소리가 다른 이유는 창작을 전재로 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효과적인 부분이면서 특별하다. 그렇게 만든 소리를 계속하여 내가 부르는 노래에 반주음으로 넣는 게 앞으로 남은 과재였다. 그렇게 만든 반주음을 가지고 내가 부른 노래에 대처할 수 있게 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한 이유는 바로 노래방반주기음을 사용하는 저작권 침해라는 이유로 쓰지 않아도 될 정도로 매우 유익하고 내 재산으로서의 정상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되리라는 점. 그래서 내가 갖고 있는 반주음을 가지고 노래를 만드는 게 앞으로 계속 중요한 부분으로 인식 된다. 법적인 정당성을 찾아 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미디음으로 만들어 내는 소리를 가장 필요하게 본다. 그렇지만 여전히 소리가 나빠서 그 소리들을 창작해 내는 게 앞으로 남은 과재였다. 그만큼 반주음을 만들어 내어 자료를 확보하는 게 돈 벌이에 유용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았다고 할까?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작곡을 할 것이라는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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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의 해킹 되어 서버가 느려지고 지연되는 현상이 있어서 부득불 이런 조치를 취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조만간 다른 방식으로 방어 방식을 구성하여 정상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2~3일 지난 글은 비밀글로 전환을 시키게 됩니다. 너무 많은 게시글을 갖고 있으면 홈페이지가 느려지게 되어서요. 그래서 검색을 하지 못하도록 비밀글로 바꿔 놓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