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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1)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오늘 유튜브에 올린 노래 한 곡 ***
2026.05.09 10:10
667. 그건 에전에 키타를 치면서 노래를 부르던 시절로 돌아간 것같은 착각을 일으킨다. 지금은 키타가 아닌 전자 피아노였지만...
어제 부른 노래는 조용필 씨의 '잊혀진 사랑'이라는 노래다. 그것을 며칠 째 전자 피아노를 치면서 녹화를 했었고 밤 2시까지 지속했었지만 동영상 촬영과 녹음이 맞지 않았고 합쳐서 연결 시키지 못한 게 가장 큰 이유다.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이 그다지 좋지 않았다. 무료 프로그램이다보니 사용하는 데 느리고 조절이 쉽지 않았던 것이다. 그것 때문에 무한정 시간이 또 낭비한다.
그래서 어제는 다시 녹화를 하고 노래를 부른다. 그것도 하루종일 지속하다가 밤 1시에 끝낼 수 있었으니...
어쩌면 미친 짓 같았다. 하지만 지금은 시간이 남아 돈다. 먼가 마땅하게 지속할 수 있는 상태가 필요했다. 이렇게 해야만 잡념도 없어진다. 기계 제작 일이 전혀 없었으므로 나름대로 시간을 더 보내는 관심을 갖는 수단(?)이 필요하다고 느껴지는 건 그만큼 노후 생활에 여건적으로 중요한 부분이라고 여겼다. 이렇게 관심 갖는 게 없었다면 미쳤을 지도 모른다고 보았을 정도였다.
그렇게 해서 노래를 부르고 녹화를 끝낸 상태. 이제는 동영상으로 유튜브에 올리기 위해 편집 작업이 필요했다. 그것은 일단 4시간이 넘는 시간을 기다리게 한다. 100% 작업을 하는 동안 기다릴 수 없었다. 그래서 밤에 작업을 시켜 놓고 컴퓨터를 켜 놓은 체 퇴근하고 아침에 올리게 되는 게 일반적인 관례였다.
'이번에 올리게 된 이 노래와 동영상이 주는 의미는 뭘까?'
그건 전자 피아노와의 결합이었다. 계속하여 피아노 연습에 임한다는 건 그만큼 실력을 높이는 일환이었다. 그리고 그걸로 만족을 한다.
고등학교를 나온 뒤, 군대에 입대한다. 일찍 군대를 갖다 왔으므로 제대한 뒤부터 사회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지만 그다지 좋은 직장응 아니었다. 그러면서도 퇴근한 뒤, 결혼 전(28세)까지 키타를 치면서 노래를 부르면서 남는 시간을 보내곤 했었다. 그 시절이 갑자기 지금(66세) 돌아온 것이 아닌가? 착각을 할 정도로 바뀐 상태. 키타를 치는 게 아니고 피아노를 치게 되었는데 이게 무척 구미를 당긴다.
그리고 이렇게까지 하는 이유 중 하나가 유튜브에 올리기 위함이었다. 물론 간단하게 설명을 해서는 그랬다. 하지만 젊은 시절 그토록 시작을 하지 못했던 가수의 꿈이 지금 실현되는 것처럼 흥분된다. 이 모든 게 유튜브의 힘이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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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의 해킹 되어 서버가 느려지고 지연되는 현상이 있어서 부득불 이런 조치를 취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조만간 다른 방식으로 방어 방식을 구성하여 정상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2~3일 지난 글은 비밀글로 전환을 시키게 됩니다. 너무 많은 게시글을 갖고 있으면 홈페이지가 느려지게 되어서요. 그래서 검색을 하지 못하도록 비밀글로 바꿔 놓았습니다.
